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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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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16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감격한 마음을 가지고 한해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우리는 금년도 마지막 12월 31일 보내면서

송년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우리의 인생의 남은 날도 쉬 지나 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난 한해가 그러했듯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우리 인생의 정점에 서게 되면,

우리의 날들도 살같이 빨리 지나갔다는 것을 발견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바울은 골로새서를 통해 인생의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남은 날들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우리는“사람답게”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사람답게”살아가는 삶을 네 가지로 나누어 보자면 이렇습니다.


용서하는 삶

골3:13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하라”

하나님께서 용서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또한 우리가 서로 용서하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공동체는 세워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용서하면서 사는 것은,

내게 손해를 끼친 사람, 얄미운 사람,

큰 잘못을 범한 사람을 용서하면서 산다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의 마음을 더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우리도 사랑하는 마음,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이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은 날을 사랑하며, 용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평강이 주장하는 삶

골3: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사람은 가정에도 국가에도 평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땅 어디에도 진정한 평화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진정한 평화는 바로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화가 가정과 삶을, 교회와 사회를 지배하라고 말씀합니다.

남은 날을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주장하게 살아가는 것이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삶

골3;13절

“누가 뉘게 협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남을 용서하는 삶, 그리스도의 평강이 지배하는 삶은,

그리스도인들은 예배하는 삶을 통해서 완성하게 됩니다.

예배의 삶은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 정립하는 것입니다.

찬양하며, 예배하는 삶은 시대가 바뀌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예배하는 생활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고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사람과 같습니다.

삶 전체가 예배하는 모습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

골3: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주어진 환경에 하나님께 감사할 때에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었으면

도무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인해 구속받은 성도가 된 것을 아는 사람이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 바로 풍성한 삶인 것입니다.

지난 한 해를 어떻게 살아왔습니까?

주님께서 다시 허락하시는 새해는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요?

새해에는 나의 삶 속에서 잘못된 모습들,

주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들은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게 하심을 입고 사랑 받는 사람들답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날들이 얼마쯤일까를 생각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날 동안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기로 작정하고 계획을 세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새해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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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은 나름대로 무척 바쁜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하루 일과 중에서꼭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하고 지난 하루였습니다.


공교롭게 하루의 일과가 밤 11시 40분에 마치고 피곤한 몸으로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늦게나마 시작 하려고 했지만 시간이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2015년 10월 30일이 지나가는데 단 몇 분밖에 남지 않습니다.

결국 목표를 세워 놓고 하려고 하는 일을 마치지 못한 하루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청지기의 삶으로 살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중에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지낸다면

후회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에 충실한 삶을 살아 갈 때에

인생은 성공과 행복의 삶으로 이어져 갑니다.

그렇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면서 산다면 실패의 삶이 되고 맙니다.


마25:14-15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성경에서 달란트 비유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주인은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고 먼 나라에 떠났습니다.

주인은 종에게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주면서 다른 것을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각자가 자신이 받은 것에 대해 충실하기를 원했습니다.


자기가 받는 것으로 생산적인 삶을 살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자와 두 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충실하였습니다.


자기의 능력에 따라, 주어진 환경에 따라 이익을 남겼습니다.

그들에게 주인은 똑같이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마28: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마25:24-30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주인에게 한 달란트 받은 자는

자신에게 한 달란트를 맡겨준 주인의 의도를 알지 못했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지 않습니다.

일하지 않고 그 재능을 땅에 묻어 두었다가

주인이 돌아 와서 결산을 할 때에

주인에게 받는 그대로 주인에 주어질 때에 책망을 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7-10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성경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인생의 원리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는 사람은 심은 대로 거둔다는

원리를 모르고 살았던 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무가치하게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이 맡겨준 달란트를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만 낭비를 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인생에 있어서

자신의 받은 것들 시간, 지위, 권한이나

소유물 등이 자신의 것인 것처럼 착각을 하였습니다.


자기는 주인의 맡겨 준 청지기란 사실을 모르고 산 것입니다.

