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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1년 1월 24일 주일
본문 히브리서 2:11-18

11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히브리서2:11-18

하나님이 함께하는 삶


오늘 우리가 사는 시대가 정말 힘든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 경제가 나빠지고

2) 사회가 점점 혼돈으로 치닫고

3) 도덕과 윤리가 땅에 떨어지고

4) 직장은 불안해지고

5) 미래가 어둡고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기억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1) 내 삶에 함께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2) 나를 위해 돕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3) 동행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이 사실을 나와 동행한다는 사실을 기억 할 때에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1. 하나님은 야곱을 홀로 두지 아니하셨습니다.

야곱이란 사람은 1) 아버지를 속이고

                         2) 형을 속이고

                         3) 고향에서 살 수 없는 사람입니다.

창28장에 야곱은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외삼촌 집을 향해 도망갑니다.

텅빈 광야 들판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날 밤 하나님이 야곱에게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의 사닥다리를 주십니다.

하나님은 야곱에게 음성을 들려주십니다.

야곱아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내가 돌아 올 때까지 너를 지키시며 은총으로 너를 인도하시리라 했습니다.

그때에 깨 닫았습니다.

야곱은 나 혼자가 아니었구나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셨구나

야곱은 감격의 제단을 쌓으며 하나님께 감사를 했습니다.


2.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단3:23-25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베느고는

하나님만 섬긴다는 경건한 삶 때문에 활활 타오르는 풀무불 속에 던졌습니다.

다니엘의 세사람들은 그때에는 이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왜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 풀무불 속에 들어가야 되고

고난 받게 되었는지

막상 풀무불 속에 던져 졌을 때에

하나님은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도록 당신의 사자를 보내어 건져주셨습니다.


단 6:22-23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도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나한지라 했습니다.


고난과 시련의 풀무 불 속에 던져질 지라도

사자 굴에 던져 저도


코로나 바이러스 소굴에 던져 저도


온가족 10명이 코로나로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집에 가장 장로님은 음성 확진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은 그 모든 일을 통해서 영광 받으시고.

2) 하나님은 모든 것을 통해서 선을 이루시고

3) 하나님은 불같은 시련 가운데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동행하신다는 것입니다.


3. 하나님과 동행하는 축복을 누리려면

1) 죄를 떠나야 합니다.

2) 하나님께 문을 열어야 합니다.

3) 하나님과 통합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가족으로 삼으셨습니다.


가족은 모든 것이 용납되는 것입니다.

가족은 허물을 덮어 주는 관계입니다.


세상에 가족보다 더 좋은 이들이 어디 있습니까?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주님께서 

1) 가족으로 삼아 주시고

2) 동행하여 주십니다.

3) 나 혼자가 아닙니다.

고난의 풀무 불에 갇혀 있어도 여전히 하나님은 나와 동행하십니다.


여러 성도임 힘내십시오

하나님이 도와 주실 것입니다.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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