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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소개

          장길준 담임목사                

목회소명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저희 가정에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1940년대에 전염병이 돌면 그 당시에 동네에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인하여 죽어가는

어려운 시대가 있었습니다.


저희 형님께서 3-5살 어린 나이에 홍역 전염병으로 인해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어머니께서 죽은 형님을 방 위쪽으로 옮겨 놓고 바라보며 죽은 아이를 붙잡고 한 없이

울고 있는 중에 죽은 아이가 엄마 하면서 땡 땡 하는 곳에 가자고 하더랍니다.

어머니께서 정신을 차리고 죽었던 아들을 업고 교회로 가는 중에

저의 아버지께서 죽었던 아이를 업고 나가는 모습을 보고

어머니에게 미쳤다고 하면서 어머니를 야단을 치며 정신 차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반대를 물리치고 그 길로 금구 교회에 가서 그 당시 전도사님, 교인들과 예배를 드리므로

죽었던 형님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정에 복음이 들어 온 동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복음의 가정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 3-4살 때쯤 놀면서 전도사가 되겠다고 하며 아니 목사가 되겠다고 하면서 놀았던 저를

그 후 하나님은 주의 종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의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자녀의 축복을 누리면서 살겠다고 결심하며

주의 종으로 소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말씀에 의해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신학교를 가게 되었습니다.


69년도 전주신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목회자들의 삶을 보니

시골 교회 전도사님들의 사례는 3말에 그 당시 5,000원을 받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어렵게 목회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도저히 목회 길에 들어가는 것이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목회자의 길에서 도망친 곳이 육군 3사관학교로 도망친 요나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도망친 요나 같은 저를 다시 불러 주의 종으로 삼아주셨습니다.

육군 대위시절에 현역으로 강원도 춘천에서 있을 때

샘밭 침례교회에서 시무하시는 허 걸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1976 9 4일 기독교 한국 침례회 목사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병에서 군목으로 전과 상신하고 나니, 남춘천 침례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청빙하므로

제대를 하고 목회자의 삶의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동춘천 침례교회를 개척하고 교회 대지 및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강원 침례교회를 개척한 후 미국으로 이민의 마음을 주셨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저는 하나님께 서원 기도를 하였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미국에 무사히 도착하고, 정착하게 되면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겠다고 서원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은혜를 주셔서 이민 생활에 안정을 주셨습니다.

부족한 종에게 은혜를 주셔서 교회를 개척하여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하는 교회로 약 30년 목회를 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신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며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을 섬기면서

주의 소명을 잘 감당하는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목회철학

제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 주의 종으로, 목회자가 된 것은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자가 된 것입니다그리고 두 번째는 저의 형님 덕분입니다.

저의 형님께서 3-5살 어린 나이에 홍역이라는 전염병으로 죽음과 다시 살아나는 삶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는 가정이 되었습니다그래서 저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는 축복자가 된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3-4살 나이에 놀면서 전도사가 된다 아니, 될 바에는 목사가 된다고 놀았던 시절의 저를

하나님은 귀엽게 보셔서 주의 종으로 불러주시고 목화자의 꿈을 이루시게 해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담임 목회자가 되어 처녀 목회를 할 때에 정녕 목회가 

무엇이며, 목회 철학목회자의 심장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목회를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저 예배 시간이 되면 예배를 인도하고설교 시간이 되면 설교를 하는 목회자로 목회를 한 것입니다.

참으로 내 자신이 생각해 봐도 한심한 목회자이었습니다그리고 하나님께 부끄러운 목회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 성도들에게는 사랑이 많은 목사라고, 은혜가 있는 목사라고장래에 소망이 있는 목사라고 

말을 들으며 목회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를 참 목회자로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교회 개척의 꿈을 주셨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가 남춘천 침례교회였습니다그 교회가 강원도 춘천시 후평동 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게 된 것입니다.


내가 섬기는 교회에서 개척하는 교회에 필요한 것과 개척하는 목회자 생활비를 지원하여 개척이 시작 된 것입니다.

예배드릴 장소를 마련하고, 교회에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고목회자 사택을 준비했습니다.


개척 창립예배 몇 주 전에 개척교회를 시작할 담임 전도사께서 마음이 바꾸어져서 개척 교회에 오시지 않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 때부터 저에게 무거운 짐이 생긴 것입니다처음부터 개척하는 담임 전도사로 온다고 마음을 결정하지 말지,

개척을 하겠다고 결정해 놓고 다 교회 당 및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니 못 온다고 하는 것이 저를 무척 힘들게 

한 것입니다.


그 후 개척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할 전도사님을 찾았지만 개척을 하겠다는 담임 사역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조찬 식탁에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마음에 노크하셨습니다.

개척교회 하는 전도사가 없는데 네가 가서 개척하면 안되겠니? 하면서 말씀하신 겁니다.

저는요, 모교회 목사로서 개척 교회를 지원하기로 하고 시작하지 않습니까저는요 싫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2-3번 나에게 노크하십니다.

