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회칼럼

Ministry Colum

조회 수 21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빛의 천사라고 불리 우는 헬렌 켈러는 3중 불구자습니다.


그녀는 생후 19개월 때 앓은 뇌 척수염으로 인해 장님,

귀머거리, 벙어리였지만 절망하지 않고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불구의 몸이지만 왕성한 의욕과 꿋꿋한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삶을 전개하며 피나는 노력을 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던 날 헬렌은 브릭스 총장으로부터

졸업장을 받고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설리번 선생님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졸업식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헬렌의 천재성과 설리번 선생의 휼륭한 교육을 일제히 찬양하였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세 가지의 고통을 이긴 성녀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헬렌은 “3일 동안만 볼 수 만 있다는” 책에서 이런 글을 썼습니다.

만약에 내가 사흘 간 볼 수 만 있다면


첫째 날엔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나를 가르쳐 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그분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그리고

산으로 가서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엔 “밤이 아침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리라”

새벽에 일찍 일어나 먼동이 떠오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녁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보겠습니다.


셋째 날엔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싶다”.

아침 일찍 큰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겠습니다.

점심때에는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쇼윈도의 상품들 구경하고

저녁에는 집에 돌아와 사흘 간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불굴의 의지인 헬렌 켈러는 보고 싶었던 것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매일 누리는 평범한 것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산다는 것 행복 것입니다.

사람이 소리를 듣고 산다는 것 복입니다.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에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평범한 것에 감사하며 행복을 누리며 삽시다.


2015.05.24 17:05

행복한 사람

조회 수 1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삶이 힘들고 어렵다고 해도 물질 보다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삶의 여유를 가지며 사는 행복한 삶을 삽시다.

 

우리 인생의 삶의 우선순위를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사는 것에 두고

돈을 잃어버린다 해도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삽시다.

 

성경은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가장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 행복자인 것입니다.

 

자신과 이웃과 가족을 귀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삶을 삽시다.

나를 누가 섭섭하게 하여도 그 사람이 그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시편에 은택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받은바 은혜를 잊지 않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늘 긍정적인 생각과 모든 면에서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을 베려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잘되면 축하해주며

다른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아끼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비하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며

자존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면 만물이 자랍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때에 참 행복자인 것입니다.

 

마6: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하루 밥 세끼 먹고 살면서, 호흡을 하며 살면서, 일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 자체가 참된 행복자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의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회 수 2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세상에 모든 사람에게는 누구나 고난과 역경이 찾아옵니다.

반갑지 않은 손님 같은 고난과 역경을 잘 대처해야 합니다.


찾아온 고난을 잘 극복하면 성공하지만 극복을 잘못하면 실패자가 됩니다.

고난과 역경은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소중한 가치이며 자산입니다.

기독교의 핵심적인 가치입니다.

믿음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것이 먼저 중요합니다.


끝이 없는 터널은 없습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난은 극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고난을 극복한 사람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꿈을 가지게 됩니다.


39세에 소아마비가 걸려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된

중증장애인 루즈벨트는

그 후 소아마비 백신을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마틴 루터 킹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난을 극복한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는 사람으로 살아갑니다.


사도 바울은 육체의 가시가 축복이 되었습니다.

아픈 가시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게 되었으며

겸손하게 되고, 기도하므로 능력이 사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 좋은 일을 역사 하십니다"


"오늘 실패했으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라는 기대를 가져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나의 약점이(장애가) 강점이 될 수 가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을 긍정적인 힘으로 이겨나가야 합니다.

고난을 잘 극복하면 나도 성공 할 수 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 받아서 나에게 찾아오는 고난을 잘 극복하며

순간순간 승리와 성공의 삶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들은 집은 있어도 가정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모여 사는 집 보다는   가정의 식구들이 정신과 생활이 하나가 될 때에 가정이 행복합니다.

      영어의 홈(home)이란?

      경건한 청교도들의 후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리스도의 신앙을 발전시킨다"는

      생활 신앙으로부터 시작된 말입니다.


       페스탈로치는 "그리스도교의 특산물은 국가가 아니라 가정이다

       오늘 문명 세계에 있어서 홈(home)이라고 일컫는 것은

       특히 그리스도교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기 위해서는


   1. 우리의 가정을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제단으로 삼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들은 내 가정을 제단으로 삼고 예배를 드리며

       기도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가정 제단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킬 책임이 있습니다.

