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회칼럼

Ministry Colum

조회 수 31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현재 우리 교회는 10여명 성도가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교인들 평균 나이가 76.6세로 고령화가 되어 현재 교회 건물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부 업체를 고용하여

관리하기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이유로 지금까지 담임 목사인 제가 자력으로 관리했지만 이제는 체력적으로, 재정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서는 현 교회 건물을 매각하고

우리 한신교회가 예배드릴 수 있는 건물 구입하거나, 렌트하는 것이

우리 교회를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2025921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6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서 주인은 그의 종들의 각각 재능대로

한 종에게 금 달란트를 주고한 종에게 2달란트를 주고

한 종에게는 1달란트를 주고타국에 갔습니다

 

재능은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나누어 주고 타국에 떠난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3분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세상에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2) 세상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사람이 있다.

3) 세상에 없어야 할 사람이 있다.

오늘 우리는 분류 가운데 어디에 해당합니까

오늘 우리는 꼭 있어야 할 분류에 속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도 2분류의 성도가 있다

1) 주님이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여 금달란트 가지고 장사하여 금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2달란트 받는 자도 장사하여 2달란트를 남기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남기는 성도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형식적으로 세월만 허송하는 성도가 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 우는 삶을 사는 성도의 분류가 있습니다.

나의 신앙은 어디에 속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2025713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62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은 각자에게 주어진 기회가 다 있습니다.

주어진 기회를 놓치면 주어진 삶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할 기회를 다 놓친 것입니다

다섯은 준비할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련한 것이다

미련한 처녀는 주어진 기회를 놓치면 위급함과 망신을 당합니다.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오늘 바로 지금은 은혜를 받을 때요, 구원 받을 시기입니다.

5:15-18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미련한 처녀는 신랑을 맞이할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 미련한 처녀는 신랑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등불에 기름이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른 슬기로운 처녀에게 기름을 구하려고 한 것을 보면 어리석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랑은 신부를 데리고 떠나야 할 시간입니다.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기름을 사려 간 시간에 신랑이 오므로 신랑을 볼 수가 없었다.

계시록19:7-8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 니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 미련한자들은 예수님이 재림 시에 천국 잔치에 참여하지 못한 자의 특성을 말합니다.

천국 잔치에 참석하는 약속 초대를 받았지만 들어가는 축복의 잔치를

자기 것으로 만들지 못한 것입니다.

앙생활을 태만하게하면 충성의 기회, 회개의 기회, 기도할 기회, 전도의 기회 놓치면

주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재림 주로 오시는 때가 가까울수록 깨어 근심하며 기도하며

열심히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가 되자.

 

202576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6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께서 우리에게 준비하고 있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지혜로운 종이다.

그리고 반면에 준비하지 않는 자의 삶은 악한 종이라고 말합니다,

 

악한 종은 말만 종이지 실제로 자기 주인을 대적하는 자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한 말은 악한 종의 특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종의 삶는 늘 깨어 있어야 하고,

늘 준비 된 자의 삶이 올바른 종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악한 종이 말하는 생각지 않는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말씀은 재림 주 되신

예수님 오실 것을 알려 주신 말씀입니다.

아무도 모르고 하신 말씀은 오직 하나님 만 아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재림주로 오시는 예수님은 생각지 않는 날에 알지도 모르는 시간에

갑자기 도둑같이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악한 종에게는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이 말씀은 엄히 때리고, 돌로 자르다의 뜻입니다.

악한 종과 죄를 범한 자의 몸을 갈기갈기 찌지거나 신체의 일부를 자르는 형벌을 말합니다,

외식하는 자는 아람어의 관용어로서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사악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종교 지도자를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올바른 성도는 책임과 의무를 겸비한 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종말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지혜로운 종과

악한 종에 비유를 들어

주님 오실 때 까지 자기의 특권과 의무를 지키라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께서 재림 주로 오실 때 까지

성도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629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5.06.22 06:02

참된 성도의 삶

조회 수 6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군인의 삶는 명령에 의해 죽고 사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군인은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기본이다.