개척하는 교회 전도사가 없는데 네가 가서 개척하면 안되겠니? 하면서 계속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질문에 2-3번째에도 싫습니다 대답하니 하나님께서 내가 목사 안수 받을 때와 내가 평소에 

잘 부르고, 좋아하는 찬송가를 생각나게 하시면서.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라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간다”는 찬송을 잘 부르지 않았니?

네가 좋아서 그 찬송 부르고 네가 좋아서 한 것이모두 가짜로 부르고 형식과 외식하는 목사가 아니냐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그 순간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죄송합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바로 저의 아내와 장모님이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 저희 아내와 장모님에게 하나님께서 

이러한 감동을 주셨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었을 때에 저의 아내는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에 

순종하자고 한 것입니다그래서 교회 개척하는 목회자가 된 것입니다.


동춘천 교회를 개척한 후 첫 주일 예배시간이 되었습니다그러나 예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배당 안에 

한 사람도 없으니 예배를 시작할 수 가 없었습니다그 순간 저의 마음과 두 눈에 갑자기 눈물이 나오면서 

큰소리를 내며 엉엉 울게 되었습니다.

울면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 갑니다

찬송하며 우는 소리가 교회 당 밖에 까지 나가게 되었고 그 때 마침 그곳을 지나가는 순복음 교회 

여자 집사님이 남자의 울음 소리와 찬송 소리를 듣게 된 것입니다그 순간에 옆을 보니 동춘천 침례교회 

간판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여 집사님의 마음을 움직이시고 교회 계단으로 발걸음을 옮겨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집사님이 교회당 안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천사의 모습으로 제게 보였습니다.

한 여자 집사님이 들어오는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해서 다시 또 울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참 목사로 만들어 주기기 위해서 2번 울게 하신 것입니다.

 

첫 번째의 울음 : 예배 드릴 한 사람이 없어서 슬퍼서 울었던 눈물이었습니다.

두 번째의 울음 : 한 사람의 한 영혼의 소중한 것에 감사의 눈물이었습니다.

이것이 저를 참 목회자로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 된 것입니다.

 

그 이후에 교인 한 사람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 심정을 소유하게 되었고.

한 영혼을 찾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목회를 하는 거듭남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목회 철학이란?

말을 감히 말을 할 수 는 없지만

하나님 은혜 가운데서 목회자로서 꿈과 일생을 어떻게 목회하며 살아갈 것인가 하는

삶의 자세와 각오와 결심을 말하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심장을 가지고 우리교회 만 생각하는 목회가 아니라 우주적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아가는 교회를 위해서 꿈과 비전을 갖는 목회를 한다.

 

1.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 구원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회를 한다.

 

1. 어떤 형식, 의식에 치중하는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어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목회를 한다.

 

1. 우리가 마지막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다고 말을 할 수 있는 자랑거리를 

만드는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는 목회를 한다.

 

하나님을 섬기며, 교회를 섬기며 성도들을 섬기면서

주의 소명을 잘 감당하는 목화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학력

1969. 02. 10.     전주신학교 졸업

1972. 12. 22.     육군 3사관학교 졸업 및 육군 소위로 임관

1975. 02. 20     강남대학교 (구 중앙신학교) 졸업

1981. 05. 08     루터라이스 신학교(신학 석사)

1984. 02. 28     상지대학교(행정학 학사)

1996. 05. 17     루터라이스 신학교(목회학 박사)

1997. 06. 14     북침례교 신학교(목회학 박사)

군경력

- 육군 3사관학교 졸업(제7기) 소위 임관하여 육군 대위로 전역

- 기독교 한국침례회 군인전도부 춘천관장역임

목회경력

1975. 01 ~ 1978. 05. 30           샘밭 침례교회 (허걸 목사) 전도사 및 부목사

1976. 09. 04                             기독교 한국침례회 춘천지방회 샘밭 침례교회에서 목사안수

1978. 06. 01 ~ 1982. 01. 17     남춘천 침례교회 담임목사

1982. 01. 17 ~ 1985. 10. 04     동춘천 침례교회 개척 및 담임(대지 구입 및 교회당 건축)

1986. 07. 29 ~ 1986.   9. 23     강원침례교회 개척 및 담임

1986. 12. ~ 현재                      뉴욕한신 침례교회를 개척 현재까지 시무

                                                 (구 퀸즈한인 침례교회. 구 브롱스 한인 침례교회)

교단경력

1979. ~ 1981                   기독교 한국 침례교 춘천 지방회 총무

1985. 02. ~ 1985. 10.       기독교 한국침례교 군인전도부

                                      군인센타(102보충대내)설립 및 초대관장 역임

1991. ~ 1992.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부회장 역임

1993.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회장 역임

2001.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부회장 역임

2002.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회장 역임

2010.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부회장 역임

2011.                              미남침례교회 뉴욕 한인지방회 회장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