청지기로서 주인이 원하는 소중한 일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성도들은 하루하루 하나님의 청지기의 삶에 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는 자와 같이

자기의 삶에 이익을 남기며 살 때에 진정으로 행복한 청지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 잘했다고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이 지나가면

영원히 다시 주어지지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지나가기 전에 충실하게 사는 자가 행복자입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며

잘 했다고 하나님께 칭찬을 받는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 길 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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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있는 70억 이상의 많은 사람을 두 분류로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 그리고 죄와 마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첫 번째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늘 함께하는 사람은 +(플러스) 형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축복을 받아 사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비록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가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러한 요셉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바로 왕의 꿈을 해석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는 +(플러스) 형의 축복을 받는 자입니다.


두 번째 사람은 죄와 마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죄와 마귀가 함께 사는 사람은 - (마이너스) 형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우리들의 말 가운데 사람이 앞으로 넘어져도 뒤가 깨지고

사람이 뒤로 넘어져도 앞에 코가 깨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잘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은 본인 만 - (마이너스 ) 형의 삶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망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죄악에 빠져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을 살 때에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형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실 때에 2017년 한해를 + (플러스형)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요셉이 바로 형통의 삶을 산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1.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사랑하시고 언제나 돌보아 주십니다.

   많은 성도들은 믿음을 얻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그 사람의 신앙심을 측량할 수 있는 척도인 것입니다.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향한 믿음의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함께하여 주십니다.


2.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돌보와 주십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을 피해 가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십니다.

   요셉은 자기에게 주어진 현실이 못 견디게 비참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그 현실에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기에게 주어진 어려운 현실에 분명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믿었습니다.

   올 한해 주어진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으로 살아갑시다.


3. 깨끗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불의와 부정을 멀리하는 사람을 돌보시고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에 좋은 것을 넘치도록 담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우리의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용서 받는 삶을 살아갑시다.


4.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큰 꿈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적당히 일을 처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로 우리의 믿음을 세상과 타협하며 살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적당히 사는 사람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치열한 경쟁 시대입니다.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적당히 살아서는 안 됩니다.

   새해에 삶을 출발하면서 적당히 섬기고

   적당히 믿는 미지근한 삶을 팽개쳐 버려야 합니다.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을 살아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5. 화목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화평케 하고 화목하게 하는 사람,

   무슨 일에나 덕을 세우는 사람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요셉은 형님들과 화목할 수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화목하는 일에 앞장 선 삶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회복과 더불어 화목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도 + 플러스형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사람의 생애는 아름답고 복되며 부족함이 없는 생애입니다.

비록 세상의 눈으로 볼 때는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을지라도

여호와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즐거워한다는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2017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돌보심을 받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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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보면 계절에 따라 나무의 모습이 다르게 보입니다.


겨울에 나무를 바라보면 앙상한 나무와 가지만 보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나면 봄이 되면

봄에 나무를 바라보면 앙상한 가지에 움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다 보면 움이 자라서

나무 잎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며 점점 커져 가면서

앙상한 나무의 모습이 변하여서

균형이 잡혀 진 나무의 모습으로 바꾸어집니다.


봄의 계절이 여름으로 바꾸어지면 나무는 뜨거운 여름을 잘 견디어야 합니다.


지난여름에 우리 집에 있는 향나무가 뜨거움과 가뭄에 견디지 못해서

10그릇의 나무가 말라 죽었습니다.

뜨거운 여름을 잘 견디지 못하면 나무가 말라 죽고 맙니다.


나무가 죽으면 나무로 생명은 끝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나무의 잎의 모습이 파란 색으로 바꾸어집니다.

살아있는 나무 밑에 들어가면 나무가 태양을 가리 워 줍니다.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나무가 인간들이 배출한 일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그리고

나무는 우리 인간들에게 필요한 산소를 내놓습니다.


사람에게 없어서 안 될 꼭 필요한 것을 우리 인간에게 공급해 주십니다.

나무은 인간에게 없어서 안 될 소중한 자연의 하나입니다.