       가정 예배는 가정 화평의 원천이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온 가족이 제단 앞에 엎드려

       예배하는 경건한 분위기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2. 우리의 가정을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하는 장소로 삼아야 합니다.

       사랑과 화평이 가득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무언의 신앙 교육의 장의 분위기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가족을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감화시키는 일은 먼저 믿는 가족의 책임입니다.

       빌립보의 루디아는 자기 집을 전도하는 장소로 제공하여

       그 집안이 다 침례를 받고 빌립보교회 설립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행16:14-15).

       가정은 교육과 전도의 두 가지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정을 전도 장소로 제공 되는 것은 특별 축복입니다.

       초대 교회의 집회는 개인 집에서 시작되었으나(행12:12),

        빌립보에는 루디아의 집(행16:40),

        에베소에는 아굴라의 집(고전16:16), 라오디게아에는 눔바의 집(골4:15)이

        전도 장소로 제공되었습니다.


    3. 우리의 가정을 화평의 장소로 삼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의 제물이 되사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나누어진

        장벽을 헐어 버리고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 한 가정의 화평을 이룩하는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4. 우리의 가정을 행복한 분위기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늘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늘 하나님의 사랑으로 먹고 사는 자입니다.

        우리가 받는 하나님의 사랑을 가정 식구들에게 나누며 살아야 합니다.

        이웃의 불쌍한 사람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을 하며 행복한 가정이 되어서 살맛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조회 수 2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4년 3월에 서울 영등포에 있는 김 안과 병원에서 백내장 수술을 하고.

조용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라고

저의 큰 아들이 워커힐 호텔을 얻어 주어서 휴식을 하기 위해

제가 타고 간 차가 소형차로 마티즈를 타고서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호텔 종업원이 제가 탄 차를 보고 빨리 빼라고 난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아무 영문도 모르고 당황한 것입니다.

“야 내가 오늘 이 호텔 투숙객인데 이게 무슨 짓이야” 라고 말을 했는데도

차를 빼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차를 빼고 말았습니다.


그 후 호텔 체크인을 하고 난 다음에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서

저의 큰 아들이 호텔에 와서 큰 아들 차를 타고 식사를 마치고

큰 아들의 차인 인피니트 SUV를 타고 호텔 프런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차를 빼라고 난리를 치던 그 친구가 웬일인지 어서 오십시오 하며

머리가 땅에 닿을 정도로 절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때 저는 차의 외모(차 종류)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인 것과

또 사람의 대우가 다른 것을 몸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값이 비싼 것을 좋아하며,

값이 비싼 음식을 먹으려고 하며,

값이 비싼 옷을 입으려고 하고,

차도 비싼 외제차를 타려고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은 아주 비싼 것과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합니다.

명품만을 좋아하고

명품만을 가지려고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비싼 것이 곧 명품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이렇게 외모와 명품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세상 사람과 같이

외모만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이 되어서 안 됩니다.


신발장이 고급이냐, 모양이 좋고, 비싼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발장 속에 어떤 신발이 있는지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옷을 넣은 옷장이 문제가 아니라

옷장 속에 어떤 옷이 들어 있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집도 마찬 가지입니다.

집이 얼마짜리 집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에 사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가 더욱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입니다.

성도는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람으로 변화 된 성도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외모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사람의 중심을 보고 판단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의 외모를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람의 본질을 보고 판단하고, 사람을 대우하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않는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회 수 3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교회에 다니면서, 주일 지키고, 십일조 생활을 하며, 봉사 생활을 하며,

성경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며, 양심대로 살고, 선한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다고 해서 다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산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서,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 안에서 사는 자를 말합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님 안에 살 때에 참으로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외적인 모양만 갖춘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변화 된 자가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고전1:1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회당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을 대표하여 바울을 총독 갈리오에게 고소했던 사람입니다.

  

바울과 소스데네가 원수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회당장인 소스데네를 주 안에서 형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원수 되었던 사람이 주 안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원수까지도 용서하면서 형제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 것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서로가 서로를 세워 주며 사는 자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우리 개인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개인의 교만이나 자랑의 방편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우리 보다 못한 이웃,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유익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과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서로를 위해 세워주며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보내심을 받은 자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자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돼지에게 양의 가죽을 입혔다고 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양의 가죽을 입었어도 본질은 돼지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안에서 완전히 변화된 사람을 말합니다.

