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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06:59

온전한 신앙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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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4년 2월 25일 주일 설교
본문 행 13 : 20 -23
20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21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23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누구를 만나서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살면서 축복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세 번 태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 인생의 첫 번째 태어남은 무엇인가?

어머니 모태로부터 육신의 태어남을 말합니다.

우리가 어머니의 은혜를 받지 아니하면 이 세상에 태어나지 못합니다.

모의 은혜로 태어난 인생은 늘 부모의 은혜를 감사하며 살아 갈 때에 올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올바른 삶을 사는 사람이 온전한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온전한 신앙인 될 수가 있습니다.

* 인생이 두 번째 태어남은 영혼의 거듭남의 탄생을 말입니다.

3 : 3 - 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 거듭나다 의뜻은 ; 처음부터 다시난다입니다.

   완전히 난다. 철저히 난다.

   다시 두 번째로, 위로부터, 하늘로부터 다시 난다는 뜻입니다.

* 사람은 다시 세 번째 사명으로 다시 태어남이 있어야 합니다.

이사야 49: 1-6

1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백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의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를 갈고 닦은 화살로 만드사

그의 화살통에 감추시고

3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네 속에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나는 말하기를 내가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연히 내 힘을 다하였다 하였도다

참으로 나에 대한 판단이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응이 나의 하나님께 있느니라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오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1: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의 증인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 영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1)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산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2)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안습니다.

3) 성령의 열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함이 있습니다.

4) 예수님의 증인으로 세상을 사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영의 사람이 되어서 하늘과 땅에 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1. 온전한 신앙의 사람은 정상에 오른 사람입니다.

다윗은 목동으로 시작하여 왕이 되었기 때문에 정상에 올랐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13: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다윗은 평생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살았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저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영광에 뜻을 두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힘들어도 인내가 필요합니다.

다윗과 같이 신앙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합니다.

신앙인은 늘 한 손에 말씀을 부여잡고 살아야 합니다.

또 한 손에는 주님을 부여잡고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살 때에 하늘나라 정상에 올라 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나라에 정상에 신앙인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온전한 신앙의 사람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산 사람입니다.

삼상 9 : 2

기스에게 아들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사울이요 준수한 소년이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그보다 더 준수한 자가 없고 키는 모든 백성보다 어깨 위만큼 더 컸더라

 

사울의 외모가 대단히 출중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울을 폐하고 다윗을 왕으로 뽑으면서 사무엘 선지자에게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 나 여호와는 중심을보느니라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그의 마음에 예수님의 마음이 있는가? 입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온유와 겸손과 섬김입니다.

사울은 화려한 부귀와 권력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름다운 마음을 가꾸었습니다.

* 다윗은 늘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하며 살아가시기를 소망한 자입니다.

 

3. 온전한 신앙의 사람은 어려움과 실패로부터 정상에 오르는 방법을 배우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인간적으로 많은 실패를 맛보았던 사람입니다.

버림과 배신을 당하고, 때로는 간음죄를 짓고, 살인죄도 지었고, 자녀교육에도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런 실패가 다윗의 삶을 피곤하게 하였습니다.

 

다윗은 주저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결국 정상에 올랐습니다.

울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것이니 그가 저주하게 버려두라

사무엘하16:1-23

1) 삼하 16: 1 - 4 절 보면 기회주의자,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나옵니다.

1 다윗이 마루턱을 조금 지나니 므비보셋의 종 시바가 안장 지운 두 나귀에 떡 이백 개와 건포도

백 송이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싣고 다윗을 맞는지라

2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것을 가져왔느냐 하니 시바가 이르되 나귀는 왕의

가족들이 타게 하고 떡과 과일은 청년들이 먹게 하고 포도주는 들에서 피곤한 자들에게 마시게

하려 함이니이다

3 왕이 이르되 네 주인의 아들이 어디 있느냐 하니 시바가 왕께 아뢰되 예루살렘에 있는데

그가 말하기를 이스라엘 족속이 오늘 내 아버지의 나라를 내게 돌리리라 하나이다. 하는지라

4 왕이 시바에게 이르되 므비보셋에게 있는 것이 다 네 것이니라 하니라 시바가 이르되

내가 절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내가 왕 앞에서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하니라

 

2) 삼하 16: 5 - 11절 다윗은 주위의 모든 사건을 자신의 책임으로 통감합니다.

5 다윗 왕이 바후림에 이르매 거기서 사울의 친족 한 사람이 나오니 게라의 아들이요 이름은

시므이라 그가 나오면서 계속하여 저주하고

6 또 다윗과 다윗 왕의 모든 신하들을 향하여 돌을 던지니 그 때에 모든 백성과 용사들은

왕의 좌우에 있었더라

7 시므이가 저주하는 가운데 이와 같이 말하니라 피를 흘린 자여 사악한 자여 가거라 가거라

8 사울의 족속의 모든 피를 여호와께서 네게로 돌리셨도다 그를 이어서 네가 왕이 되었으나

여호와께서 나라를 네 아들 압살롬의 손에 넘기셨도다 보라

너는 피를 흘린 자이므로 화를 자초하였느니라 하는지라

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하건대

내가 건너가서 그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하니

10 왕이 이르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그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그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11 또 다윗이 아비새와 모든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3) 삼하16: 12-23절 다윗은 저주를 선으로 갚아주실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13 다윗과 그의 추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그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먼지를 날리더라

14 왕과 그와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피곤하여 한 곳에 이르러 거기서 쉬니라

15 압살롬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이르고 아히도벨도 그와 함께 이른지라

16 다윗의 친구 아렉 사람 후새가 압살롬에게 나갈 때에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여 만세,

왕이여 만세 하니

17 압살롬이 후새에게 이르되 이것이 네가 친구를 후대하는 것이냐

네가 어찌하여 네 친구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18 후새가 압살롬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여호와와 이 백성 모든 이스라엘의 택한

자에게 속하여 그와 함께 있을 것이니이다

19 또 내가 이제 누구를 섬기리이까 그의 아들이 아니니이까 내가 전에 왕의 아버지를 섬긴 것 같이

왕을 섬기리이다 하니라

20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이르되 너는 어떻게 행할 계략을 우리에게 가르치라 하니

21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왕의 아버지가 남겨 두어 왕궁을 지키게 한 후궁들과 더불어

동침하소서 그리하면 왕께서 왕의 아버지가 미워하는 바 됨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리니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의 힘이 더욱 강하여지리이다 하니라

22 이에 사람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옥상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 무리의 눈앞에서

그 아버지의 후궁들과 더불어 동침하니라

23 그 때에 아히도벨이 베푸는 계략은 사람이 하나님께 물어서 받은 말씀과 같은 것이라

아히도벨의 모든 계략은 다윗에게나 압살롬에게나 그와 같이 여겨졌더라

 

4. 온전한 신앙은 개인의욕망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산 사람입니다.

개인의 야망을 꿈을 이루기보다는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관심을 갖았습니다.

 

다윗은 위기의 순간에 진심이 드러납니다.

위기의 순간에 기회주의자와 독사와 같은 자, 철세 같은 자 충성된 자가 있습니다.

 

다윗은 위기의 순간에 사자와 같이 진실하였습니다.

다윗은 위기의 순간에 진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 선함을 믿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자신이 책임을 졌습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였습니다.

우리도 다윗과 같은 믿음을 갖고 온전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가 받은 저주를 선으로 바꾸어 주실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