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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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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하는 한신 교회 성도 여러분 저 장길준 목사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삶의 고통과 경제적인 고통 가운데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까지 오게 된 것

정말 하나님께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힘든 시기를 잘 견디시고 승리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15일 주일 예배를 교회에서 드린 후에 이번 주가 10주째를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뉴욕주지사님께서 행정 명령으로 교회 10명 미만 집회는 허락이 되어서

내일 5월 24일 주일 예배부터 개인 거리 간격을 유지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은 성도님들의 얼굴을 뵙기를 원합니다.

만약 몸이 불편하시거나 기저 질환을 가지고 계신 성도님들은

현재와 같이 카카오톡 라이브챗으로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속히 편안하게 삶과 생활 그리고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2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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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성도님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담임 목사로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집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한편 마음 구석에는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각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리신 줄로 믿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향한 믿음과

열정이 뜨거워지고 신앙의 성숙한 단계에 이르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신앙의 성숙한 사람의 행동이 이시기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1. 믿음의 행동입니다.

2. 기도의 행동입니다.

3. 사랑의 실천의 행동입니다.

4. 이웃을 돌아보는 행동입니다.


우리 주의에 힘든 사람들에게 나의 성숙한 믿음의 행동을 보고

용기와 힘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살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환경에서 승리자가 되는 한신교회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꼭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됩시다.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3월 22일


뉴욕한신침례교회

담임 목사 장길준


2020.03.21 19:36

2020년 주일 예배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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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신교회 성도 여러분, 장길준 목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의 주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등

그 어려움이 피부로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우리 한신교회는 이러한 사태에 대해 지역사회 및 온 민족의 안녕을 위해 몸과 마음으로,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및 주정부 또한 매일 새로운 권고사항 및 정책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뉴저지 주지사의 담화의 내용을 보면 현재 이 사태를 전쟁(We're at war)이라고 표현하면서


21일 토요일 저녁 9시 이후로 어떠한 조치가 있을 때까지 외출을 자제할 것(Must stay home)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 상황이 지속될지 모르겠으나 우리 한신교회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에 공감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위해 그 뜻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내일(22일) 주일오전예배는 각 가정에서 가정예배로 대신하겠습니다.

다같이 모여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습관을 따라 기도하러 올라가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우리의 예배의 시간에 주님께 예배드리는 신앙인의 모습이 되기를 부탁드리며,

우리 한신교회 성도님들께 속한 가정, 사업 및 모든 기관에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3월 21일


뉴욕한신침례교회
담임 목사 장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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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시는 분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참고하여 신앙에 성숙과 은혜 시간을 가지시기를 원합니다.


* 주 일 낮 예 배 순서 (2020년 3월 22일 AM 10:50}

묵도 : 하나님께 묵도하며 예배의 자세를 갖는다.

찬송 : 259장

교독문 : 22. 시편

기도 :


성경 : 시편 37 : 1 - 6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의 제목은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사람들에게 주어진 삶(시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중한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면 성공과 행복 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잘못 사용하면 실패, 실망, 불행한 삶을 살아갑니다.

늘 우리가 삶을 성공과 행복한 자로 살아가시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가 있는가?


1. 우리의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시편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평화와 기쁨을 잃어버린다면 결코 행복한 생활 할 수 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는 처지에 놓이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평화와 기쁨을 잃어버리면

결코 행복한 생활,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 가없습니다.

마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짊어져 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염려와 근심을 다 맡겨 버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2. 우리의 모든 길을 여호와께 내어 맡기며 삽시다.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인생을 살아갈 때 자기의 명철을 의지하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을 의지함으로 멸망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 전적으로 우리의 길을 맡기면서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께 인도함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먼저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의지를 스스로 꺾고 순종하는 사람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2) 인간의 지식이나 의지를 버리고 하나님께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3)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사심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탐욕과 정욕을 갖고 있으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없습니다.

4)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해야 합니다.

시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대소 간의 일을 여호와께 맡기고 여호와의 인도를 받으며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소망을(기대) 갖고 살아갑시다.

시81:10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곳을 향해 입을 넓게 열라는 것입니까?

1) 사람을 향해서 입니까?,

2) 세계 향해서 입니까?

3) 오직 하나님을 향해서 입을 넓게 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하나님을 삶의 근원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돈이지위명예권세를 삶의 근원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희망을 크게 가지라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성경은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절망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은 없습니다.

절망하여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삶의 자원으로 삼고 긍정적인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좋은 것을 기대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채워질 것을 기다리면서 축복 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및 헌금 : 375장

기도 :

찬송: 543장

주기도문을 하므로 예배를 마침.


