메뉴 건너뛰기

목회칼럼

Ministry Colum

조회 수 3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교회에 다니면서, 주일 지키고, 십일조 생활을 하며, 봉사 생활을 하며,

성경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며, 양심대로 살고, 선한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다고 해서 다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산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서,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 안에서 사는 자를 말합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님 안에 살 때에 참으로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외적인 모양만 갖춘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변화 된 자가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고전1:1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회당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을 대표하여 바울을 총독 갈리오에게 고소했던 사람입니다.

  

바울과 소스데네가 원수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회당장인 소스데네를 주 안에서 형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원수 되었던 사람이 주 안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원수까지도 용서하면서 형제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 것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서로가 서로를 세워 주며 사는 자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우리 개인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개인의 교만이나 자랑의 방편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우리 보다 못한 이웃,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유익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과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서로를 위해 세워주며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보내심을 받은 자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자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돼지에게 양의 가죽을 입혔다고 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양의 가죽을 입었어도 본질은 돼지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안에서 완전히 변화된 사람을 말합니다.

  

나는 참으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변화된 그리스도인가?


조회 수 844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가 생각하는 선물은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결혼 등등

어떤 축하하고 축하를 받는 자리에서 주고 받는 선물이 있습니다.


지난 4월 11일 버지니아 사는 둘째 아들 집의 둘째 손자인 장시원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날 버지니아 Monroe Park 공원에서 손자 친구들을 초청하여

생일잔치를 하는 곳에 참석을 하기 위해

급하게 아침 7시에 뉴저지에서 차로 출발하여 5시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손자 장시원의 생일 축하를 하는 자리에서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점심도 먹고

손자 친구들이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손자의 생일 축하 자리에 참석은 했지만 계획에 없던 일정으로 급하게 온 터라

미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참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손자와 손녀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갑자기 아침에 오다보니

너희들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녀인 장아린이 하는 말이 “선물은 중요하지 않고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렇게 와주신 것이 최고 선물이에요.” 라며

저희부부를 붙잡고 꼭 안아 주는 손녀와 손자를 보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녀의 그 말을 듣는 순간에 그곳 까지 5시간 동안 운전하며 쌓였던

 피로가 한순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5시간을 운전하여 돌아오는 시간에도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선물하면 돈의 가치에 따라 소중함과 가치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사람이 방문해 주는 것, 찾아 주는 것은

돈의 가치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희생제물로써 우리를 위해 갖은 고난을 모두 담당해 주시고

죽으심과 무덤에 묻히시는 것,

그리고 다시 부활해 주신 것이 우리가 받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하는 삶을 살고,

또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사는 것이

성도의 올바른 삶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성도가 됩시다.


2015.04.12 08:12

성도의 지혜로운 삶

조회 수 242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지혜롭게 살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지혜롭게 살려고 잘 난 체하며 살아갑니다.

                 많은 것을 아는 체하며 살면서,

                 있는 체하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성경은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말합니다.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로운 삶이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척, 척하며 사는 것보다 생의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서 설 때에 우리가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고

 반석위에 세워진 집과 같이 건전하게 세워진 삶의 결산이 될 때에

 지혜로운 삶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둘째: 주님의 은혜, 사랑을 알았으면 부지런히 갚은 삶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셋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복음을 증거하며 사는 삶이 지혜의 삶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 성도들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파하며,

 주님의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늘 상급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됩시다.


2015.04.04 20:00

2015년 부활의 아침!

조회 수 2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5년 부활의 아침 !

 

우리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구속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을 여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축하하기 위해서

부활절 축하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부활의 주님과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해 보다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온 겨울이 지나고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에 우리의 신앙과 믿음생활에

새 힘과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부활의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과 죽음 뒤에 온 부활이기 때문에

더욱 감격스럽고

죽음 이후 주신 생명이기에 더욱 더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실망과 낙심과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안할찌어다.

말씀하신 부활의 주님을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천국에 갈 때까지

승리하는 신앙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절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이 삶에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를 바랍니다

 

2015 4 5

뉴 욕 한 신 교 회

장 길 준 목사

 


2015.03.28 19:27

고난의 주님과 함께!

조회 수 2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고난의 주님과 함께!

 

오늘은 2015 3 29일 주일이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 하신 종려 주일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고난 주간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이 같다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를 다른 종교가 흉내를 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질고를 담당해 주셨습니다.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사망을 이기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진리요, 복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많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왜 주님께서 이러한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까?

 그 이유는 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함이고,

           세상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당하신 고난입니다.

 

 우리는 한 주간 동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들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나 때문에 아직도 십자가에 달려 갖은 고통을 당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죄와 저주를 담당하시고

              가난과 질병과 연약함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부요함, 강건함,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는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고난의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