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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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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선물은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결혼 등등

어떤 축하하고 축하를 받는 자리에서 주고 받는 선물이 있습니다.


지난 4월 11일 버지니아 사는 둘째 아들 집의 둘째 손자인 장시원의 생일이었습니다.

생일 날 버지니아 Monroe Park 공원에서 손자 친구들을 초청하여

생일잔치를 하는 곳에 참석을 하기 위해

급하게 아침 7시에 뉴저지에서 차로 출발하여 5시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손자 장시원의 생일 축하를 하는 자리에서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점심도 먹고

손자 친구들이 부모가 준비한 선물을 주고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손자의 생일 축하 자리에 참석은 했지만 계획에 없던 일정으로 급하게 온 터라

미처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서 참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손자와 손녀에게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갑자기 아침에 오다보니

너희들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손녀인 장아린이 하는 말이 “선물은 중요하지 않고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이렇게 와주신 것이 최고 선물이에요.” 라며

저희부부를 붙잡고 꼭 안아 주는 손녀와 손자를 보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손녀의 그 말을 듣는 순간에 그곳 까지 5시간 동안 운전하며 쌓였던

 피로가 한순간에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5시간을 운전하여 돌아오는 시간에도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선물하면 돈의 가치에 따라 소중함과 가치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사람이 방문해 주는 것, 찾아 주는 것은

돈의 가치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희생제물로써 우리를 위해 갖은 고난을 모두 담당해 주시고

죽으심과 무덤에 묻히시는 것,

그리고 다시 부활해 주신 것이 우리가 받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하는 삶을 살고,

또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하나님께 드리면서 사는 것이

성도의 올바른 삶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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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2018.1. 7. 신년 첫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뉴욕한신교회 창립 32주년의 감사 예배 명예. 원로 장로 추대와 은퇴.

두 분의 권사 임직 예배를 드리게 된 것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한신교회의 지나온 발자취를 뒤돌아보면 더욱 은혜와 인도하심과 지키심을 느끼게 됩니다.


1986년 초에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기내에서

이런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만약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 가정이 미국에 잘 정착하게 해 주신다면 그리고

미국에 살 수 있게 영주권을 허락해주신다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만들겠다는 서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셔서 3개월 만에 미국에 살 수 있는 영주권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큰 은혜를 받은 것입니다.


1986. 10. 01. 장길준 목사 사택에서 교회를 개척하여 교회의 첫발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에

1987. 07. 05. 130 S Valley Stream NY 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미국 장로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리게 되었으며.

1989. 09. 10. 35-32 Union ST Flushing NY 으로 교회를 이전하여.

1990. 10. 01. 206 ST Bronx NY 루터란 교회에 이전하여 1시에 주일 예배를 드리며

락클랜드 지역에 계시는 김동화. 김명선 집사님을 만나 성경 공부를 시작하면서


1994. 08. 28. 945 RT New City NY 미국 교회인 락클랜드 침례교회로 이전하여

성장과 안정을 가지게 되었으며

2003. 10월에 현 교회 건물이 60년된 술집을 매입을 하었습니다.

오래된 술집이 교회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술집이 교회로 변화되듯  모인 심령들이 새롭게 변화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본 교회당 건물을 구입 수리 및 보수하여 타운에 교회로 허락을 받았고.

2004년 12월 교회 분규로 인해서

2015년 초에 교회가 어린아이까지 모두 24명 남고 교인들이 흩어져서

교회 운영. 모게지 상환 능력이 완전히 상실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우리 교회를 지켜 주셨습니다.


2008년 3월에는 담임 목사인 제가 신장 암이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암 수술 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부족한 종의 건강을 지켜 주서서 지금까지 은혜로 살게 해셨습니다.


2017년 8월에 모기지 상환을 완불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드리며,

그 동안 헌신과 봉사로 교회를 섬기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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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성도님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담임 목사로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집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한편 마음 구석에는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각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리신 줄로 믿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향한 믿음과

열정이 뜨거워지고 신앙의 성숙한 단계에 이르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신앙의 성숙한 사람의 행동이 이시기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1. 믿음의 행동입니다.

2. 기도의 행동입니다.

3. 사랑의 실천의 행동입니다.

4. 이웃을 돌아보는 행동입니다.


우리 주의에 힘든 사람들에게 나의 성숙한 믿음의 행동을 보고

용기와 힘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살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환경에서 승리자가 되는 한신교회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꼭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됩시다.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3월 22일


뉴욕한신침례교회

담임 목사 장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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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 10-19 말씀을 보면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이제 곧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잊지 말 것과 조심하며 살 것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 속에 힘들고 어려울 때보다 평안 할 때에 더욱 조심할 것들이 많습니다.