수고 하셨습니다.

주안에서 한 주간 모든 환난에서 영 육간에 승리하세요.


건강을 수칙 및 제안(Suggestion for health)

1. 비타민 C, B-12, D 와 함께 종합비타민도 같이 드세요. 면역력에 좋은 것입니다,

2. 물을 자주 드시고, 목안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드세요.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드세요.

좋은 소금 조금씩 드세요.

3. 공공장소에 외출은 가능한 자제한다.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할 때는 2M 거리를 두고 한다.

4. 잠을 충분히 자도록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5. 걷기나 적절한 운동을 한다.

6. 생강차나 꿀 계피 마늘, 양파, 사과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이다.

몸 안에서 온도를 높여 주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2020년 3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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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운 밤이 지나고 새날이 우리에게 다가 왔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현재 힘든 시기에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계시니 소망이 있습니다.


온 세상을 힘들게 하는 COVID-19 싸워서 승리하는

온 세상이 분명이 올 것을 믿습니다


삶과 가정에 직장에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포기 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믿음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속히 환난에서 건져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뉴욕주정부에서는 50명 이상이 군집되는 집회를 지양하며

50명 이하의 인원이라도 6 feet 이상 거리두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상황으로는 위의 사항들에 대한 저촉조건이 없기에

교회 폐쇄에 대한 조건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는 이미 여러 관련 기관의 권고에 따른 주일 오전예배를 제외한

다른 모임을 축소 또는 연기하는 것에 동의하며 동참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적 예배시 교회에서는 위생물품(mask, wipe, etc.) 을 비치하여

교회 내 위생 및 살균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도님들께 권고드릴 것은 만의 하나의 위험성을 예방하고자

혹시 몸이 불편하시거나 기저질환 및 COVID-19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주일 공적예배의 참석을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말씀과 찬양하며, 기도하며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속히 힘든 시기에서 인내하며 모두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현실만을 바라보지 말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자이신 능력의 하나님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로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3월 21일 아침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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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잡고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성경 시편 37편5절 말씀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삽시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에게 이루실 것을 바라보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힘든 시기에 하나님께 맡기며 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공적 예배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결정이 되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2020년 3월 19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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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실패자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리고 믿음생활에도서도 승리자가 되어야 만 행복 자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선택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새로운 마음과 소망을 가지고

노예 생활하던 애굽의 삶을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 하여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만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출애굽 1세는 모두 광야에서 엎드러져 죽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40년 동안 방황하는 삶을 살다가

그중 많은 자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엎드려져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엎드려짐을 당하리라곤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경은 인생의 삶을 광야 같은 삶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엎드려져 실패자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면

승리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한번쯤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승리자의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말합니다.


민14:22-24

영광애굽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의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늘 불평하며 불순종의 길을 선택을 함으로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엎드려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들고,

거친 광야 같은 길을 걸어간다고 하드라도

끝까지 믿음 줄을 굳게 붙잡고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인내하며 끝까지 하나님이 가라하신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만 좇아 살 때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승리자가 됩니다.

왕상8:56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삶을 살았다면

결코 광야에서 불행하게 엎드려짐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산다면

성경은 우리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순종하는 자로 보십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사람을 기쁘게 여기십니다.

복을 주십니다.

늘 인도해 주십니다.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가되어서

하나님이 늘 함께하시는 은혜로 사는 길을 성경은 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실천에 옮기는 성도가 승리자가 도리수가 있습니다.

리 모두가 영원한 축복과 안식의 땅을 기업으로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끝까지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승리자가 최후에 행복자이다.


우리 모두가 최후에 행복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2월 4일


뉴욕한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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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하여 존귀한자가 되자.


세상에 사는 사람이 다 똑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귀중한 존재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천한 존재로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의 삶을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성도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모두 똑같은 성도는 아닙니다.

어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귀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역대상 4:9-10절 말씀에 보면 아베스가 나옵니다.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야베스)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란 사람의 이름의 뜻고통에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그가 고통을 불러오다 는 뜻입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어머니가 지어 주었는데

   이름을 대개 아버지가 지어주는 전통에 비추어 보면


   야베스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음이 분명합니다.

   아마 야베스는 불행한 가운데서도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역전의 삶을 산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올 한해에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서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귀한  존귀한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뉴욕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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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2018년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시작한지가 어그제 같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고 지난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 많은 시간들은 옛 추억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1년은 목회자인 나에게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감사도 많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은 2019년 3월 3일에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서울 대림지역에서 중국 한족을 위한 한족교회 개척에 협력하며 동참여한 일입니다.


