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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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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기 자식인  압살롬에게 반역과 배반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피난길에, 울면서, 머리를 가리고, 맨발로 감람 산길을 올라갑니다.

위기 사황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들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였습니다.

하나님께 기도와 계획을 세우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성도는 어려운 위기 상황에서 사방을 둘러보아도

희망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살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2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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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한 삶은 바로 평화의 삶이다, 

평화는 바른 관계에서 찾아옵니다.

관계가 잘못되면 불행하고 평화가 깨어집니다.


하나님과 나와 바른 관계가 중요하며,

나와 가족과, 친구,

이웃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좋은 관계가 형성될 때에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곱은 평화와 중생을 위해서 언약의 말씀을 믿고 얍복 강을 건너습니다.

든 얍복 강을 건너서, 형 에서와 관계가 회복되어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리도 평화를 위해 

얍복 강을 건너가 평화와 행복자가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2월 14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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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고.

아담이 홀로 지내는 것을 보시고 가정을 창조하셨습니다.


가정은 천국의 모형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정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가정을 주신 것은 행복하게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가정은 서로 돕는 배필로 살아야 행복 자입니다.

믿음의 가정이 될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삶과 가정에 위기 때마다 기도하며 답을 받는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다.


우리 모두의 가정이 행복한 삶을 사는 성도의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1년 2월 7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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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나님께서 기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누구인가를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사람입니다.


람과 동물이 다른 점이 많이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거나 

동물보다 못한 짓을 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의 인생의 삶은 실패한 삶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성숙되기를 소망한다면

1.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은 좋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되어야 합니다. 

4.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며, 

    나에게 늘 밥을 공급해주는 구유임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의 뿌리가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로 산다고 하면 

세상에서 최고 행복자일 것이다.


늘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로 살아갑시다.


 2021년 2월 4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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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한해를 생각해 보면

코로나 19로 인해 다들 힘들고 숨 가쁘게 열심히 달려온 한해였고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한해를 정리해 보면 힘들었지만

우리의 삶이 끝나지 않았고,

              크게 아프지 않았고,       


오늘도 호흡을 하며 한해를 결산하는 시간을 마지한 것 감사할 일입니다. 그리고


소망의 2021년 새해를 기다리면서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살 것을 기대해 보하니

정말 감사할 일이 많을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오직 감사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해를 살았다는 것은 감사하고 행복한 삶이었음을 고백하면서

감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 다면 앞으로 더욱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해 보았습니다.


2021년 새해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면서

이 땅에 속회 회복의 은혜가 임하여 영 육간에 승리의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하면서---.


2020년 12월 31일

새해를 바라보면서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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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삶은 행복하다.


사람이 살면서 기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의 삶이다.


지금은 힘들지만 때가 되면

좋은 시간이 올 것을 바라며 기다리는 삶이 시작이며.


캄캄한 밤에 사람들이 기다림은 무엇일까?.

날이 밝은 아침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요즈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코로나 시대에 힘든 시기를 살고 있다.

사람들의 기다리는 삶은 속히 코로나 질병에서 해방을 기다릴 것입니다.


기다리며 사는 자는 소망을 가진 자입니다.

기다리며 사는 자는 소망을 가진 자이기에 행복한 자이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기다림의 삶이다.

성도들에게는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것는

리스도의 예언된 말씀을 읽고, 믿고, 경건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망을 가지고 사는 자는 인내와 희생이 따라야 합니다.

힘들고, 인내와 희생이 따른다 하드라도 참고 기다리면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동방 박사들은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 살았던 사람들이다.

동방박사들은 나실 예수를 바로 알았고/ 인도하심/ 기뻐하며 믿고/

순종하며 별에 인도함을 받고 아기 예수님께 찾아가서 경배를 했습니다.


우리도 동방박사들처럼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예수님을 기쁘게 경배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12월 6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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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 살면 환경을 바꾸어 주시는 예수님!


사람들은 자기 생각 속에  다들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는 모든 것이 다 옳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생 있지요.


사람들은 내가 누구 인가를 알면 세상을 바르게 살수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알면서 사는 것 소중합니다.

그리고 나의 생명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면서 사는 것은 더욱더 중요합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길이요 진리 되신 분이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들에게 산 소망이심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것이 산 소망입니다.

죽음에서 구원받은 것 가장 큰 축복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생명의 주인이라고 말합니다.


나의 주인 되신 예수님을 만날 때에 삶에 환경을 바꾸어집니다.

* 절망의 삶에서 희망으로 바꾸어 주시고.