우리 인간도 나무와 같이

이웃과 세상에 유익을 주는 소중한 삶을 살아가야 만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이 자연을 패괴하면서 삶을 살아간 다면

얼마 가지 않아서 세상은 힘든 세상이 되고 말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자연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사람은 자연이 주는 혜택을 누리며 살아 갈 때에 행복자입니다.


여름이 지나면 가을로 계절이 바꾸어집니다.


가을에 나무들의 모습이 변합니다.

나무 잎의 색갈이 조금씩 변화가 시작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색깔이 변화되어 사람들이 좋아 하는 단풍잎이 됩니다.


나무가 사람들의 마음을 좋게 하는 단풍이 들면

사람들은 나무의 심정을 헤아리지도 않고

단풍 구경를 갑니다.

사진 촬영도하고, 비데오 촬영을 합니다.


아 진짜 아름답다고 말하며 감탄사를 표현합니다.


우리에게 주는 나무의 단풍은 실제로 나무로서 슬픈 사건입니다.

마지막 나무로서 최후의 발악하는 것이

나무의 단풍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 아름다운 단풍도 시간이 지나면 잠간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하나씩, 둘씩 아름다운 단풍잎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지난 11월 첫 주에 산에 올라가보니 얼마 전 만해도

그렇게 아름답다고 감탄을 했던 나무의 단풍은 거의 다 떨어져서

나무 잎은 땅에 쌓여 있는 위를 걸어가다 보니


사람에게 좋은 산소를 제공해 주던 나무 잎을 밝고 보니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추운 겨울철이 올 것입니다.

나무는 다시 앙상한 가지로 모습을 바꾸어서

나무가 추운 겨울철에 추위와 싸워서 이기지 못하면

나무는 추위에 얼어 죽고 맙니다.


죽으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산소를 제공을 해주지 못합니다.


사람은 나무와 같은 인생임을 생각해 봅니다.


부모님의 은혜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면서

낳아 주시고 길러 주시는 부모님의 은혜로 성장하며 성장기를 지납니다.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면서 결혼 하여 가정 및 자녀를 낳고 살다가

중년기를 지나 노년기에 이릅니다.


나무와 같이 잎이 떨어지며 추운 겨울철에 잘 견디지 못하면

나무가 얼어 죽는 것 같이 죽어가는 인생입니다.


사람은 어떠한 환경에서 잘 견디어야 합니다.

사람은 주어진 환경에서 이기지 못하고 지게 되면 죽게 됩니다.


살아남지 않으면 남에게 좋은 유익을 주지 못합니다.

나무와 같이 인간들에게 유익을 주는 인생의 참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삶을 살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 세상에 유익을 주는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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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맞이하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여러분과 가정과 생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탄절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일까요?

  사람이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순간에는

  물에서 구원해주는 사람이 왔을 때가 가장 기쁜 순간니다.

  암으로 죽는다는 사망 선고를 받은 환자에게는

  암으로 인해 죽어가는 자신을 고쳐 줄 의사를 만나는 순간이 가장 기쁜 순간니다.

  사람이 배고플 때에는

  먹을 것을 가지고 온다는 소식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이 왜 우리에게 큰 기쁨의 좋은 소식까요?

  그 이유는 바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낮고 추한 짐승이 우거하는 외양간에 말구유에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신 것은

   우리 인간에게 큰 기쁨의 날이 된 것이고,

   죄에서 해방시켜 줄 구원자가 우리에게 오셨다는 것이 좋은 소식입니다.

   성탄절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천국 소식을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성탄절사랑과 용서를 가지고 오신 날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은 오늘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1) 예수님은 수많은 찬송 가운데 오셨습니다.

     성도들에게 항상 찬송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2) 예수님은 기도하는 자 중에 오신 것입니다.

     우리에 쉬지 말고 기도하며 살아가라고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3) 예수님은 예언의 말씀하신 대로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를 교훈해주고 있습니다.

4) 예수님의 성탄은 영광중에 오신 날입니다.

    눅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예수님께서는 하늘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가 되었습니다.


5) 예수님은 섬기는 자로 성탄절에 오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모습이 우리에게 성탄이라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되셨습니다.