자기가 하고 싶다고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명령에 따라 살 때에 참된 군인 상이다.

 

성도들의 참된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라고 말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며 산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믿는 자로서 행하는 자의 삶을 살아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최후에 하나님께 상급을 받은 성도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622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60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되 영화롭게 살지 못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삶는 생각이 허망합니다.

 

 성도의 신앙 생활이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을 말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 때에 생각이 모두 건전한 생각을 하며 살아 갈 수 있습니다.

 롬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의 생활은 불의한 삶을 살아갑니다.

  추악한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산다고 말하면서

실제 삶은 이방인과 같은 삶을 살고 있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혹시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 없이 삶을 살면 생각하는 것이 모두 악한 삶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자의 삶은 말하는 것이 악한 말을  하며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 없이 사는 자의 삶은 행동하는 것이 악한 삶을 삽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 없이 산 삶이라면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성결의 능력으로 변화된 삶으로 바꾸어 살아가야 합니다.

 

성도의 삶는 항상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살아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마음에 두고 살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202568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5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들은 일이 잘되면 다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이 잘못되면 다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모든 것을 돌립니다.

사람은 잘못되면 조상 탓으로 돌리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은 은혜와 도움을 쉽게 잊어버리고 삽니다.

사람은 자기가 잘나서 이룬 것처럼 착각 속에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에 모습입니다.

 

사람은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중심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사도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와 사망의 어둠에 자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 구원받는 백성이 된 것입니다.

 

구원 받는 백성은 세상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산다고 고백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61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25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명기 6: 10-19 말씀을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잊지 말 것과 조심하며 살 것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 속에 힘들고 어려울 때보다 평안 할 때에 더욱 조심할 것들이 많습니다.

문제가 있고어려울 때 일수록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잊지 말고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잘 될 때부요하고 여유가 있을 때에아무 문제가 없을 때에 방심하며  살아 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나아갈 때에 나타해지며잘 나아갈 때에 그냥 안주하고 쉽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 때입니다.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아야 살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매어 달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부요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회복의 길이 열려지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평안한 삶을 살다보니 하나님을 잊고 나태해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며 신앙의 병든 사람들이 생깁니다.

우리는 평안 할 때 잘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 향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5525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24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하고 좋은 가정에서 살기 원합니다.

행복을 위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런 행복하지 못한 가정의 문제가 오늘의 현실의 문제인 것입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식구들이 서로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서로가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에게만 미루어서도 안 됩니다.

상대방을 탓해서도 안 됩니다.

 

행복한 가정되기 위해서 가정 식구들이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을 해야 합니다.

서로가 가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 갈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30:7-14 말씀은 우리에게 주님을 의지하며 살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세상 재물을 의지하는 자,

세상적인 지위나 배경을 의지하는 자,

지식을 의지하는 자 등 사람마다 각기 좋게 여기는 것을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언에서 지혜 자는 "주를 의지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주를 의지하는 자의 삶이 형통하고 그 길이 평탄하다고 말합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서로 희생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살면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사는 가정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518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25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시험에 합격 되면 자격을 인정을 받습니다.

학교에 입학시험에 합격하면 그 학교 입학 자격이 주어진다. 그리고

졸업 시험에 합격 되면 졸업 자격을 얻게 됩니다.

 

직장과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각각 자격을 얻어 그 직장에 들어가서

일하면 그 만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제가 지난 5월 2일에 건강 검진 CT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판정을 받았습니다.

결과가 좋으니까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했다.

 

시험을 보고 그 시험에 합격하는 것 참으로 소중한 일들입니다.

사람은 인정을 받는 것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5월 달은 우리 교회에서 가정의 달로 지내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식구들에게 인정을 받고 사는 가장 행복한 일이다.

인정을 받고 사는 것이 가정의 행복이다.

 

신앙 생활하는 성도들의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일이며

가정과 사회와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살아야 행복한 삶이다.

5월 가정에 달에 영 육간에 삶에서

삶에 시험에 사람과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는 행복한 달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202554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9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늘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저의 지나간 일 년을 되돌아보니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산 삶이었습니다.