2019년 3월 3일에 삼삼하게 한족 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족 교회 개척 예배에 10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하고(한국사람)하고

한족은 딱 2사람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족 교회가 개척하게 된 것입니다.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헌신의 결과로 A국 한족들을 18명 넘는 사람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얼마가지 않고

그 사람들이 직장 따라 일터 따라 각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저에게 목사님 선교사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 사역을 하지 않으면

마음의 병이 들어 하루도 살수 없는 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개척이 쉽지 않다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지난 12월 2일 - 13일까지 한족 교회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였을 당시에 권선교사님께서 마음이 무척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 한신교회 성도들이 정성어린 선교헌금을 전달해 주어였습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시간된 것입니다.


그 뒤에 감사의 소식과 성탄을 즐거운 보내면서

교회 교안들과 손수 만두를 만들고 예배 후에 만 두국을 교회에서 먹고

교제하는 모습과 시진을 보내주어 보게 되었고

목사님 덕분에 성탄을 잘 보내게 된 것을 감사하다는 소식을 들을 때에

지나간 힘들었던 시간이 돌리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지게 순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도 A국 목회자 신학교 교육 사역이 3월과 9월에 두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 한신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은혜를 입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지만 위대한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행복한 한해 었습니다.


앞으로 2020년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신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힘든 시간을 감사로 바꾸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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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을 잘하면 행복하다.


   미국에 3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케네디 대통령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

   자문을 듣기 위해서 전임 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찾아 갔습니다.


   아이젠하워 전임 대통령은

   젊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임무는 결단하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결단을 잘하면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결단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죽고 힘이 듭니다.

   사람은 순간순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옳은 판단을 하며 살아가야 행복한 삶입니다.

   언제나 남보다 한 발 앞서서 결단을 해야 기회를 잘 잡을 수가 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고, 속히 결단할 때에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결단을 하고,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기회를 만들어 남보다 앞서서 성공하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삶영적인 신앙생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잘 결단하여 승리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면서 어떤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명예, 권세, 물질과 부요 향락 그리고 우상에 사로 잡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1)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에 결단입니다.

       요14:1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우리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받는 길, 사는 길이요, 승리의 길입니다.

    2)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합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의식구조를 가지고 살겠다는 결단의 삶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다.


    늘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애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결단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여러분의 삶이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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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살면 행복하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고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 모두가 사람답게 살기만 하면

   모두가 행복한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이목구비를 갖추고 모양은 사람이지만

   사람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 일어나고 슬픔과 아픔이 생기게 됩니다.


   남편은 남편답게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렇게 살 때에 아내에게도 행복을 주고,

   자녀들에게도 기쁨을 주며,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답게 사는 사람이 좋은 겁니다. 

   답게 사는 것은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답게 사는데 누가 욕을 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도 사람 답게 살면 행복한 것입니다.


   교회라고 모두가 같은 교회일 수는 없습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있는가 하면 전혀 교회답지 못한 교회가 있습니다.

   만약에 교회답지 못하면 교회가 욕을 먹습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도 부지런히 살펴서 주님께서 기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성도답지 않게 삶을 살면 욕을 먹게 됩니다.


   목회자도 목회자답게 살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지탄을 받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담당하면서

   사람답게 살아야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살펴서 주님께 책망을 듣지 안 토록 조심하며 살아야합니다.


  주님은 토하여 내실 수밖에 없는 교회에게도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자비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한신교회의 실상은 과연 어떠한가?

  진지하고 심각한 성찰을 통해 갱신하도록 힘써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잡지 않으면 기회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새로운 기회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신을 점검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2018년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1월 3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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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18.1. 7. 신년 첫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뉴욕한신교회 창립 32주년의 감사 예배 명예. 원로 장로 추대와 은퇴.

두 분의 권사 임직 예배를 드리게 된 것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신교회의 지나온 발자취를 뒤돌아보면 더욱 은혜와 인도하심과 지키심을 느끼게 됩니다.


1986년 초에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기내에서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 가정이 미국에 잘 정착하게 해 주신다면 그리고

미국에 살 수 있게 영주권을 허락해주신다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만들겠다는 서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셔서 3개월 만에 미국에 살 수 있는 영주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큰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1986. 10. 01. 장길준 목사 사택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교회의 첫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에

1987. 07. 05. 130 S Valley Stream NY 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미국 장로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며.

