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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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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은 나름대로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하루 일과 중에서꼭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고 지난 하루였습니다.


공교롭게 하루의 일과가 밤 11시 40분에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늦게나마 시작 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2015년 10월 30일이 지나가는데 단 몇 분밖에 남지 않습니다.

결국 목표를 세워 놓고 하려고 하는 일을 마치지 못한 하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청지기의 삶으로 살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중에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지낸다면

후회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충실한 삶을 살아 갈 때에

인생은 성공과 행복의 삶으로 이어져 갑니다.

그렇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산다면 실패의 삶이 되고 맙니다.


마25:14-15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성경에서 달란트 비유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주인은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고 먼 나라에 떠났습니다.

주인은 종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면서 다른 것을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각자가 자신이 받은 것에 대해 충실하기를 원했습니다.


자기가 받는 것으로 생산적인 삶을 살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하였습니다.


자기의 능력에 따라, 주어진 환경에 따라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들에게 주인은 똑같이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마28: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마25:24-30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주인에게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에게 한 달란트를 맡겨준 주인의 의도를 알지 못했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일하지 않고 그 재능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주인이 돌아 와서 결산을 할 때에

주인에게 받는 그대로 주인에 주어질 때에 책망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7-10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성경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인생의 원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는 사람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원리를 모르고 살았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무가치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이 맡겨준 달란트를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만 낭비를 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자신의 받은 것들 시간, 지위, 권한이나

소유물 등이 자신의 것인 것처럼 착각을 하였습니다.


자기는 주인의 맡겨 준 청지기란 사실을 모르고 산 것입니다.

청지기로서 주인이 원하는 소중한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은 하루하루 하나님의 청지기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는 자와 같이

자기의 삶에 이익을 남기며 살 때에 진정으로 행복한 청지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잘했다고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이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주어지지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충실하게 사는 자가 행복자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며

잘 했다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 길 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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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을 보는 기능을 하는 감각 기관”을 눈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에게는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첫째로 육신의 눈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세상을 바라보고 사는 눈입니다.


눈이 밝지 아니하고, 침침하면 삶이 매우 힘들고 피곤합니다.

눈이 밝으면 사물을 밝게 볼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삶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가 있습니다.


둘째로 사람에게는 영의 눈이 있습니다.

실제로 육신의 눈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보이지 아니한 내면을 볼 수 있는 것이 영의 눈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세계를 볼 수 있는 눈입니다.


사람에게는 육신의 눈과 영의 눈이 꼭 필요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백 년 동안 메시야를 기다리며 살아 왔습니다.


메시야를 기다리는 희망은 수많은 외침과 수난 속에서도

그들이 잘 견디어 낼 수 있었던 것은

메시야를 기다리는 희망 때문있었기 때문입니다.


때가 차서 주님이 오시는 던 때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들 한결같이 영적인 눈이 어두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있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줄 거의 모두가 잊고 있었습니다.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유대와 베들레헴에 사는 사람들처럼

오늘도 여전히 주님을 영접치 못하고 있는 세상의 모습입니다.


메시야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첫 번째 성탄에도

소수의 사람은 놀랍게도 오시는 주님을 알고 기다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뜨겁게 주님을 맞이하였습니다. 

 

믿음의 눈을 가진 엘리사벳은 몸에 아기를 수태한 마리아를 보고

즉각 태중에 있는 예수님의 방문을 알아보았습니다.


출생하지도 않았습니다.

몇 주가 되지도 않은 상태였지만 엘리사벳은 주님을 알아본 것입니다.

마리아를 축복하고 그 놀라운 사실을 함께 기뻐한 것입니다.


영적인(믿음의) 눈을 가질 때에 주님을 맞이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이번 성탄에 믿음의 눈을 가진 성도가 되어서

주님을 진정으로 축하는 성탄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시기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2021.05.17 07:49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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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은 배워서무엇을 가져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세상을 이길 때에 가능합니다.

예수님을 믿을 때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믿고 사는 자가 최고의 행복 자이다.

하나님을 믿는 자가 될 때에 하나님의 가족이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에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세상에서 이기는 가정이 되어서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5월 16일


뉴욕한신 침례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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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이브가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부르시며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아담은  내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다고 말합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신다면 나는 어떠할까요?