     성탄절,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꼭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으로 인해 즐겁고 행복한 가정과 생애가 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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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 안서 사는 삶이란? 

 주일 성수하고, 십일조 하며, 교회에서 봉사하고,

 성경말씀을 읽고, 도하며, 

 양심대로 살고, 선한 일을 한다고 해서

 다 그리스도인 이라고 말하며, 예수 안에서 사는 삶입니까?


 그리스도인은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산다고 해서 참 그리스도인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라야 참 그리스도인입니다. 


 화려한 외적인 모양만 갖춘다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변화된 삶을 사는 사람만이 그리스도인이며, 

 예수 안에 사는 삶이다.


 오직  우리가 예수 안에서 사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3월 14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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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구원하여 내신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3대 절기를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  유월절.

2. 맥추절. 

3. 수장절 )


하나님은  맥추절을 (초실절)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을 지키고 7주 만에 (50) 밀과 보리를 거둔 후에 떡덩이를 만들어 먼저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맥추절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감사하면서 추수 감사절로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성도는 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사는 자입니.

우리의 삶이 허락하시는 동안 감사하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 하는 자가 되어서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2021년 7월 1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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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야 왕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으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직 여호와 분이심을 고백하였습니다.,

호와를 위하여  대  나라를 구해달라고,   간구하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람이 병들면 고치는 의사를 만나야 치료를 받습니다.


위기를 만난 자에게 최고의 위로는

어려운 상황을 알고, 해결해 주시는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믿음의 진가는 절박한 위기 상황에서 나타납니다.


스기야    왕은 전쟁으로 나라를 잃을지도 모르는 그 위기를 기도로 해결 받았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위기에서 구원 받은 것처럼

우리도 어려운 현실 속에서 기도의 응답을 받은 생활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6월 6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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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두려워하며 늘 불안 가운데 살아갑니다.

늘 먹고 사는 의식주의 문제가 우리를 힘들게 하고 두려움을 주기도합니다.

또 갑자기 찾아와 힘들게 하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가 참으로 두려워 할 것은 세상의 것들을 두려워하며 살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의 대상자이신 하나님을 의식하면서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눅12:4-5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하나님은 영 육간에 가장 무서운 분입니다.

영과 육을 죽이시는 권세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항상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 때에 은혜와 축복을 받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창19:14에 보면

이 나가서 그 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에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이 망한 것입니다.

창6: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여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노아는 100여 년 이상 방주를 만들고 동물들과 자신들의 가족들을 태워서 백오십일간홍수에서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경고하신 말씀을 무시하던 사람들은 모두 물에 빠져 죽고 말았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날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주의 날을 기억하고 지키며 살아갑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것을 귀중히 여기고 두려워하며 살아야 합니다.

수입의 십일조를 귀중히 여기며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과 우리의 것을 확실히 구분하여

두려운 마음으로 드릴 때에 복을 받습니다.

성도들은 교회(성전)를 귀하게 여기며

성도들을 귀하게 여기야 합니다.

교회의 모든 것 귀하게 여기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거룩하게 다루고 생각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주의 종을 귀하게 여기며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일군으로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품꾼으로 생각해서 안 됩니다.

부족해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귀하게 생각하며 두려운 마음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미국의 카터 대통령은 청년 때도 교사의 직분을 잘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집사로서 대통령이 되어도 교사, 집사의 직분을 귀중히 여겼습니다.

미국의 카터 대통령이지만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것들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주신 사명을 감당한 자입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 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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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면서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나를 바라보면서 말해주는 것의 차이를 우리는 종종 느끼게 됩니다.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요즘 같은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본인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것이 다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옳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생각이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말해주는 것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요즈음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할 때에 상대방의 말하는 것을 들어 보면

  모든 것에서 본인이 말하는 것이 다 옳고, 정확하고,

  본인의 말만 들어 주기를 원합니다.

  만약 본인의 말을 들어 주지 않으면 상대방을 향해 화를 내며

  얼굴이 붉어지는 것을 볼 때에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삶의 대한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의 삶으로 인해

  결국 상대방에 대한 아량이 없는 시대가 된 것을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보고

  다른 사람을 생각하면서 사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세삼 느껴봅니다.