문제가 있고어려울 때 일수록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을 잊지 말고 조심하며 살아가야 할 때입니다. 

잘 될 때부요하고 여유가 있을 때에아무 문제가 없을 때에 방심하며  살아 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잘 나아갈 때에 나타해지며잘 나아갈 때에 그냥 안주하고 쉽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 때입니다.

하나님께 기도의 응답을 받아야 살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 매어 달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부요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회복의 길이 열려지기 때문에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평안한 삶을 살다보니 하나님을 잊고 나태해질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며 신앙의 병든 사람들이 생깁니다.

우리는 평안 할 때 잘 나아갈 때에 하나님께 향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5525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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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합격 되면 자격을 인정을 받습니다.

학교에 입학시험에 합격하면 그 학교 입학 자격이 주어진다. 그리고

졸업 시험에 합격 되면 졸업 자격을 얻게 됩니다.

 

직장과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각각 자격을 얻어 그 직장에 들어가서

일하면 그 만한 대우를 받게 됩니다.


제가 지난 5월 2일에 건강 검진 CT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판정을 받았습니다.

결과가 좋으니까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했다.

 

시험을 보고 그 시험에 합격하는 것 참으로 소중한 일들입니다.

사람은 인정을 받는 것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5월 달은 우리 교회에서 가정의 달로 지내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식구들에게 인정을 받고 사는 가장 행복한 일이다.

인정을 받고 사는 것이 가정의 행복이다.

 

신앙 생활하는 성도들의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일이며

가정과 사회와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살아야 행복한 삶이다.

5월 가정에 달에 영 육간에 삶에서

삶에 시험에 사람과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는 행복한 달이 되시기를 소망 합니다

 

202554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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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하고 좋은 가정에서 살기 원합니다.

행복을 위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사람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이런 행복하지 못한 가정의 문제가 오늘의 현실의 문제인 것입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식구들이 서로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서로가 노력하지 않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에게만 미루어서도 안 됩니다.

상대방을 탓해서도 안 됩니다.

 

행복한 가정되기 위해서 가정 식구들이 각자가 해야 할 일들을 해야 합니다.

서로가 가정에 충실한 삶을 살아 갈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30:7-14 말씀은 우리에게 주님을 의지하며 살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세상 재물을 의지하는 자,

세상적인 지위나 배경을 의지하는 자,

지식을 의지하는 자 등 사람마다 각기 좋게 여기는 것을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잠언에서 지혜 자는 "주를 의지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주를 의지하는 자의 삶이 형통하고 그 길이 평탄하다고 말합니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서로 희생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면서 살면서

우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사는 가정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518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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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특별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아침이었습니다.

 

저의 지나간 일 년을 되돌아보니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 산 삶이었습니다.


2024425일 날 저의 몸 신장 암 수술을 한 날이었습니다.

수술 전에는 수많은 힘든 시간들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 마치고 회복 후에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일 년을 산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아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덤의 삶을 살게 해주신다면

더욱 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살겠다는

다짐하는 아침이 된 것을 감사하면서

항상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다짐해 보았습니다.

 

항상 감사하면서 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

 

2025427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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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신 교회 성도 여러분 저 장길준 목사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삶의 고통과 경제적인 고통 가운데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까지 오게 된 것

정말 하나님께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힘든 시기를 잘 견디시고 승리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15일 주일 예배를 교회에서 드린 후에 이번 주가 10주째를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뉴욕주지사님께서 행정 명령으로 교회 10명 미만 집회는 허락이 되어서

내일 5월 24일 주일 예배부터 개인 거리 간격을 유지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은 성도님들의 얼굴을 뵙기를 원합니다.

만약 몸이 불편하시거나 기저 질환을 가지고 계신 성도님들은

현재와 같이 카카오톡 라이브챗으로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속히 편안하게 삶과 생활 그리고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2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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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행복을 자기가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인간은 자기의 힘과 능력만으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아야 행복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난 수요일 오후 5시에

수요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회에 가기 전에

냄비에 된장국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가스레인지에 불을 켰습니다. 그리고


가스 불이 켜져 있는 채

불을 끄는 것을 잊어버리고 교회에 갔습니다. 그리고

     가스 불을 끄지 않았다는 생각을 못하고

     수요 예배를 드리고 나서 밤 11시 경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집 현관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에 집에서 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문을 열고 부엌에 가보니

가스레인지에 불을 켜 놓은 채로 집을 나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집에 불이 나지 않은 것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가스 불은 6시간 정도 세게 켜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냄비는 시커멓게 타 버렸고

가스레인지 부근은 뜨거워서 근처에 가기에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집 안에는 연기가 탄 냄새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부엌 마루까지 뜨거울 정도로 열이 올랐습니다.