렐루야하며 내가 여기에 있습니다하고 응답할 것인가 아니면

아담처럼 무서워서 하나님의 낯을 피하는 자일까생각해보는

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쉬지 않고 나에게 말씀하시며. 나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영육간의 눈과 귀가 열린 성도가 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2년 8월 28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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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시켜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감사보다는 불평과 원망의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들은 목이 마를 때도, 고기가 먹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작은 불편으로 인해 큰 은혜를 잊으면 되지 않는 것입니다.


결국 불평과 원망의 삶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축복의 때가 늦어지고

그 결과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40년이라는 광야생활로 나타났습니다.

결국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이었던 자는 광야에서 다 죽고 말았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만이 가나안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너희의 소산을 먹을 때 너희에게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라." 고

명하였습니다. 그 후로

사람은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들에게

땅의 소산을 허락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려 왔습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것에 감사를 드리는 삶을 살 때에

더 큰 축복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감사는 성도의 삶에서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것입니다.

살전 5:17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누가 봐도 감사할 것에 감사하는 것은 성도의 감사가 아닙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진정한 감사의 삶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가진 것이 조금 부족해도

우리의 건강이 좋지 않아도

우리는 현재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충분히 하나님께 감사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생활환경이 좀 불편해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감사와 불평은 공존 불가능한 존재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원망과 불평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말입니다.


사람이 “원망과 불평의 기차를 타고 달리면”

스치고 만나는 모든 것이 짜증스럽고, 권태롭고 불만스러워집니다.

결국 후회와 파멸의 종착역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감사의 기차를 타고 달리면”

만나고 스치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예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즐겁고, 만족스럽고, 결국에는 행복의 종착역에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은 불평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고.

그러므로 불평과 감사는 공존할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하박국 선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합 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하박국 선지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은 불평 가운데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것도 우리에게 감사하지 못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적어도 자기 자신은 그렇다고 말입니다.


진정한 감사란 그런 것입니다.

조건에 따라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한 분 만으로 이미 나는 만족하고 감사할 이유가 충분한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 한 분 만으로 만족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처럼,

범사에 감사하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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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기 자식인  압살롬에게 반역과 배반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피난길에, 울면서, 머리를 가리고, 맨발로 감람 산길을 올라갑니다.

위기 사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들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기도와 계획을 세우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성도는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사방을 둘러보아도

희망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2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15.12.26 20:48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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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85년에 미국에 도착하여 이민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미국에서의 첫 번째 성탄절에는 메리 크리스마스 하며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즐겁게 경배하며 축하하는 분위기가

어디에 가든지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해가 거듭하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Happy Holiday이라는 말로 바꾸어졌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가

해피 할라데이로 바꾸어진 것은 통탄해야 할 일들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이 사라져가는 현실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고 살면 안 되는

현실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즐거운’이라는 단어와 ‘그리스도’라는 말과 함께 ‘경배’가 합쳐진 합성어인 것입니다.


즉 즐겁게 그리스도를 경배한다는 뜻입니다.


세상과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구세주께 경배하며

예물을 드리는 것은 마땅히 행해야 할 우리의 사명입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아기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경배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아기 예수님께만 경배를 한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신 분입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그리스도가 경배의 대상인 것입니다.


진정한 성탄의 의미를 알고 그리스도께만 경배를 해야 합니다.


즐겁게 그리스도를 경배가 없는 성탄절을 보낸다면

성탄의 진정한 그 핵심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오직 성도들은 성탄절에 누가 경배의 대상인지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바로 알고, 헛된 성탄절을 보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외치며 온 세상이 즐겁게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고 경배하는 성탄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 길 준  목사


2024.06.30 06:00

해방을 받는 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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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생한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의 옷을 만지므로 순간 혈루의 근원이 치료가 되었습니다

그 여인은 오랜 질병, 힘든 삶에서 방 받은 삶으로 바꾸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으셨습니다

그때 고침 받는 여인은 자기에게 나타난 일을 알고 있었기 문에 두려워서 떨면서

모든 사실을 그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원과 치유와 함께하는 해방을 선포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서 필요한 것은 진정한 해방입니다. 

육신의 질병에서 해방만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원하는 해방은 영 육이 온전히 자유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병든 여인의 질병만을 고쳐 주신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해방시켜 구원에 이르게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참된 해방 자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4년 6월 30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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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잡고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성경 시편 37편5절 말씀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삽시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에게 이루실 것을 바라보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힘든 시기에 하나님께 맡기며 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공적 예배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결정이 되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2020년 3월 19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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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하여 존귀한자가 되자.