2024425일 날 저의 몸 신장 암 수술을 한 날이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수많은 힘든 시간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 마치고 회복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일 년을 산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아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덤의 삶을 살게 해주신다면

더욱 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살겠다는

다짐하는 아침이 된 것을 감사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다짐해 보았습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

 

2025427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3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이 하나가 되어서 삶을 산다는 것 가장 중요 일입니다.

 

하나를 이루지 못하며 살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하나를 이루며 살 때 온전한 삶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됩니다.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면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합니다.

장성하지 않으면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집니다.

성장하지 못하면

온갖 교훈과 풍조에 밀려 요동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가 되어 사는 삶을 살면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삶을 삽니다.

범사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게까지 자라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소망이루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하나가 되어야만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짐을 받게 되어 집니다.

 

* 가정에도 하나를 이루며 살 때 행복한 가정입니다.

  가화 만사성 이란 말이 있습니다.

  가화 만사성의 뜻은  '밥을 먹는다' 는 뜻이다. 

                             집안 식구들이 모두가 둘러 앉아 밥을 먹는 것을 뜻합니다.

가화만사성은 결국 '가족 모두가 함께 밥을 먹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면안 풀릴 일이 없다'는 뜻이다.

 

* 나라도 하나가 될 때 그 나라는 좋은 나라가 됩니다.

지난 주중에 우리나라 한국에서 3.1절 행사가 있었습니다.

3.1절 행사는 일본에서 해방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유 독립 만세로 하나가 되어 만세를 부르는 날입니다. 그런데

3.1절 한국의 행사가 하나가 되어 만세를 부르지 못하고

나라가 두 동강이가 난 행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념의 싸움이 나라를 하나가 되지 못하게 망가지게 한 것입니다.

진보와 보수의 싸움으로 나라가 두 동강이가 난 것입니다.

나라가 온 국민이 하나가 되지 못하면 망합니다.

 

* 우리 신앙과 교회도 마찬 가지며 하나가 되지 못하면 망합니다.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신앙에 이룰 때에 소망을 이루어집니다.

하나가 될 때에 영 육간에 승리하는 성도가 됩니다.

 

교회도 예수님을 믿음이 하나가 된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교회가 성장하며 행복한 교회가 됩니다.

성도들의 신앙도 성장하며,

예수님의 삶에 목표까지 성숙하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202535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3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오는 202535() 요일은 재의 수요일로 사순절이 시작 하여 417()까지이다.

 그리고 2025413() 종려 주일입니다.

 413() - 419() 고난 주간.

 420() 부활 주일입니다.

 

사순절(영어: Lent)이다.

부활절을 앞두고 약 40일간 동안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경건하게 하게 지내는 기독교의 절기를 말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성도의 삶은 성경 말씀으로 돌아가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성도들은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생각하면서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번 사순절 기간 동안 성도의 삶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주인 공 되신 예수 그리스도 발견하는 살아야 합니다.

성경 속에 모든 사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에 그 초점에 맞추어야 합니다. 따라서

성경 전체 속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피와 십자가를 발견해야 합니다.

 

주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삶은 모든 삶을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02532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2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막힌 것이 학 풀리는 순간 할렐루야를 외치게 된다.

 

사람이 살면서 무엇이든지간에 막히는 순간은 참으로 힘든 고난의 삶이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런데 힘든 고난이 원치 안아도 순간순간 찾아오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삶이 힘들게 막히면 숨을 못 쉬게 막히는 순간들이 찾아오고 있다.

 

나는 지난 1년간의 삶을 되돌아보니

참으로 숨이 막히는 힘든 시간의 턴널을 통과한 삶인 것을 봅니다.

그러나 숨이 막혀 죽은 순간이 아니었습니다.

숨이 막히는 고난의 순간을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할 수 가 있었습니다.