* 지옥 같은 삶에서 천국으로 바꾸어 주시며.

* 어두움의 삶에서 광명의 삶으로 바꾸어 주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속에서 착각 속에 살지 말고

나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에게 감사하며 삽시다.


우리가 예수님의 손을 놓치면 소망이 사라집니다.

예수님의 손을 꼭 잡고 살면서 늘 예수님께 감사 할 때에 영 육간에 축복을 받습니다.


세상 끝날 때까지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11월 30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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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수감사주일 보내면서 감사.


2020년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한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한해를 감사로 시작하였습니다

.

2월 10일에 A국 선교차 모처에서 목회자 연장 교육차원에

신학교육이 2월 18일 -3월 28일 까지 계획이 되어 준비와 추진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19 팬테믹이 온 세상에 덮치므로 인해서

선교 일에 차질이 생겨 출국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선교 일정이 5월 11일(월) -6월 20일(토)로 변경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고


다시 변경되어 인터넷 영상 강의로

1차 3월 2일 - 3월 28일 까지 55명이 수료하였다.

너무 감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2차 8월 21일- 9월 30일까지 A 국 목회자 신학 연장 교육이 65명이 수료하였다.

불가능한 일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하시는 일들을 멈추지 않으시며

진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발견하면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세상과 사람들의 힘든 시간의 터널을 보내면서

지나간 시간을 생각해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은총들이지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할 일은:

1)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택을 기억하며 사는 것.

2) 하나님의 성호를 송축하며, 앞으로 받을 은택을 사모하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은택을 기억하며, 송축하는 자에게 오늘도 축복을 해주십니다.

늘도 사해주시며, 고쳐주시며, 구속하시며, 씌워주시며 만족케하시고, 새롭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택을 기억하며 늘 감사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11월 2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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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덮쳐서 힘든 세상이 되었다.


몸도, 마음도, 경제적인면도, 사람과 만남의 관계에서

힘든 삶을 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사람들은 이구 동성으로 소망이 보이지 않는 다고 말을 합니다.


이러한 힘든 시대라 할지도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 어렵고 힘든 시기에 성도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면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힘든 시기를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공해 주십니다.


소망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빌립보서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님의 마음을 소유하며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2020년 11월 16일 아침에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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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신 교회 성도 여러분 저 장길준 목사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삶의 고통과 경제적인 고통 가운데 그동안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 까지 오게 된 것

정말 하나님께 감사할 것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힘든 시기를 잘 견디시고 승리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3월 15일 주일 예배를 교회에서 드린 후에 이번 주가 10주째를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뉴욕주지사님께서 행정 명령으로 교회 10명 미만 집회는 허락이 되어서

내일 5월 24일 주일 예배부터 개인 거리 간격을 유지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고 싶은 성도님들의 얼굴을 뵙기를 원합니다.

만약 몸이 불편하시거나 기저 질환을 가지고 계신 성도님들은

현재와 같이 카카오톡 라이브챗으로 예배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속히 편안하게 삶과 생활 그리고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기를 소망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2020년 5월 2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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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드린 후


성도님 여러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담임 목사로서 교회에서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집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그렇지만


한편 마음 구석에는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죄송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기에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성도님들도 각가정에서 주일 예배를 은혜롭게 드리신 줄로 믿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향한 믿음과

열정이 뜨거워지고 신앙의 성숙한 단계에 이르는 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신앙의 성숙한 사람의 행동이 이시기에 중요한 시기입니다.

1. 믿음의 행동입니다.

2. 기도의 행동입니다.

3. 사랑의 실천의 행동입니다.

4. 이웃을 돌아보는 행동입니다.


우리 주의에 힘든 사람들에게 나의 성숙한 믿음의 행동을 보고

용기와 힘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성숙한 믿음을 가지고 살 때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환경에서 승리자가 되는 한신교회 성도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꼭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됩시다.


성도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3월 22일


뉴욕한신침례교회

담임 목사 장길준


2020.03.21 19:36

2020년 주일 예배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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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한신교회 성도 여러분, 장길준 목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 세계가 고통 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의 주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등

그 어려움이 피부로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우리 한신교회는 이러한 사태에 대해 지역사회 및 온 민족의 안녕을 위해 몸과 마음으로,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 및 주정부 또한 매일 새로운 권고사항 및 정책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뉴저지 주지사의 담화의 내용을 보면 현재 이 사태를 전쟁(We're at war)이라고 표현하면서


21일 토요일 저녁 9시 이후로 어떠한 조치가 있을 때까지 외출을 자제할 것(Must stay home)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언제까지 이 상황이 지속될지 모르겠으나 우리 한신교회는 이러한 정부의 정책에 공감하며

지역사회 및 국가와 민족의 안전을 위해 그 뜻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내일(22일) 주일오전예배는 각 가정에서 가정예배로 대신하겠습니다.

