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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2 09:13

성령 충만한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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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2년 12월 11일 주일 설교
본문 단5:10-31
10 왕비 왕과 그 귀족들의 말로 말미암아 잔치하는 궁에 들어왔더니 이에 말하여 이르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왕의 생각을 번민하게 하지 말며 얼굴빛을 변할 것도 아니니이다
11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니이다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12 왕이 벨드사살이라 이름하는 이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고 지식과 총명이 있어 능히 꿈을 해석하며 은밀한 말을
밝히며 의문을 풀 수 있었나이다 이제 다니엘을 부르소서 그리하시면 그가 그 해석을 알려 드리리이다 하니라
13 이에 다니엘이 부름을 받아 왕의 앞에 나오매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되
네가 나의 부왕이 유다에서 사로잡아 온 유다 자손 중의 그 다니엘이냐
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
15 지금 여러 지혜자와 술객을 내 앞에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다 그 해석을 내게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16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너는 해석을 잘하고 의문을 푼다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면 네게 자주색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네 목에 걸어 주어 너를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리라 하니
17 다니엘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의 예물은 왕이 친히 가지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으며 그 해석을 아뢰리이다
18 왕이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에게 나라와 큰 권세와 영광과 위엄을 주셨고
19 그에게 큰 권세를 주셨으므로 백성들과 나라들과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하였으며 그는 임의로 죽이며 임의로 살리며 임의로 높이며 임의로 낮추었더니
20 그가 마음이 높아지며 뜻이 완악하여 교만을 행하므로 그의 왕위가 폐한 바 되며 그의 영광을 빼앗기고
21 사람 중에서 쫓겨나서 그의 마음이 들짐승의 마음과 같았고 또 들나귀와 함께 살며 또 소처럼 풀을 먹으며
그의 몸이 하늘 이슬에 젖었으며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사람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누구든지 그 자리에 세우시는 줄을 알기에 이르렀나이다
22 벨사살이여 왕은 그의 아들이 되어서 이것을 다 알고도 아직도 마음을 낮추지 아니하고
23 도리어 자신을 하늘의 주재보다 높이며 그의 성전 그릇을 왕 앞으로 가져다가 왕과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다 그것으로 술을 마시고 왕이 또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하는 금, 은, 구리,
쇠와 나무, 돌로 만든 신상들을 찬양하고 도리어 왕의 호흡을 주장하시고 왕의 모든 길을 작정하시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아니한지라
24 이러므로 그의 앞에서 이 손가락이 나와서 이 글을 기록하였나이다
25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26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27 데겔은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28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29 이에 벨사살이 명하여 그들이 다니엘에게 자주색 옷을 입히게 하며
금 사슬을 그의 목에 걸어 주고 그를 위하여 조서를 내려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30 그 날 밤에 갈대아 왕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31 메대 사람 다리오가 나라를 얻었는데 그 때에 다리오는 육십이 세였더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다니엘 5:10-31 

성령 충만한 다니엘. 

 

B.C 539년 바벨론 대 제국이 멸망하기 직전 바벨론 제국의 수도인 바벨론이 함락되기 전 일어난 사건입니다.

벨사살 왕이 귀족들과 연회를 베풀고, 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에서 탈취한 물건들을 가지고서

바벨론의 각종 금, 은 구리 돌로 만든 우상들을 찬양하며 즐거움에 취해 있을 때에

갑자기 신비한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벽에 글씨를 씁니다.

그 글씨는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는 글자입니다.

이 광경을 본 벨사살 왕은 즐기던 얼굴 이 변하고, 그 생각이 번민하여 넓적다리 마디가

녹는 듯하고 그의 무릎이 서로 부딪친지라 왕은 바벨론의 지혜 자와 술객들 불렸습니다.

바벨론의 지혜 자들과 술객들은 글자를 읽지도 못하고, 해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때에 왕비가 왕에게 다니엘을 추천하여 다니엘이 왕 앞에 서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능력이 있고 준비가 된 자 만이 쓰임을 받게 됩니다.

다니엘은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벽에 쓰여 진 글자를 읽고, 해석하고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입니다.

 

늘 우리도 다니엘처럼 준비가 된 자가 되어서 사람들과 하나님께 쓰임을 받고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태후)1. 느부갓네살 왕의 부인.

2. 느부갓네살 왕의 딸이자 나보니두스의 아내.

느브갓네살의 사위 가운데 하나로, 아들 벨사살과 함께 신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이다.

()바빌로니아 왕국의 마지막 왕(BC 556~539, 재위17).

3. 느부갓네살 왕의 딸이 아닐지라도나보니두스의 아내.

