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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감사의 조건을 생각을 해보면

감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면 감사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주는 병문안으로 매우 바쁜 한 주간이었습니다.

저의 큰 누나의 딸인 조카가 지난 주 토요일(7.4.2015)에

뇌출혈로 후러싱 병원을 거처 롱아일랜드 NORTH SHORE LLJ 병원에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의식이 없는 채로 입원된 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힘든 시간이요, 인간의 나약함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산다는 자체가 기적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도 감사의 조건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누가 봐도 감사할 조건들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감사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감사할 조건을 찾아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를 할 줄 아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을 살게 해주시고

나에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생각 없이 살지 말고

나에게 하루를 살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하루를 살면서 밥 세 끼를 먹고 산다는 것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바라보니 의식도 없고, 먹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바라 볼 때에


사람이 움직이고, 먹을 것을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의 조건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일용한 양식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삽시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먹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먹고 소화를 시켜서 배설물은 밖으로 배출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며 감사할 조건입니다.


사람이 먹기만 하고 배설하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탈이 나고, 병이 들어 죽게 됩니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싸게 하옵소서” 하며 기도합시다.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싸면

그 다음에는 잠을 잘 자는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은 쉬어야 합니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안식하도록 명령하셨고, 안식일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잠을 잘 자야 피로가 풀리며,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가장 기본적이지만 당연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인

숨을 쉬고,  잘 먹고,  잘 싸고,  잠도 잘 자는 평범한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축복인 것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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