1989. 09. 10. 35-32 Union ST Flushing NY 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1990. 10. 01. 206 ST Bronx NY 루터란 교회에 이전하여 1시에 주일 예배를 드리며

락클랜드 지역에 계시는 김동화. 김명선 집사님을 만나 성경 공부를 시작하면서


1994. 08. 28. 945 RT New City NY 미국 교회인 락클랜드 침례교회로 이전하여

성장과 안정을 가지게 되었으며

2003. 10월에 현 교회 건물이 60년된 술집을 매입을 하었습니다.

오래된 술집이 교회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술집이 교회로 변화되듯  모인 심령들이 새롭게 변화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 교회당 건물을 구입 수리 및 보수하여 타운에 교회로 허락을 받았고.

2004년 12월 교회 분규로 인해서

2015년 초에 교회가 어린아이까지 모두 24명 남고 교인들이 흩어져서

교회 운영. 모게지 상환 능력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우리 교회를 지켜 주셨습니다.


2008년 3월에는 담임 목사인 제가 신장 암이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암 수술 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부족한 종의 건강을 지켜 주서서 지금까지 은혜로 살게 해셨습니다.


2017년 8월에 모기지 상환을 완불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리며,

그 동안 헌신과 봉사로 교회를 섬기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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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란?

'아무 말도 없이 잠잠이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마27:11-14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죄 없이 심문을 받으려고 빌라도 법정으로 끌려가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저가 당연히 죽을죄를 지었다고 소리쳤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는 일에 있어서 침묵 밖에 없었습니다.

사53:7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최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한다고 말합니다.

마치 도수장으로 끌어가는 어린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과 같이 입을 열지 아니 하였도다 합니다.

예수님의 침묵 속에서 우리에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의 침묵이 주는 교훈은 하나님께 절대 순종입니다.

    사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켰도다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입을 열지 않고 십자가의 길로 걸으셨습니까?

    예수님의 침묵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빌라도와 다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저 높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의 사명자의 길을 가는 자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자기를 부정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쫓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예수님의 침묵이 주는 교훈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이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이 강요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예수님은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합니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말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죽음으로 가져올 사랑을 알았기에 말이 없습니다.

   사랑은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자원한 길이기에

   죄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십자가의 고난에도 침묵하셨습니다.

   온 인류의 지옥형벌을 한 몸에 지녔기에 침묵하신 것입니다.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예수님께서는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하셨기 때문에 아무 말이 필요치 않았고 침묵하셨습니다.

   죽고자 하는 자에게는 말이 없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말하고 있을 뿐 입니다.

   침묵은 참으심의 표현입니다.

   인류를 사랑하는 예수님은 말없이 오래참고 침묵하셨습니다.


3. 예수님의 침묵이 주는 교훈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소망입니다.

    사53:11

    그가 자기 영혼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민족이 이길 것이라는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승리를 바라볼 수 있었기 때문에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히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보좌 우편을 바라보며 나아가셨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도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신 이인 예수를 바라보며 살아갑시다.

    예수님께서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좌 우편을 바라보며 나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침묵하시고 말이 없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의 섭리를 받아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소망 중에 미래를 바라보며 참으시며 침묵의 삶을 살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앙인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우리에게 힘들고 여러운 환경에 처해도 예수님의 침묵의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식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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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워하며 늘 불안 가운데 살아갑니다.

늘 먹고 사는 의식주의 문제가 우리를 힘들게 하고 두려움을 주기도합니다.

또 갑자기 찾아와 힘들게 하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참으로 두려워 할 것은 세상의 것들을 두려워하며 살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의 대상자이신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눅12:4-5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영 육간에 가장 무서운 분입니다.

영과 육을 죽이시는 권세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항상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 때에 은혜와 축복을 받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창19:14에 보면

이 나가서 그 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이 망한 것입니다.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는 100여 년 이상 방주를 만들고 동물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을 태워서 백오십일간홍수에서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경고하신 말씀을 무시하던 사람들은 모두 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날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주의 날을 기억하고 지키며 살아갑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것을 귀중히 여기고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수입의 십일조를 귀중히 여기며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과 우리의 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드릴 때에 복을 받습니다.

성도들은 교회(성전)를 귀하게 여기며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것 귀하게 여기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거룩하게 다루고 생각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주의 종을 귀하게 여기며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일군으로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품꾼으로 생각해서 안 됩니다.

부족해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귀하게 생각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미국의 카터 대통령은 청년 때도 교사의 직분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집사로서 대통령이 되어도 교사, 집사의 직분을 귀중히 여겼습니다.