세상에 사는 사람이 다 똑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귀중한 존재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천한 존재로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의 삶을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성도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모두 똑같은 성도는 아닙니다.

어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귀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역대상 4:9-10절 말씀에 보면 아베스가 나옵니다.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야베스)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란 사람의 이름의 뜻고통에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그가 고통을 불러오다 는 뜻입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어머니가 지어 주었는데

   이름을 대개 아버지가 지어주는 전통에 비추어 보면


   야베스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음이 분명합니다.

   아마 야베스는 불행한 가운데서도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역전의 삶을 산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올 한해에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서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귀한  존귀한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뉴욕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2023.09.24 06:25

하늘의 신령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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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산상에서 하신 설교'는 복음서 중에서도 주옥과 같은 귀한 말씀이다.


산상 수훈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성도의 자세와 

                          성도들에게 따르는 8가지 복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옥같은 말씀이라 해서'산상보훈'이라고 말합니다


주옥처럼 매우 아름답거나 귀하다는 말의 뜻입니다.. 


본문에서 천국의 8가지 복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복을 받아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복을 받으려고 노력해왔습니다


이 신령한 축복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를 추구하며 삶아갑니다.


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를 추구하는 삶을 살면 

하나님께서는 이 세 상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영과 육의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신령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승리하는 한신 제단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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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와 함께 사느냐에 따라서 인간의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람은 테어 나면서 부모님을 만나게 되고 부모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좋은 부모님을 만나서 살면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성도의 신앙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님이 우리와 함께해 주시면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게 되며,

주께서 항상 지키시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은 변치 않으신 분이기 때문에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기 때문에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4519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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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께서는 부패한 유대인들을 징계하시면서 채찍으로 갈대아 사람들을 택 하여 사용하셨다. 

그러나 갈대아 사람들은 사납고, 성급하고 또 자기들의 을 하나님 같이 믿고 살았던

그 결과 힘을 가지고서 자신만을 위하여 남용하였고

득죄함에 사용을 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서 갈대아 사람들을 버리셨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힘이 있는 자의 삶을 살 때에는 행복합니

힘은 파워, 능력과 가진 권세를 가지고 어떻게 사용하며 사는지가 중요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기가 가진 힘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 힘을 이웃과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며 살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신앙과 영적인 삶에 능력과 힘을 발휘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4년 7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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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2018년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시작한지가 어그제 같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고 지난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 많은 시간들은 옛 추억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1년은 목회자인 나에게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감사도 많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은 2019년 3월 3일에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서울 대림지역에서 중국 한족을 위한 한족교회 개척에 협력하며 동참여한 일입니다.


2019년 3월 3일에 삼삼하게 한족 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족 교회 개척 예배에 10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하고(한국사람)하고

한족은 딱 2사람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족 교회가 개척하게 된 것입니다.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헌신의 결과로 A국 한족들을 18명 넘는 사람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얼마가지 않고

그 사람들이 직장 따라 일터 따라 각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저에게 목사님 선교사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 사역을 하지 않으면

마음의 병이 들어 하루도 살수 없는 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개척이 쉽지 않다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지난 12월 2일 - 13일까지 한족 교회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였을 당시에 권선교사님께서 마음이 무척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 한신교회 성도들이 정성어린 선교헌금을 전달해 주어였습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시간된 것입니다.


그 뒤에 감사의 소식과 성탄을 즐거운 보내면서

교회 교안들과 손수 만두를 만들고 예배 후에 만 두국을 교회에서 먹고

교제하는 모습과 시진을 보내주어 보게 되었고

목사님 덕분에 성탄을 잘 보내게 된 것을 감사하다는 소식을 들을 때에

지나간 힘들었던 시간이 돌리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지게 순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도 A국 목회자 신학교 교육 사역이 3월과 9월에 두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 한신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은혜를 입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지만 위대한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행복한 한해 었습니다.


앞으로 2020년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신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힘든 시간을 감사로 바꾸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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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고.

아담이 홀로 지내는 것을 보시고 가정을 창조하셨습니다.


가정은 천국의 모형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정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정을 주신 것은 행복하게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가정은 서로 돕는 배필로 살아야 행복 자입니다.

믿음의 가정이 될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삶과 가정에 위기 때마다 기도하며 답을 받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다.


우리 모두의 가정이 행복한 삶을 사는 성도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2월 7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2.05.21 09:49

행복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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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이 아름다운 자동차라 할지라도 

엔진이 좋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동차는 엔진이 좋아야 좋은 차이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이 아무리 좋게 보인다 하더라도  속이 썩으면 병들고, 결국 죽고 맙니다.