 

2024425일 오후 2시에 신장 암 수술을 하여서 건강 회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사의 권유로 인해서

상당히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결국 마지막 CT 검사 및 혈액 검사를 통해서 의사의 마지막 좋은 결과로 인해서

6개월 간격으로 검토 후에 5년간 아무 이상 없으면 암 진료를 종결한다는 의사의

진료 계획을 듣고 이제 1년의 시간이 되어 가니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 개스 누출 사건으로 인해서 $5,500불청구서 해결한 사건과

교회 홈페이지 오류가 발생하여 6-7 개월 힘든 시간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숨이 막히는 순간들이었다.

그러나 죽지 아니하고 오늘도 교회 홈페이지를 정상으로 복귀하니

하나님께 감사의 소리를 외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아무리 인간이 발부등치고 애를 쓴다고 하드라도 하나님의 도움 없이 살 살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삽시다.

 

막힌 것이 학 풀리는 삶! 이 될 때에 할렐루아를 외치게 됩니다.

 

2025220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5.01.11 14:45

승리의 생활

조회 수 13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인생의 삶에 경기에 있어서 진정한 승리가 무엇일까요?

* 이 세상에서 말하는 진정한 승리는 돈 많이 버는 것, 명예를 얻는 것. 큰 권력을 소유하는 것을 말한다.

* 이 세상에서 얻어지는 것들을 가지고서 진정한 승리라고 말할 수 가 없습니다.

   이 세상 얻어지는 것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

* 재물과 권력과 명예는 우리 삶에서 완전한 나의 것이 없습니다.

* 영원토록 변함없이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것이 아닙니다.

* 인생의 진정한 승리는 오직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얻을 수 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해주신다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에 우리는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세상이란 물질, 세상 권세, 욕심, 정욕을 다 포함한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예수님께서는 이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승리자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만 승리의 삶을 살 수 가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어려움의 크고 작은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전혀 원하지 않음에도 고난과 역경이 찾아옵니다.

  심지어는 깊은 절망 가운데로 떨어지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이 자기에게 주어진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본문은 세상을 이기는 방법과 승리의 생활의 비결의 삶은 무엇인가?

1. 승리의 생활은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것입니다.

2. 승리의 생활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신뢰하며 살아야 합니다.

3. 승리의 생활은 성령 충만함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늘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세상을 이기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1월 12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4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가 2025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올해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2025년 새해에 우리의 소망이 각자가 다 다를 것입니다.

소망이란

삶에 기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삶에 바람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는 소망은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태어나 자신의 삶을 통해서 소망을 성취하려고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고 노력을 한다고 다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살면서 때론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당하면 삶이 주어진 환경과 삶이 힘들어집니다.

어려움과 시련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삶에 위기를 잘 극복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그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면 소망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힘든 고비를 잘 참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힘든 고비 때 마다 어떠한 마음으로 그 고비를 대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힘든 순간에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가지고 살 때에 소망이 성취하게 됩니다.

 

성도의 소망은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천국 확장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이후의 행복한 삶을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 있을지도 성도는 결코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일 새해 아침에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3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4년 송년 감사 주일 보내면서 감사의 조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2024년 한해를 감사하면서 새해를 시작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1229일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의 세월을 뒤돌아보니 삶의 시간의 날들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1년의 삶은 감사와 감격의 시간과 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425일은 저의 삶의 절대 절명한 위기의 날이었습니다.

그것은 지난 제가 2008310일 신장 암 3기로 수술하고 후 회복을 받아서

지난 16년 이라는 세월을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몸 신장 오른 쪽에 다시 재발하여 또 신장암 3기로 판정을 받고

2024425일에 다시 개복 수술을 하여

오른쪽 신장을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저에게 삶의 큰 위기의 순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의 삶을 다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교회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은 도와 주셨습니다.

교회 개스 빌이 일년 평균 월 $ 150불 정도 나오는 청구서 빌이

한달에 $5,500 청구 되었다 교회로서 그 많은 돈을 낼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청구서 빌을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신 방법은 저의 교회 개스 관이 누스 되어서

개스 회사의 과실로 판정이 되어서 교회재정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2025년 새해를 주신 다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생각하며

새해를 맞이하고 자 합니다.