미국의 카터 대통령이지만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한 자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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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는 70억 이상의 많은 사람을 두 분류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 그리고 죄와 마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첫 번째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사람은 +(플러스) 형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축복을 받아 사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비록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요셉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는 +(플러스) 형의 축복을 받는 자입니다.


두 번째 사람은 죄와 마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죄와 마귀가 함께 사는 사람은 - (마이너스) 형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의 말 가운데 사람이 앞으로 넘어져도 뒤가 깨지고

사람이 뒤로 넘어져도 앞에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잘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본인 만 - (마이너스 ) 형의 삶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망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죄악에 빠져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살 때에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에 2017년 한해를 + (플러스형)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요셉이 바로 형통의 삶을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사랑하시고 언제나 돌보아 주십니다.

   많은 성도들은 믿음을 얻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그 사람의 신앙심을 측량할 수 있는 척도인 것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향한 믿음의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여 주십니다.


2.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돌보와 주십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을 피해 가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십니다.

   요셉은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이 못 견디게 비참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그 현실에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기에게 주어진 어려운 현실에 분명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믿었습니다.

   올 한해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으로 살아갑시다.


3.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불의와 부정을 멀리하는 사람을 돌보시고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에 좋은 것을 넘치도록 담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우리의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는 삶을 살아갑시다.


4.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큰 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적당히 일을 처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로 우리의 믿음을 세상과 타협하며 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적당히 사는 사람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치열한 경쟁 시대입니다.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당히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새해에 삶을 출발하면서 적당히 섬기고

   적당히 믿는 미지근한 삶을 팽개쳐 버려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을 살아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5. 화목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화평케 하고 화목하게 하는 사람,

   무슨 일에나 덕을 세우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요셉은 형님들과 화목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화목하는 일에 앞장 선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회복과 더불어 화목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도 + 플러스형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의 생애는 아름답고 복되며 부족함이 없는 생애입니다.

비록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을지라도

여호와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즐거워한다는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2017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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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1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감격한 마음을 가지고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우리는 금년도 마지막 12월 31일 보내면서

송년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우리의 인생의 남은 날도 쉬 지나 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난 한해가 그러했듯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우리 인생의 정점에 서게 되면,

우리의 날들도 살같이 빨리 지나갔다는 것을 발견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바울은 골로새서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남은 날들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우리는“사람답게”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사람답게”살아가는 삶을 네 가지로 나누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용서하는 삶

골3:13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하라”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또한 우리가 서로 용서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용서하면서 사는 것은,

내게 손해를 끼친 사람, 얄미운 사람,

큰 잘못을 범한 사람을 용서하면서 산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의 마음을 더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우리도 사랑하는 마음,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이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은 날을 사랑하며, 용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주장하는 삶

골3: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사람은 가정에도 국가에도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땅 어디에도 진정한 평화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바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가 가정과 삶을, 교회와 사회를 지배하라고 말씀합니다.

남은 날을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주장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

골3;13절

“누가 뉘게 협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남을 용서하는 삶, 그리스도의 평강이 지배하는 삶은,

그리스도인들은 예배하는 삶을 통해서 완성하게 됩니다.

예배의 삶은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 정립하는 것입니다.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은 시대가 바뀌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예배하는 생활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고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사람과 같습니다.

삶 전체가 예배하는 모습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

골3: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주어진 환경에 하나님께 감사할 때에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었으면

도무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해 구속받은 성도가 된 것을 아는 사람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바로 풍성한 삶인 것입니다.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주님께서 다시 허락하시는 새해는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요?

새해에는 나의 삶 속에서 잘못된 모습들,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들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심을 입고 사랑 받는 사람들답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날들이 얼마쯤일까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동안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기로 작정하고 계획을 세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새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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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이하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여러분과 가정과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일까요?

  사람이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순간에는

  물에서 구원해주는 사람이 왔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니다.

  암으로 죽는다는 사망 선고를 받은 환자에게는

  암으로 인해 죽어가는 자신을 고쳐 줄 의사를 만나는 순간이 가장 기쁜 순간니다.

  사람이 배고플 때에는

  먹을 것을 가지고 온다는 소식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까요?

  그 이유는 바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낮고 추한 짐승이 우거하는 외양간에 말구유에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은

   우리 인간에게 큰 기쁨의 날이 된 것이고,

   죄에서 해방시켜 줄 구원자가 우리에게 오셨다는 것이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천국 소식을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사랑과 용서를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은 오늘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수많은 찬송 가운데 오셨습니다.