  

나는 참으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변화된 그리스도인가?


조회 수 737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가 생각하는 선물은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결혼 등등

어떤 축하하고 축하를 받는 자리에서 주고 받는 선물이 있습니다.


지난 4월 11일 버지니아 사는 둘째 아들 집의 둘째 손자인 장시원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날 버지니아 Monroe Park 공원에서 손자 친구들을 초청하여

생일잔치를 하는 곳에 참석을 하기 위해

급하게 아침 7시에 뉴저지에서 차로 출발하여 5시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손자 장시원의 생일 축하를 하는 자리에서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점심도 먹고

손자 친구들이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손자의 생일 축하 자리에 참석은 했지만 계획에 없던 일정으로 급하게 온 터라

미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참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손자와 손녀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갑자기 아침에 오다보니

너희들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녀인 장아린이 하는 말이 “선물은 중요하지 않고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렇게 와주신 것이 최고 선물이에요.” 라며

저희부부를 붙잡고 꼭 안아 주는 손녀와 손자를 보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녀의 그 말을 듣는 순간에 그곳 까지 5시간 동안 운전하며 쌓였던

 피로가 한순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5시간을 운전하여 돌아오는 시간에도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선물하면 돈의 가치에 따라 소중함과 가치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사람이 방문해 주는 것, 찾아 주는 것은

돈의 가치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희생제물로써 우리를 위해 갖은 고난을 모두 담당해 주시고

죽으심과 무덤에 묻히시는 것,

그리고 다시 부활해 주신 것이 우리가 받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하는 삶을 살고,

또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사는 것이

성도의 올바른 삶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성도가 됩시다.


2015.04.12 08:12

성도의 지혜로운 삶

조회 수 221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지혜롭게 살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지혜롭게 살려고 잘 난 체하며 살아갑니다.

                 많은 것을 아는 체하며 살면서,

                 있는 체하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성경은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말합니다.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로운 삶이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척, 척하며 사는 것보다 생의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서 설 때에 우리가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고

 반석위에 세워진 집과 같이 건전하게 세워진 삶의 결산이 될 때에

 지혜로운 삶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둘째: 주님의 은혜, 사랑을 알았으면 부지런히 갚은 삶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셋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복음을 증거하며 사는 삶이 지혜의 삶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 성도들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파하며,

 주님의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늘 상급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됩시다.


2015.04.04 20:00

2015년 부활의 아침!

조회 수 2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5년 부활의 아침 !

 

우리 예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구속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음을 이기신 부활의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을 여시고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축하하기 위해서

부활절 축하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부활의 주님과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해 보다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온 겨울이 지나고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에 우리의 신앙과 믿음생활에

새 힘과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

사망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부활의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고난과 죽음 뒤에 온 부활이기 때문에

더욱 감격스럽고

죽음 이후 주신 생명이기에 더욱 더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실망과 낙심과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는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안할찌어다.

말씀하신 부활의 주님을 여러분의 삶과 가정 위에

주님이 주시는 평안의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사망 권세를 이기신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천국에 갈 때까지

승리하는 신앙의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절을 맞이하는 여러분들이 삶에

늘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를 바랍니다

 

2015 4 5

뉴 욕 한 신 교 회

장 길 준 목사

 


2015.03.28 19:27

고난의 주님과 함께!

조회 수 2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뷰어로 보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고난의 주님과 함께!

 

오늘은 2015 3 29일 주일이며,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 하신 종려 주일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고난 주간이 시작되는 주간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종교의 본질이 같다고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를 다른 종교가 흉내를 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질고를 담당해 주셨습니다.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사망을 이기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진리요, 복음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많은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왜 주님께서 이러한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까?

 그 이유는 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함이고,

           세상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당하신 고난입니다.

 

 우리는 한 주간 동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시간들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 나 때문에 아직도 십자가에 달려 갖은 고통을 당하시고 계십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으셔야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죄와 저주를 담당하시고

              가난과 질병과 연약함을 대신 지시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신 예수님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부요함, 강건함,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는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동안 고난의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