크게 교회 문제와 개인의 건강문제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서로 용서하며 살면서, 서로 사랑하며, 감사하면서, 예배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2025년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삶의 고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해주실 것을 소망하면서........

 

20241229

송년 감사 주일 보내면서

 


조회 수 14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메리 크리스마스 에수님의 성탄을 맞이하여 성도들은 주님께 무엇을 드릴 것 인가?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기뻐하는 날이  날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이 오심을 축하하고 예수님께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성탄을 맞이하여 내가 주님께 무엇을 드려 영화롭게 할 것인가?

생각하며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께 드릴 선물은 마음을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아기 예수님께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

동방박사들처럼 우리 마음이 담긴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마리아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구주를 기뻐하였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니 없는 선물을 싫어하십니다.

성탄선물은 무엇보다 마음 깊은 데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시기를 축원합니다.

 

2. 예수님께 정성으로 드려야 합니다.

1) 주님께 동방박사들은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 동방박사들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2) 우리도 정성스러운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우리는 마음 뿐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마음을 표시할 때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물로 드려야 합니다.

 

1) 구주 성탄을 믿음으로 맞이할 때 주님이 원하시는 선물이다.

2) 주님은 복음 전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3) 주님은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했습다.

동방박사들은 마음을 담아 정성껏 최고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주님께 선물이 되게 감사가 넘치는 생활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조회 수 13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수님의 수태고지란? 단어의 뜻은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그리스도의 회임을 알린 일을 말한다.

 

1.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교훈 해주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해 준 소식의 최종적인 요약은 예수님과 침례요한의 탄생이다.

    사가랴와 엘리사벳는 아이를 가지지 못할 만큼 늙었기 때문에 침례요한의 수태 고지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말해줍니다

 

  *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사가라와 엘리사벳은 자신들의 희망이 성취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가브리엘 천사의 말은 그리스도의 수태고지뿐만 아니라 누가복음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병든 자의 치료와 예수의 부활과 성령의 은사들, 신앙의 공동체의 형성 및

    갇힌 사도들의 풀려남-등 이루어진 사실들은 믿기 어렵지만 그러나 믿어야만 합니다.

 

 2) 수태고지의 교훈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해주고 있다.

    가브리엘천사가 마리아에게 은혜를 받은 자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눅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마리에게 은혜를 입었느니라고 그녀에게 확신을 준 것입니다.

 * 마리아는 하나님의 은혜의 대상자입니다.

 *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 받은자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누가는 마리아를 단순히 정혼한 처녀로 언급하고 마리아 보다 요셉을 다윗의 조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는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의인이고 흠이 없고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고 간구하였다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면서 능치 못한 일들을 가능케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사는 여러분과 저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1222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조회 수 134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예수님의 수태고지란? 단어의 뜻은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그리스도의 회임을 알린 일을 말한다.

 

1.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교훈 해주고 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해 준 소식의 최종적인 요약은 예수님과 침례요한의 탄생이다.

사가랴와 엘리사벳는 아이를 가지지 못할 만큼 늙었기 때문에 침례요한의 수태 고지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말해줍니다

 

* 아브라함과 사라처럼 사가라와 엘리사벳은 자신들의 희망이 성취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가브리엘 천사의 말은 그리스도의 수태고지뿐만 아니라 누가복음 전체에 해당되는 말씀이다.

병든 자의 치료와 예수의 부활과 성령의 은사들, 신앙의 공동체의 형성 및

갇힌 사도들의 풀려남-등 이루어진 사실들은 믿기 어렵지만 그러나 믿어야만 합니다.

 

2) 수태고지의 교훈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말해주고 있다.

가브리엘천사가 마리아에게 은혜를 받은 자여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1: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마리에게 은혜를 입었느니라고 그녀에게 확신을 준 것입니다.

* 마리아는 하나님의 은혜의 대상자입니다.

*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 받은자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누가는 마리아를 단순히 정혼한 처녀로 언급하고 마리아 보다 요셉을 다윗의 조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는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의인이고 흠이 없고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고 간구하였다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면서 능치 못한 일들을 가능케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사는 여러분과 저의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41222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