  지난 11월 20일 주일 예배를 드리고 나서 0시 50분 대한항공편으로

  한국에 다녀왔습니다.

  전철과 기차표를 구입하면서 “표 한 장 주세요.” 했었습니다.

  표를 파는 사람이 저를 보더니 경로 우대 표를 주었습니다.

  경로 우대 표를 주는 것을 보면서

  문득 ‘아, 세월은 속일 수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써 경로 우대 표를 받을 나이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에 무언가 이상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었는데

  세월의 흐름은 막지 못했었나 봅니다.

  그러면서 본인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이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더 정확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에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라고 바울은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나 자신을 한 번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혹시 우리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면서 본인 스스로를 속이고 있지는 않는지요.

  성도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살면서

  서로를 사랑하며, 존중하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 사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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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2018년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시작한지가 어그제 같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고 지난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 많은 시간들은 옛 추억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1년은 목회자인 나에게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감사도 많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은 2019년 3월 3일에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서울 대림지역에서 중국 한족을 위한 한족교회 개척에 협력하며 동참여한 일입니다.


2019년 3월 3일에 삼삼하게 한족 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족 교회 개척 예배에 10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하고(한국사람)하고

한족은 딱 2사람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족 교회가 개척하게 된 것입니다.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헌신의 결과로 A국 한족들을 18명 넘는 사람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얼마가지 않고

그 사람들이 직장 따라 일터 따라 각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저에게 목사님 선교사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 사역을 하지 않으면

마음의 병이 들어 하루도 살수 없는 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개척이 쉽지 않다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지난 12월 2일 - 13일까지 한족 교회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였을 당시에 권선교사님께서 마음이 무척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 한신교회 성도들이 정성어린 선교헌금을 전달해 주어였습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시간된 것입니다.


그 뒤에 감사의 소식과 성탄을 즐거운 보내면서

교회 교안들과 손수 만두를 만들고 예배 후에 만 두국을 교회에서 먹고

교제하는 모습과 시진을 보내주어 보게 되었고

목사님 덕분에 성탄을 잘 보내게 된 것을 감사하다는 소식을 들을 때에

지나간 힘들었던 시간이 돌리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지게 순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도 A국 목회자 신학교 교육 사역이 3월과 9월에 두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 한신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은혜를 입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지만 위대한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행복한 한해 었습니다.


앞으로 2020년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신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힘든 시간을 감사로 바꾸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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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세상의 지혜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무한하신 지혜를 말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참된 지혜를 가지고 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참된 지혜는 세상 것으로 소유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지식, 경험, 판단과 결정으로 참된 지혜 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삶을 살기 위해서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며,

하나님께 지혜를 늘 간구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에 가능한 것입니다..

나님의 지혜를 구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받고 살면

최후에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다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


2021년 3월 7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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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을 잘하면 행복하다.


   미국에 3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케네디 대통령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

   자문을 듣기 위해서 전임 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찾아 갔습니다.


   아이젠하워 전임 대통령은

   젊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임무는 결단하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결단을 잘하면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결단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죽고 힘이 듭니다.

   사람은 순간순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옳은 판단을 하며 살아가야 행복한 삶입니다.

   언제나 남보다 한 발 앞서서 결단을 해야 기회를 잘 잡을 수가 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고, 속히 결단할 때에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결단을 하고,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기회를 만들어 남보다 앞서서 성공하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삶영적인 신앙생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잘 결단하여 승리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면서 어떤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명예, 권세, 물질과 부요 향락 그리고 우상에 사로 잡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1)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에 결단입니다.

       요14:1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우리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받는 길, 사는 길이요, 승리의 길입니다.

    2)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합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의식구조를 가지고 살겠다는 결단의 삶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다.


    늘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애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결단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여러분의 삶이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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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하여 존귀한자가 되자.


세상에 사는 사람이 다 똑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귀중한 존재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천한 존재로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의 삶을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성도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모두 똑같은 성도는 아닙니다.