     성도들에게 항상 찬송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2) 예수님은 기도하는 자 중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에 쉬지 말고 기도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3) 예수님은 예언의 말씀하신 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4) 예수님의 성탄은 영광중에 오신 날입니다.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었습니다.


5) 예수님은 섬기는 자로 성탄절에 오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모습이 우리에게 성탄이라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되셨습니다.

     성탄절,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꼭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가정과 생애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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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면서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면서 말해주는 것의 차이를 우리는 종종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요즘 같은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본인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옳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생각이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말해주는 것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요즈음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할 때에 상대방의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모든 것에서 본인이 말하는 것이 다 옳고, 정확하고,

  본인의 말만 들어 주기를 원합니다.

  만약 본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상대방을 향해 화를 내며

  얼굴이 붉어지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삶의 대한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의 삶으로 인해

  결국 상대방에 대한 아량이 없는 시대가 된 것을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보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세삼 느껴봅니다.


  지난 11월 20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나서 0시 50분 대한항공편으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전철과 기차표를 구입하면서 “표 한 장 주세요.” 했었습니다.

  표를 파는 사람이 저를 보더니 경로 우대 표를 주었습니다.

  경로 우대 표를 주는 것을 보면서

  문득 ‘아, 세월은 속일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경로 우대 표를 받을 나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었는데

  세월의 흐름은 막지 못했었나 봅니다.

  그러면서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이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더 정확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에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고 바울은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나 자신을 한 번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혹시 우리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면서 본인 스스로를 속이고 있지는 않는지요.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살면서

  서로를 사랑하며, 존중하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사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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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삶을 살다보면 염려와 위기의 순간을 만나게 됩니다.

힘든 위기의 순간을 당해서 누구를 의지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염려와 걱정과 근심은 우리 삶 속에서 끊임없이 대면하며 살아가야만 합니다.

힘든 위기를 당할 때에 우리는 염려하면서 살 것인가?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 하며 살 것인가? 를

늘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이 일은 자기 자신의 삶의 결정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삶과 건강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가정에 좋은 것을 주시는 분임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기도하는 것이 모든 근심과 염려에서 해방을 받는 방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12: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기도는 우리의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기를 기원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는 믿음 없이 구하는 것은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눅 12: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염려를 하면 두통을 일으킵니다.

고혈압을 발생하게 됩니다.

근육통 및 설사 구토, 발한, 흥분,

기억력 저하, 불면, 강박감, 충동적인 것을 불러옵니다.

염려와 걱정 때문에 건강이 나빠지기 않기를 원해야 합니다.


저는 약 25년 전에 식중독으로 인해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를 끼고 2주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호흡이 힘드니 아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아무것도 생각과 염려가 없고

오직 호흡을 자유스럽게 하는 것 밖에 소원이 없습니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염려와 같이 사는 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염려의 순간에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삶이 필요합니다.

잠 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사람이 마음을 편하게 갖는 것이 중요한 것이 건강의 비결이며

모든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여유 있게 받아 넘어가는 삶도 필요합니다.

웃고 넘어가는 법을 배워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건강한 삶입니다.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라"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해주신 것을 생각하며

긍정적 생각을 하며 감사를 할 때에

우리의 마음을 조절 할 수 가 있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맡기면서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 염려의 순간에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염려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15.12.26 20:48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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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85년에 미국에 도착하여 이민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에서의 첫 번째 성탄절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하며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즐겁게 경배하며 축하하는 분위기가

어디에 가든지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해가 거듭하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Happy Holiday이라는 말로 바꾸어졌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가

해피 할라데이로 바꾸어진 것은 통탄해야 할 일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사라져가는 현실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고 살면 안 되는

현실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즐거운’이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말과 함께 ‘경배’가 합쳐진 합성어인 것입니다.


즉 즐겁게 그리스도를 경배한다는 뜻입니다.


세상과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께 경배하며

예물을 드리는 것은 마땅히 행해야 할 우리의 사명입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아기 예수님께만 경배를 한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신 분입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그리스도가 경배의 대상인 것입니다.


진정한 성탄의 의미를 알고 그리스도께만 경배를 해야 합니다.


즐겁게 그리스도를 경배가 없는 성탄절을 보낸다면

성탄의 진정한 그 핵심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직 성도들은 성탄절에 누가 경배의 대상인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바로 알고, 헛된 성탄절을 보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치며 온 세상이 즐겁게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고 경배하는 성탄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 길 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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