다같이 모여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습관을 따라 기도하러 올라가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우리의 예배의 시간에 주님께 예배드리는 신앙인의 모습이 되기를 부탁드리며,

우리 한신교회 성도님들께 속한 가정, 사업 및 모든 기관에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3월 21일


뉴욕한신침례교회
담임 목사 장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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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2일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시는 분을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참고하여 신앙에 성숙과 은혜 시간을 가지시기를 원합니다.


* 주 일 낮 예 배 순서 (2020년 3월 22일 AM 10:50}

묵도 : 하나님께 묵도하며 예배의 자세를 갖는다.

찬송 : 259장

교독문 : 22. 시편

기도 :


성경 : 시편 37 : 1 - 6

1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2 그들은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당할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의 제목은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사람들에게 주어진 삶(시간)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귀중한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하면 성공과 행복 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을 잘못 사용하면 실패, 실망, 불행한 삶을 살아갑니다.

늘 우리가 삶을 성공과 행복한 자로 살아가시기 위해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승리의 삶을 살아갈 수 가 있는가?


1. 우리의 염려를 다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시편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평화와 기쁨을 잃어버린다면 결코 행복한 생활 할 수 가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도적질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멸망을 당하는 처지에 놓이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우리가 염려와 근심에 짓눌려 평화와 기쁨을 잃어버리면

결코 행복한 생활, 보람 있는 생활을 할 수 가없습니다.

마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짊어져 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모든 염려와 근심을 다 맡겨 버리고

감사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2. 우리의 모든 길을 여호와께 내어 맡기며 삽시다.

37: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날 수많은 성도들이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인생을 살아갈 때 자기의 명철을 의지하고

자기의 수단과 방법을 의지함으로 멸망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하나님께 전적으로 우리의 길을 맡기면서 삶을 살아갑시다.


하나님께 인도함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먼저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의 의지를 스스로 꺾고 순종하는 사람을 인도하여 주십니다.

2) 인간의 지식이나 의지를 버리고 하나님께 절대 순종해야 합니다.

3)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면 사심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탐욕과 정욕을 갖고 있으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없습니다.

4)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해야 합니다.

시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대소 간의 일을 여호와께 맡기고 여호와의 인도를 받으며 살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소망을(기대) 갖고 살아갑시다.

시81:10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어느 곳을 향해 입을 넓게 열라는 것입니까?

1) 사람을 향해서 입니까?,

2) 세계 향해서 입니까?

3) 오직 하나님을 향해서 입을 넓게 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하나님을 삶의 근원으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돈이지위명예권세를 삶의 근원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희망을 크게 가지라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이 있는 사람을 사용하십니다.

성경은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람이 절망하는 것보다 더 큰 비극은 없습니다.

절망하여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도와주시지 않습니다.

우리는 좋으신 하나님을 삶의 자원으로 삼고 긍정적인 희망을 저버리지 않고 좋은 것을 기대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채워질 것을 기다리면서 축복 된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및 헌금 : 375장

기도 :

찬송: 543장

주기도문을 하므로 예배를 마침.


수고 하셨습니다.

주안에서 한 주간 모든 환난에서 영 육간에 승리하세요.


건강을 수칙 및 제안(Suggestion for health)

1. 비타민 C, B-12, D 와 함께 종합비타민도 같이 드세요. 면역력에 좋은 것입니다,

2. 물을 자주 드시고, 목안이 마르지 않도록 자주 드세요.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드세요.

좋은 소금 조금씩 드세요.

3. 공공장소에 외출은 가능한 자제한다.

사람들과 같이 이야기를 할 때는 2M 거리를 두고 한다.

4. 잠을 충분히 자도록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5. 걷기나 적절한 운동을 한다.

6. 생강차나 꿀 계피 마늘, 양파, 사과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이다.

몸 안에서 온도를 높여 주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2020년 3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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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운 밤이 지나고 새날이 우리에게 다가 왔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현재 힘든 시기에 있지만 그러나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계시니 소망이 있습니다.