아마도 집에 불이 나기 직전에 집에 도착한 것 같았습니다.


만약 알람이 울려서 911 신고가 되었다면

집에 문이 잠기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집 문을 부수고 들어오거나

소방관들이 와서 난리가 나고 재산 피해가 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저희 집과 저에게 은혜를 주셔서

어려움을 당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를 적당한 시간에 집에 도착하게 하신 것입니다.


집에 불이 나는 위기를 모면케 해주신 것을 생각해 보면

너무 감사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해주심을 온 몸으로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3:26-28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하나님께서는 사자 굴에서

사자의 밥이 될 뻔 했던 다니엘을 지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풀무불 속에서도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보호해주십니다.


사자 굴과 풀무불 같은 죽을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도

하나님은 성도들을 지켜 주십니다.


항상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 가운데서 살아가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 하나님의 보호와 지키심을 받는 행복한 한 주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2024.12.15 07:07

복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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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메시아 되신 예수님을 수백 년을 기다리면서 살았던 민족입니다.

메시아를 기다리는 희망의 삶은 수많은 외침과 수난 속에서도 견디어 낼 수 있는 힘이 된 것입니다.

 

때가 차서 막상 주님이 오시는 던 때에는 모두들 한결 같이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주님이 오시는 줄을 거의 모두가 잊고 살았던 시대입니다.

깊은 잠에 빠져 있는 베들레헴과 같이 오늘도 여전히 주님을 영접치 못하고 있는 오늘 세상의 모습입니다.

예수님 오신 그 당시에도 소수의 사람은 놀랍게도 오시는 주님을 알아보았습니다.

 

1.오늘 우리도 예수님을 맞이하는데 깨여 준비하며 살아야 복 있는 사람입니다.

깨어 준비하며 복 있는 삶이란?

성령 충만하여 깨어 삶을 사는 삶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2. 성령 충만한 사람은 영적인 잠에서 깨어있는 사람입니다.

 

3. 성령 충만한 사람은 자녀가 축복을 받습니다.

 

4. 성령 충만한 사람은 복 있는 사람입니다.

 

엘리사벳은 무엇이 진정으로 복된 것인지 알았습니다.

엄청난 소식과 충격 가운데 있는 마리아를 격려하고 견고히 세우는 것을 알 수 가 있습니다.

그 힘은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그 힘은 성령 충만함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도 엘리사벳 처럼 성령 충만한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령 충만한 자가 되어서 오직 예수님의 성탄을 바로 세우는 절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41215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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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일이 잘되면 다 자신에게 영광을 돌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이 잘못되면 다 다른 사람에게 잘못된 모든 것을 돌립니다.

사람은 잘못되면 조상 탓으로 돌리는 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은 은혜와 도움을 쉽게 잊어버리고 삽니다.

사람은 자기가 잘나서 이룬 것처럼 착각 속에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에 모습입니다.

 

사람은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중심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사도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1:15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죄와 사망의 어둠에 자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은 후에는 구원받는 백성이 된 것입니다.

 

구원 받는 백성은 세상 것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산다고 고백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61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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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감사의 조건을 생각을 해보면

감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면 감사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주는 병문안으로 매우 바쁜 한 주간이었습니다.

저의 큰 누나의 딸인 조카가 지난 주 토요일(7.4.2015)에

뇌출혈로 후러싱 병원을 거처 롱아일랜드 NORTH SHORE LLJ 병원에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의식이 없는 채로 입원된 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힘든 시간이요, 인간의 나약함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산다는 자체가 기적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도 감사의 조건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누가 봐도 감사할 조건들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감사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감사할 조건을 찾아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를 할 줄 아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을 살게 해주시고

나에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생각 없이 살지 말고

나에게 하루를 살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하루를 살면서 밥 세 끼를 먹고 산다는 것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바라보니 의식도 없고, 먹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바라 볼 때에


사람이 움직이고, 먹을 것을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의 조건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일용한 양식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삽시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먹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먹고 소화를 시켜서 배설물은 밖으로 배출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며 감사할 조건입니다.


