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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2년 11월 13일 주일 설교
본문 단 4 : 30 -37

30 나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 이 말이 아직도 나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33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34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35 땅의 모든 사람들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대에게든지 땅의 사람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고 할 자가 아무도 없도다.
36 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4:30-31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 느부갓네살 왕은 교만하여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여기기 않았습니다.

자기가 잘나서, 자기의 업적을 자랑하며 교만한 자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4:33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 왕을 심판하여 미친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 왕은 왕궁에서 쫓겨나고, 짐승과 같이 되어 사람에게서 버림을 받았습니다.

짐승과 같이 생활을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교만한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잘못된 삶을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교만을 버리고 회개하는 자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회개하게 되고, 찬양하게 되니 그 때에 내 총명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돌아왔습니다.

의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돌아왔습니다.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느부갓네살 왕에게 돌아왔습니다.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느부갓네살 왕에게 돌아왔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 왔을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의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회개하고 나서, 삶이 회복되었고, 더욱더 아름다운 삶을 사는 축복 자가 된 것입니다.

 

회개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은혜의 길입니다.

회개하고 나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 하늘을 우러러 보는 자는 모든 삶에서 진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4:34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느부갓넷살 왕은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했습니다.

하나님께 마음이 열린 상태를 말합니다.

회개하는 자는 마음이 하나님께 열려야 합니다.

마음이 닫혀 있으면 진실하지 못합니다.

9:27-28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모세 아론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죄를 범하였노라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나의 백성은 악하도다.

여호와께 구하여 이 우렛소리와 우박을 그만 그치게 하라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다시는 머물지 아니하리라

 

* 바로 왕을 보세요.

바로 왕의 진실하지 못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은 진실한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요엘2: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하나님께서는 마음의 중심을 보시면서 우리의 마음 속 까지 파악하시는 분입니다.

성도들은 위선과 거짓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합니다.

 

 

2. 하늘을 우러러 보는 자는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4:36-37

그 때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의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찾아오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받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경배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라

 

*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 왕이 회개하니 미친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다시 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느부갓네살은 다시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왕으로 섬기며 만왕의 왕으로 칭송한 것입니다.

딤전 1:15

우리 주의 은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회개는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낮추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회개한 성도는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입으로 만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참된 회개는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겸손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끓어 엎드리며 통회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며 은혜를 내려 주십니다.

 

3. 하늘을 우러러 보는 자는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4:36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느부갓네살 왕은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라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권세가 영원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인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한 것입니다.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회개하는 자에게 심령에 하늘에 평안의 축복을 주십니다.

66: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었으므로 그들이 생겼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 통회하며 내 말을 듣고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돌보려니와

 

*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자의 드리는 찬양의 소리를 듣기를 원고 계십니다.

 

여러분들의 찬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날마다 참된 회개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를 가장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 왕이 회개했을 때에 그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신 것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처럼 참된 회개 자 되어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되는 성도의 삶이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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