온 세상을 힘들게 하는 COVID-19 싸워서 승리하는

온 세상이 분명이 올 것을 믿습니다


삶과 가정에 직장에 견디기 어려운 상황이라도 포기 하지 말고

조금만 참고 믿음의 주님을 바라보면서

속히 환난에서 건져달라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뉴욕주정부에서는 50명 이상이 군집되는 집회를 지양하며

50명 이하의 인원이라도 6 feet 이상 거리두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교회의 상황으로는 위의 사항들에 대한 저촉조건이 없기에

교회 폐쇄에 대한 조건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 교회는 이미 여러 관련 기관의 권고에 따른 주일 오전예배를 제외한

다른 모임을 축소 또는 연기하는 것에 동의하며 동참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공적 예배시 교회에서는 위생물품(mask, wipe, etc.) 을 비치하여

교회 내 위생 및 살균에 만전을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도님들께 권고드릴 것은 만의 하나의 위험성을 예방하고자

혹시 몸이 불편하시거나 기저질환 및 COVID-19 증상과 비슷한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주일 공적예배의 참석을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가정에서 말씀과 찬양하며, 기도하며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하루 속히 힘든 시기에서 인내하며 모두 승리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의 현실만을 바라보지 말고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자이신 능력의 하나님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로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년 3월 21일 아침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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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두가 힘든 시기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기고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붙잡고 사는 길 밖에 없습니다.

성경 시편 37편5절 말씀에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삽시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우리에게 이루실 것을 바라보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하십시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힘든 시기에 하나님께 맡기며 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발견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교회에서 공적 예배에 대해서 기도하면서

결정이 되면 다시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2020년 3월 19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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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자는 행복합니다.

그러나 실패자는 불행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도 그리고 믿음생활에도서도 승리자가 되어야 만 행복 자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선택을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새로운 마음과 소망을 가지고

노예 생활하던 애굽의 삶을 청산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 하여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만하면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을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출애굽 1세는 모두 광야에서 엎드러져 죽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 40년 동안 방황하는 삶을 살다가

그중 많은 자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엎드려져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엎드려짐을 당하리라곤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성경은 인생의 삶을 광야 같은 삶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엎드려져 실패자가 되지 않기를 원한다면

승리자의 삶이 무엇인지를 한번쯤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성경은 승리자의 길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말합니다.


민14:22-24

영광애굽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의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늘 불평하며 불순종의 길을 선택을 함으로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엎드려짐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아무리 힘들고,

거친 광야 같은 길을 걸어간다고 하드라도

끝까지 믿음 줄을 굳게 붙잡고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인내하며 끝까지 하나님이 가라하신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하나님만 좇아 살 때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승리자가 됩니다.

왕상8:56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한 삶을 살았다면

결코 광야에서 불행하게 엎드려짐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순종하는 삶을 산다면

성경은 우리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온전히 순종하는 자로 보십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사람을 기쁘게 여기십니다.

복을 주십니다.

늘 인도해 주십니다.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자가되어서

하나님이 늘 함께하시는 은혜로 사는 길을 성경은 말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실천에 옮기는 성도가 승리자가 도리수가 있습니다.

리 모두가 영원한 축복과 안식의 땅을 기업으로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천국 백성으로 축복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끝까지 믿음으로 순종의 길을 걸어가는 승리자가 최후에 행복자이다.


우리 모두가 최후에 행복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2월 4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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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기도하여 존귀한자가 되자.


세상에 사는 사람이 다 똑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귀중한 존재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천한 존재로 삶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세상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의 삶을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성도라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 모두 똑같은 성도는 아닙니다.

어떤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아주 귀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좀 덜 존귀한 자가 있습니다.


역대상 4:9-10절 말씀에 보면 아베스가 나옵니다.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야베스)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야베스란 사람의 이름의 뜻고통에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그가 고통을 불러오다 는 뜻입니다.

   야베스의 이름을 어머니가 지어 주었는데

   이름을 대개 아버지가 지어주는 전통에 비추어 보면


   야베스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났음이 분명합니다.

   아마 야베스는 불행한 가운데서도 존귀한 자가 되었습니다.

   역전의 삶을 산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올 한해에 야베스처럼 하나님께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아서 모두가 존귀한 존재로 살았으면 소망합니다.

  

   오늘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귀한  존귀한자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뉴욕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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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2018년도 보내고

2019년 새해를 시작한지가 어그제 같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고 지난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그 많은 시간들은 옛 추억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1년은 목회자인 나에게 참으로 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감사도 많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은 2019년 3월 3일에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서울 대림지역에서 중국 한족을 위한 한족교회 개척에 협력하며 동참여한 일입니다.