어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귀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역대상 4:9-10절 말씀에 보면 아베스가 나옵니다.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야베스)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란 사람의 이름의 뜻고통에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그가 고통을 불러오다 는 뜻입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어머니가 지어 주었는데

   이름을 대개 아버지가 지어주는 전통에 비추어 보면


   야베스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음이 분명합니다.

   아마 야베스는 불행한 가운데서도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역전의 삶을 산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올 한해에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서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귀한  존귀한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뉴욕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2021.06.29 10:10

믿음 안에서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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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의 신앙 고백입니다.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은

 1) 예수님과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다,

 2) 예수님의 손에 인도되어 사는 삶이며,

 3)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자가 믿음 안에 거하는 자입니다.


우리 모두가 믿음 안에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6월 27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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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잡고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성경 시편 37편5절 말씀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삽시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에게 이루실 것을 바라보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힘든 시기에 하나님께 맡기며 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공적 예배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결정이 되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2020년 3월 19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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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덮쳐서 힘든 세상이 되었다.


몸도, 마음도, 경제적인면도, 사람과 만남의 관계에서

힘든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이구 동성으로 소망이 보이지 않는 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대라 할지도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힘든 시기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공해 주십니다.


소망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하며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11월 16일 아침에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1.06.22 08:01

앞에 홍해를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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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홍해는 생각지도 못했던 난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홍해를 통하여 애굽에 미련을 두는 이스라엘백성들로 하여금

과거와 완전히 단절하게 하려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심히 두려워하여 그들이 애굽으로 부터 구원받은 사실조차도 불평합니다.

그들은 마땅히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섭리와 전능하심 그리고 불기둥 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은혜로운 역사를 의지하여 승리해야 했습니다.

그들은 여지없이 불평을 쏟아내며 홍해라는 시험에 실패하고 맙니다그러나

하나님은 패역한 그들을 홍해를 갈라 구원하십니다.

그 역사를 본 그들은 소고 치며 노래하고 춤을 추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는 마땅히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와 전능하신 인도를 믿으며

시 험 을   이 기 고   성 화 의   단 계 를   높 여 가 며   하  나 님 을   찬 양 하 는   삶 을  경 주 해 야  하겠습니다.  -아멘-


20121 년    6월     20일


김순남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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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수감사주일 보내면서 감사.


2020년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한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한해를 감사로 시작하였습니다

.

2월 10일에 A국 선교차 모처에서 목회자 연장 교육차원에

신학교육이 2월 18일 -3월 28일 까지 계획이 되어 준비와 추진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9 팬테믹이 온 세상에 덮치므로 인해서

선교 일에 차질이 생겨 출국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선교 일정이 5월 11일(월) -6월 20일(토)로 변경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다시 변경되어 인터넷 영상 강의로

1차 3월 2일 - 3월 28일 까지 55명이 수료하였다.

너무 감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2차 8월 21일- 9월 30일까지 A 국 목회자 신학 연장 교육이 65명이 수료하였다.

불가능한 일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하시는 일들을 멈추지 않으시며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세상과 사람들의 힘든 시간의 터널을 보내면서

지나간 시간을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은총들이지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할 일은:

1)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택을 기억하며 사는 것.

2) 하나님의 성호를 송축하며, 앞으로 받을 은택을 사모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택을 기억하며, 송축하는 자에게 오늘도 축복을 해주십니다.

늘도 사해주시며, 고쳐주시며, 구속하시며, 씌워주시며 만족케하시고, 새롭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택을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11월 2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2022.10.18 12:59

천국백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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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최종 종착역이 어디 일까요?

인생들의 마지막 종착역은 천국과 지옥 둘 중에 하나입니다.

 

천국 백성들의 삶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사느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간의 마지막 가는 곳, 본향인 천국에 소망 두고 살아야 합니다.

 

천국 백성의 삶은 본향인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야 하며.

하나님의 통치 아래서 살아야 하며.

예수님을 모시고 함께 사는 삶이 천국이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천국 백성으로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2년 10월18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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