사람이 먹기만 하고 배설하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탈이 나고, 병이 들어 죽게 됩니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싸게 하옵소서” 하며 기도합시다.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싸면

그 다음에는 잠을 잘 자는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은 쉬어야 합니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안식하도록 명령하셨고, 안식일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잠을 잘 자야 피로가 풀리며,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가장 기본적이지만 당연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인

숨을 쉬고,  잘 먹고,  잘 싸고,  잠도 잘 자는 평범한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축복인 것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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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 에수님의 성탄을 맞이하여 성도들은 주님께 무엇을 드릴 것 인가?

생각하면서 진정으로 예수님을 기뻐하는 날이  날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절은 예수님이 오심을 축하하고 예수님께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의 성탄을 맞이하여 내가 주님께 무엇을 드려 영화롭게 할 것인가?

생각하며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예수님께 드릴 선물은 마음을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아기 예수님께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

동방박사들처럼 우리 마음이 담긴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마리아는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구주를 기뻐하였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니 없는 선물을 싫어하십니다.

성탄선물은 무엇보다 마음 깊은 데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시기를 축원합니다.

 

2. 예수님께 정성으로 드려야 합니다.

1) 주님께 동방박사들은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드렸습니다.

* 동방박사들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습니다.

2) 우리도 정성스러운 선물을 드려야 합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우리는 마음 뿐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마음을 표시할 때도 준비가 필요합니다.

3.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선물로 드려야 합니다.

 

1) 구주 성탄을 믿음으로 맞이할 때 주님이 원하시는 선물이다.

2) 주님은 복음 전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3) 주님은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고 했습다.

동방박사들은 마음을 담아 정성껏 최고의 선물을 드렸습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주님께 선물이 되게 감사가 넘치는 생활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024.11.10 07:18

먼저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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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편 말씀은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사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창조주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하는 삶을 살고 있는 지요.

 

세계 인구가 약 80억 정도의 많은 사람이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똑 같은 삶을 살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를 살면서도 불평하면서 사는 사람과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성경은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살전 5:16-18 말씀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라고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니라 했습니다.

 

성도의 삶는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삶이다.

 

사람은 불평하기보다는 감사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울기보다는 웃는 모습이 보기가 좋습니다.

미워하면서 사는것보다 사랑하면서 사는 모습이 좋습니다.

감사하는 삶 자체가 축복입니다.

사람은 감사하는 삶을 사는 순간에 행복해집니다.

감사하는 삶을 살면 마음의 평강이 찾아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면 하늘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먼저 감사해야 할 대상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먼저 감사하면서 사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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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면서, 주일 지키고, 십일조 생활을 하며, 봉사 생활을 하며,

성경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하며, 양심대로 살고, 선한 일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믿는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는다고 해서 다 그리스도인입니까?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산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서,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주 안에서 사는 자를 말합니다.

주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주님 안에 살 때에 참으로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외적인 모양만 갖춘다고 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삶의 변화 된 자가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고전1:1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회당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을 대표하여 바울을 총독 갈리오에게 고소했던 사람입니다.

  

바울과 소스데네가 원수의 관계였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회당장인 소스데네를 주 안에서 형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원수 되었던 사람이 주 안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원수까지도 용서하면서 형제가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 것 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서로가 서로를 세워 주며 사는 자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은사를 우리 개인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개인의 교만이나 자랑의 방편으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우리 보다 못한 이웃, 불쌍한 사람,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의 유익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과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서로를 위해 세워주며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은 보내심을 받은 자로 살아가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부르심을 받았다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자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돼지에게 양의 가죽을 입혔다고 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양의 가죽을 입었어도 본질은 돼지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 안에서 완전히 변화된 사람을 말합니다.

  

나는 참으로 그리스도인의 삶과 변화된 그리스도인가?


2015.04.12 08:12

성도의 지혜로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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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자기 나름대로 지혜롭게 살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지혜롭게 살려고 잘 난 체하며 살아갑니다.

                 많은 것을 아는 체하며 살면서,

                 있는 체하며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성경은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말합니다.

  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성경에서 말하는 지혜로운 삶이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척, 척하며 사는 것보다 생의 마지막 때에

 하나님 앞에서 설 때에 우리가 살아온 삶이 무너지지 않고

 반석위에 세워진 집과 같이 건전하게 세워진 삶의 결산이 될 때에

 지혜로운 삶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사는 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둘째: 주님의 은혜, 사랑을 알았으면 부지런히 갚은 삶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셋째: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복음을 증거하며 사는 삶이 지혜의 삶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주님을 만난 성도들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파하며,

 주님의 부활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께 늘 상급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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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2025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올해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2025년 새해에 우리의 소망이 각자가 다 다를 것입니다.

소망이란

삶에 기대하는 것을 말합니다.