2019년 3월 3일에 삼삼하게 한족 교회를 개척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한족 교회 개척 예배에 100명 넘는 인원이 참석하고(한국사람)하고

한족은 딱 2사람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한족 교회가 개척하게 된 것입니다.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헌신의 결과로 A국 한족들을 18명 넘는 사람을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얼마가지 않고

그 사람들이 직장 따라 일터 따라 각 지역으로 떠나게 되었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저에게 목사님 선교사의 마음을 가지고

교회 사역을 하지 않으면

마음의 병이 들어 하루도 살수 없는 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개척이 쉽지 않다고 말을 해 주었습니다.


지난 12월 2일 - 13일까지 한족 교회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였을 당시에 권선교사님께서 마음이 무척 힘든 시간이 있었습니다.

저희 한신교회 성도들이 정성어린 선교헌금을 전달해 주어였습니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는 시간된 것입니다.


그 뒤에 감사의 소식과 성탄을 즐거운 보내면서

교회 교안들과 손수 만두를 만들고 예배 후에 만 두국을 교회에서 먹고

교제하는 모습과 시진을 보내주어 보게 되었고

목사님 덕분에 성탄을 잘 보내게 된 것을 감사하다는 소식을 들을 때에

지나간 힘들었던 시간이 돌리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어지게 순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도 A국 목회자 신학교 교육 사역이 3월과 9월에 두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 한신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 사역에 동참하는 은혜를 입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작지만 위대한 일에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일에

참여할 수 있는 복을 받은 것을 생각해 보니 행복한 한해 었습니다.


앞으로 2020년도에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에게 은혜를 주신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선교 사역에 참여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지나간 마음의 힘든 시간을 감사로 바꾸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 마지막을 보내면서  감사..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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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을 잘하면 행복하다.


   미국에 3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케네디 대통령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

   자문을 듣기 위해서 전임 34대 대통령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찾아 갔습니다.


   아이젠하워 전임 대통령은

   젊은 케네디 대통령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임무는 결단하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결단을 잘하면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삽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결단을 잘못하면 나라가 망하고 국민이 죽고 힘이 듭니다.

   사람은 순간순간 판단하며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삶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옳은 판단을 하며 살아가야 행복한 삶입니다.

   언제나 남보다 한 발 앞서서 결단을 해야 기회를 잘 잡을 수가 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하고, 속히 결단할 때에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결단을 하고,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기회를 만들어 남보다 앞서서 성공하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삶영적인 신앙생활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잘 결단하여 승리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살면서 어떤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까?

   우리가 사는 세상은 명예, 권세, 물질과 부요 향락 그리고 우상에 사로 잡혀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1) 하나님의 자녀의 삶은 오직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에 결단입니다.

       요14:1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우리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받는 길, 사는 길이요, 승리의 길입니다.

    2)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합시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의식구조를 가지고 살겠다는 결단의 삶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기로 결단을 해야 행복합니다.


    늘 결단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애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의 결단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고.

    여러분의 삶이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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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답게 살면 행복하다.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라고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 모두가 사람답게 살기만 하면

   모두가 행복한 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이목구비를 갖추고 모양은 사람이지만

   사람답게 살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 일어나고 슬픔과 아픔이 생기게 됩니다.


   남편은 남편답게 살아야 행복합니다. 

   그렇게 살 때에 아내에게도 행복을 주고,

   자녀들에게도 기쁨을 주며,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합니다. 

 

   사람이 살면서 이렇게 답게 사는 사람이 좋은 겁니다. 

   답게 사는 것은 모든 사람이 좋아합니다.

   답게 사는데 누가 욕을 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도 사람 답게 살면 행복한 것입니다.


   교회라고 모두가 같은 교회일 수는 없습니다.

   교회다운 교회가 있는가 하면 전혀 교회답지 못한 교회가 있습니다.

   만약에 교회답지 못하면 교회가 욕을 먹습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도 부지런히 살펴서 주님께서 기뻐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성도답지 않게 삶을 살면 욕을 먹게 됩니다.


   목회자도 목회자답게 살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지탄을 받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을 잘 담당하면서

   사람답게 살아야 주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살펴서 주님께 책망을 듣지 안 토록 조심하며 살아야합니다.


  주님은 토하여 내실 수밖에 없는 교회에게도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자비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한신교회의 실상은 과연 어떠한가?

  진지하고 심각한 성찰을 통해 갱신하도록 힘써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를 잘 잡지 않으면 기회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새로운 기회란 쉽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신을 점검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힘쓰고 애쓰는 2018년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1월 3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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