 

1. 다니엘은 벨사살 왕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5:13

이에 다니엘이 부름을 받아 왕의 앞에 나오매 왕이 다니엘에게 말하되

네가 나의 부왕이 유다에서 사로잡아 온 유다 자손 중의 그 다니엘이냐

 

다니엘이 왕 앞에 설 때에 왕은 포로로 잡혀 온자가 아니냐 하며 교만한 태도를 볼 수 가 있습니다.

벨사살 왕에게는 급한 것은 거만한 것이 태도가 아니라

바벨론의 그 누구도 해석하지 못하는 분벽에 쓰 여진 글자입니다.

 

벨사살 왕은 포로 출신 노예에게 도움을 받고 싶지 않은 오만함을 볼 수가 있습니다.

대 느부갓네살왕 시대에 행하였던 다니엘의 행적을 다 알고도 첫 대면에서 다니엘을 경시한 것입니다.

벨사살 왕은 포로로 잡혀온 다니엘을 부르지 않고 그 글자를 부탁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벽에 쓰여 진 글자를 읽고 해석할 자가 다니엘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5 : 16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너는 해석을 잘하고 의문을 푼다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이 글을 읽고

 해석을 내게 알려 주면 네게 자주색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네 목에 걸어 주어

너를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리라 하니

 

왕은 자신이 다니엘의 소문으로 들었던 대로 능력과 지혜 있는 자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일들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자로 알았습니다.

벨사살 왕은 자신과 박사들이 하지 못하였던 분벽에 쓰인 글자를 해독 하도록 부탁합니다.

 

* 의문을 파한다의 말의 뜻 : 매듭을 푼다는 말입니다.

어려움, 문제 등을 풀어 준다 명사이다.

알 수 없는 비밀을 풀어 준다는 말은 밝힌다는 뜻이다.

* 자주 옷을 입히고 -- 셋째 자리 삼으리라

* 다니엘에게 벽에 쓰인 글자를 해석을 하면 다니엘에게 벨사살 왕이 수여 하겠다는 약속한 상품들입니다.

* 왕위를 제외하고 최고의 관직과 그에 따르는 바벨론 제국의 최고의 영광을 상으로 준다는 말입니다.

 

* 본문에 벨사살 왕의 연회 잔치의 참석들의 느꼈던 놀라운 공포가 얼마나 컸던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 다니엘은 벨사살 왕에게 없어서 안 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자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꼭 필요한 자로 부름을 받기 위해서는 능력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능력자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한 자가 되어 하나님과 사람 앞에 귀하게 쓰임을 받은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 벨 사살 왕 앞에 선 다니엘은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5:11

왕의 나라에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사람이 있으니 곧 왕의 부친 때에 있던 자로서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신들의 지혜와 같은 자니이다

왕의 부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세워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의 어른을 삼으셨으니

5:14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네 안에는 신들의 영이 있으므로

네가 명철과 총명과 비상한 지혜가 있다 하도다

 

* 벨사살 왕에게 다니엘이 무엇 때문에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다니엘에게 인간적인 뛰어남이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들의 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성령 충만함이란?

성령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뜻을 집행하고 계십니다.

령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고, 공의와 은혜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부활에 참여하며 살게 말합니다.

 * 오직 성령 충만할 때에 명철과 총명과 지혜가 뛰어 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쓰시고자 성령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다니엘은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쓰임을 받게 된 것입니다.

 

3. 벨사살 왕 앞에 선 다니엘은 벽에 쓰여 진 글자를 읽고, 해석하고 할 수 있는 능력자입니다.

5:15-16

지금 여러 지혜 자와 술객을 내 앞에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으나 그들이 다 그 해석을 내게 보이지 못하였느니라.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즉 너는 해석을 잘하고 의문을 푼다 하도다.

그런즉 이제 네가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면 네게 자주색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네 목에 걸어 주어 너를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리라 하니

 

* 박사와 술객들이 아무도 벽에 쓰여진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글을 해석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신 글자임으로 사람의 지혜로 그 무엇으로도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왕궁 대연회중에 벨사살 왕 앞에 벽에 손가락이 나타나 쓴 글자는

   바벨론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경고 글이었습니다.

5:25-28

기록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글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보였다 함이요

베레스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하니

고전2: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

 

하나님의 생각은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벨사살 왕의 죄와 징벌 그리고 바벨론 나라의 멸망을 알리는 것을

성령의 사람 다니엘 밖에는 아무도 해석할 자가 없었습니다.

 

다니엘을 벨사살 왕 앞에 서게 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성령 충만한 자로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지혜를 깨닫고, 알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