삶에 바람을 말합니다.

 

모든 사람이 가지는 소망은 때가 되면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태어나 자신의 삶을 통해서 소망을 성취하려고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렇다고 노력을 한다고 다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이 살면서 때론 예기치 못한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려움을 당하면 삶이 주어진 환경과 삶이 힘들어집니다.

어려움과 시련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일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삶에 위기를 잘 극복하고 승리해야 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그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면 소망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것이 있으면 힘든 고비를 잘 참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힘든 고비 때 마다 어떠한 마음으로 그 고비를 대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힘든 순간에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가지고 살 때에 소망이 성취하게 됩니다.

 

성도의 소망은 하나님의 나라에 소망을 두고 살아야 합니다.

천국 확장에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재림이후의 행복한 삶을 소망이라고 말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 있을지도 성도는 결코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는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511일 새해 아침에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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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가 되어서 삶을 산다는 것 가장 중요 일입니다.

 

하나를 이루지 못하며 살면 가장 불행한 것입니다.

하나를 이루며 살 때 온전한 삶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됩니다.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면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합니다.

장성하지 않으면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집니다.

성장하지 못하면

온갖 교훈과 풍조에 밀려 요동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나가 되어 사는 삶을 살면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삶을 삽니다.

범사에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게까지 자라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소망이루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하나가 되어야만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짐을 받게 되어 집니다.

 

* 가정에도 하나를 이루며 살 때 행복한 가정입니다.

  가화 만사성 이란 말이 있습니다.

  가화 만사성의 뜻은  '밥을 먹는다' 는 뜻이다. 

                             집안 식구들이 모두가 둘러 앉아 밥을 먹는 것을 뜻합니다.

가화만사성은 결국 '가족 모두가 함께 밥을 먹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면안 풀릴 일이 없다'는 뜻이다.

 

* 나라도 하나가 될 때 그 나라는 좋은 나라가 됩니다.

지난 주중에 우리나라 한국에서 3.1절 행사가 있었습니다.

3.1절 행사는 일본에서 해방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유 독립 만세로 하나가 되어 만세를 부르는 날입니다. 그런데

3.1절 한국의 행사가 하나가 되어 만세를 부르지 못하고

나라가 두 동강이가 난 행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념의 싸움이 나라를 하나가 되지 못하게 망가지게 한 것입니다.

진보와 보수의 싸움으로 나라가 두 동강이가 난 것입니다.

나라가 온 국민이 하나가 되지 못하면 망합니다.

 

* 우리 신앙과 교회도 마찬 가지며 하나가 되지 못하면 망합니다.

하나가 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신앙에 이룰 때에 소망을 이루어집니다.

하나가 될 때에 영 육간에 승리하는 성도가 됩니다.

 

교회도 예수님을 믿음이 하나가 된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교회가 성장하며 행복한 교회가 됩니다.

성도들의 신앙도 성장하며,

예수님의 삶에 목표까지 성숙하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202535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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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송년 감사 주일 보내면서 감사의 조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2024년 한해를 감사하면서 새해를 시작했다.

그러나 오늘 우리는 1229일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1년의 세월을 뒤돌아보니 삶의 시간의 날들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지나간 1년의 삶은 감사와 감격의 시간과 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425일은 저의 삶의 절대 절명한 위기의 날이었습니다.

그것은 지난 제가 2008310일 신장 암 3기로 수술하고 후 회복을 받아서

지난 16년 이라는 세월을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저의 몸 신장 오른 쪽에 다시 재발하여 또 신장암 3기로 판정을 받고

2024425일에 다시 개복 수술을 하여

오른쪽 신장을제거하는 수술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저에게 삶의 큰 위기의 순간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의 삶을 다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저의 교회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은 도와 주셨습니다.

교회 개스 빌이 일년 평균 월 $ 150불 정도 나오는 청구서 빌이

한달에 $5,500 청구 되었다 교회로서 그 많은 돈을 낼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청구서 빌을 해결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신 방법은 저의 교회 개스 관이 누스 되어서

개스 회사의 과실로 판정이 되어서 교회재정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2025년 새해를 주신 다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생각하며

새해를 맞이하고 자 합니다.

크게 교회 문제와 개인의 건강문제 해결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서로 용서하며 살면서, 서로 사랑하며, 감사하면서, 예배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2025년 새해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살고자 합니다.

삶의 고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게 해주실 것을 소망하면서........

 

20241229

송년 감사 주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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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의 특징을 한마디로 말하면 변화의 시대이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상에 모든 것이 변하고 있지만 영원토록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오직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4년 11월 24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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