가정이 행복하려면 식구들이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은 성령 충만한 가정이다.


우리 모두의 가정이 행복하고,

행복한 성도가 다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뉴욕 한 신 침례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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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1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감격한 마음을 가지고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우리는 금년도 마지막 12월 31일 보내면서

송년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우리의 인생의 남은 날도 쉬 지나 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난 한해가 그러했듯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우리 인생의 정점에 서게 되면,

우리의 날들도 살같이 빨리 지나갔다는 것을 발견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바울은 골로새서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남은 날들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우리는“사람답게”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사람답게”살아가는 삶을 네 가지로 나누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용서하는 삶

골3:13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하라”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또한 우리가 서로 용서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용서하면서 사는 것은,

내게 손해를 끼친 사람, 얄미운 사람,

큰 잘못을 범한 사람을 용서하면서 산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의 마음을 더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우리도 사랑하는 마음,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이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은 날을 사랑하며, 용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주장하는 삶

골3: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사람은 가정에도 국가에도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땅 어디에도 진정한 평화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바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가 가정과 삶을, 교회와 사회를 지배하라고 말씀합니다.

남은 날을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주장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

골3;13절

“누가 뉘게 협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남을 용서하는 삶, 그리스도의 평강이 지배하는 삶은,

그리스도인들은 예배하는 삶을 통해서 완성하게 됩니다.

예배의 삶은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 정립하는 것입니다.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은 시대가 바뀌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예배하는 생활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고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사람과 같습니다.

삶 전체가 예배하는 모습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

골3: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주어진 환경에 하나님께 감사할 때에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었으면

도무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해 구속받은 성도가 된 것을 아는 사람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바로 풍성한 삶인 것입니다.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주님께서 다시 허락하시는 새해는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요?

새해에는 나의 삶 속에서 잘못된 모습들,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들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심을 입고 사랑 받는 사람들답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날들이 얼마쯤일까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동안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기로 작정하고 계획을 세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새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4.03.18 08:07

말세 성도의;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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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비하면 위기는 최상의 것을 만드는 기회가 되고

마땅히 할 일을 미루면 고통을 면치 못할 불행의 씨앗이 된다.

오늘 본문 7절에 만물에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란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말세가 가까이 왔다는 말입니다.

초세는 천지창조에서 노아홍수까지,

중세는 노아 홍수 심판에서 침례 요한까지

말세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까지로 분류 할 수 있다.

베드로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인 본문 7절에서

만물의 마지막이 때라고 했을 때는 일세기 초엽이었다.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2024년은 말세지말 임을

묵시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정신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함으로 능력을 힘입자. (7절하반절)

2. 서로 뜨겁게 사랑함으로 행복하게 살자. (8)

3. 즐거운 마음으로 대접함으로 화목하게 삽시다. (9)

4.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함으로 축복을 누리자. (10)

 

2024317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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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덮쳐서 힘든 세상이 되었다.


몸도, 마음도, 경제적인면도, 사람과 만남의 관계에서

힘든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이구 동성으로 소망이 보이지 않는 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대라 할지도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힘든 시기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공해 주십니다.


소망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하며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11월 16일 아침에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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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이하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여러분과 가정과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일까요?

  사람이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순간에는

  물에서 구원해주는 사람이 왔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니다.

  암으로 죽는다는 사망 선고를 받은 환자에게는

  암으로 인해 죽어가는 자신을 고쳐 줄 의사를 만나는 순간이 가장 기쁜 순간니다.

  사람이 배고플 때에는

  먹을 것을 가지고 온다는 소식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까요?

  그 이유는 바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낮고 추한 짐승이 우거하는 외양간에 말구유에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은

   우리 인간에게 큰 기쁨의 날이 된 것이고,

   죄에서 해방시켜 줄 구원자가 우리에게 오셨다는 것이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천국 소식을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사랑과 용서를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은 오늘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수많은 찬송 가운데 오셨습니다.

     성도들에게 항상 찬송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2) 예수님은 기도하는 자 중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에 쉬지 말고 기도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3) 예수님은 예언의 말씀하신 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4) 예수님의 성탄은 영광중에 오신 날입니다.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었습니다.


5) 예수님은 섬기는 자로 성탄절에 오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모습이 우리에게 성탄이라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되셨습니다.

     성탄절,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꼭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가정과 생애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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