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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Ministry Co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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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인해서


한 주간에 온도가 섭씨 50도 전후의 약간 싸늘한 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파로 한 주간 동안에 비와 바람이 동반하는 날이 계속되었고

     하늘에는 구름이 끼어서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었습니다.

     습도 또한 높은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의 마음도 날씨와 더불어 무언가 우중충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의 일과를 하는 데에도 힘든 시간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날씨와 직접적으로 부딪쳐야 하는 매일 하기로 결심한

운동량을 채우는 것이 저에게는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도 만보 걷기에 5천 9백보 정도 밖에 걷지 못했습니다.

비가 와서  걷지 못한 이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성취감을 맛보지 못한 아쉬운 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걷기 운동은 시작도 못한 채 어느덧 오후 2시가 되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마음을 먹고

뉴져지 주 레오니아에 있는 오버펙 카운티 공원으로 나갔습니다.


이슬비는 내리고 바람은 세게 불어 걷기에 매우 힘이 드는 환경이었습니다.

걷기 시작했습니다.

약 2천 보 정도 걷다가 그냥 들어갈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에서 오늘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면

너는 만보 걷기에 실패자가 된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추워도, 비가와도 맞으면서 참고

오늘 목표는 오늘 끝을 내자는 생각으로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2천 보를 더 걷게 되었습니다.


다시 걷는 것이 힘들어 포기하려고 하다가 또 다시 2천 보를 돌게 되고

그러한 마음이 계속 돌고 돌아

결국 1만 1천 보를 걷고 하루의 운동량을 채우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하고 난 다음에는

힘들었던 시간과 포기하려고 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오늘 운동량을 채웠다는 승리감과 성취감을 맛보는

행복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하루의 일과를 마감하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의 일들 중에 만보 걷기에 성공한 것은

저에게 성취감을 안겨준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 봅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지나고 나니

행복한 시간과 행복자가 되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구약의 욥은 동방의 의인이요,

하나님께서 동방의 의인으로 인정해 주신분입니다.

욥에게는 원치 아니했던 시험과 고난이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그는 시험과 고난을 잘 통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욥 42:10-17

10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라

11 이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이전에 알던 이들이 다 와서 그의 집에서

   그와 함께 음식을 먹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내리신 모든 재앙에 관하여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위로하고 각각 케쉬타 하나씩과 금 고리 하나씩을 주었더라

12 여호와께서 욥의 말년에 욥에게 처음보다 더 복을 주시니

   그가 양 만 사천과 낙타 육천과 소 천 겨리와 암나귀 천을 두었고

13 또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으며

14 그가 첫째 딸은 여미마라 이름하였고 둘째 딸은 긋시아라 이름하였고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 이름하였으니

15 모든 땅에서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가 없었더라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그들의 오라비들처럼 기업을 주었더라

16 그 후에 욥이 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과 손자 사 대를 보았고

17 욥이 늙어 나이가 차서 죽었더라


* 욥은 고난과 시험을 잘 통과하여 갑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참고 인내하여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은 결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인생의 행복자가 된 것입니다.


   하루 하루의 삶이 힘들고, 인내하기 힘들어도

   끝까지 견디어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진정한 행복자가 되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 길 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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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성공할 때와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공한 자 와 실패한 자의 차이는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성공을 하면 마음의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패한 자의 마음에는 기쁨이 사라지고 맙니다.


권력과 권세가 영원한 것으로 착각한다면 어리석은 실패자의 삶입니다.


세상 모든 것들은 돌고, 돌고, 돌아가는 것이 모든 삶의 원리인 것입니다.


주어진 환경 가운데 최선을 다해서 사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삶의 비결입니다.


예전 주말 연속극 중에 기황후 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기황후(奇皇后, 1301년-1315년경)는 원나라 혜종의 황후입니다.


이 연속극에는 대승상 연철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그는 권력과 권세와 모든 황제의 황권까지 소유한 사람으로서

황제를 여러 번 자기의 마음대로 교체하며

황제를 자기의 마음대로 휘여 잡아

30년이라는 세월을 권세를 누리며 살았던 자입니다.


자기가 가진 권력이 영원할 것으로 착각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계획한 것이 실패로 돌아가게 되자

결국 자기 자식들과 가정과 자신도 죽게 되며

부족이 멸하는 비극의 장면을 맞이하는 장면을 보면서

사람은 세상에서 실패하게 되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인생은 영원하지 않고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도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자기의 생각대로만 살아서는 안됩니다.


인생의 성공자로 살아야지

실패자로 삶을 산다면 절대로 안 된다는 교훈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실패하면

학업생활, 직장생활, 사업에 실패하면, 가정생활에 실패하면,

신앙생활에 실패하면 모든 사람들이 손가락질합니다.

흔히 실패하면 사람대접을 못 받는 다라는 말로 설명하기도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얼굴을 돌리며 외면합니다.

삶의 실패자는 더 이상 설 땅이 없습니다.

실패한 인생은 참으로 비참하고 불행한 자가 되고 맙니다.


마11: 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예수님께서는 실패한 자를 찾아오셨습니다.


어떠한 실패한 자라도 주님은 찾아오셔서 삶의 용기와 소망을 주십니다.

사람이 실패에 자리에서 성공의 삶을 사는 비결은

주님을 만남으로써 가능합니다.


주님 앞에서 실패한 자는 없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향한 도전자만 있을 뿐입니다.

주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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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어떤 일을 마감하고 나서

그 결과에 대한 성취감을 가진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사전에서 성취감이란?

자기가 목적한 바를 이루었다고 느낌을 말합니다.


그 일을 내 힘으로 다 끝냈을 때

말로 표현하지 못할 성취감을 가지게 됩니다.


사람이 살면서 하루 동안에 수많은 일을 해결하고,

처리하면서 살지만

그러나 자기가 일을 시작하고 끝을 맺지 못하고

그만 두어야 하고 포기를 해야 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잘 마치고 나면 마음에 성취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 성취감이 곧 행복감입니다.


그 행복한 성취감을 갖기 까지는

수많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만 합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그 순간부터 성취감을 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쓸쓸함을 가지게 됩니다.


요즈음에 사람들과 병원에서 의사를 만나면 쉽게 말합니다.

어떻게 지내세요?

운동은 하세요? 하며 물어봅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운동을 한다고 말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운동을 못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사람은 하루를 살면서 해야 중요한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하고 아주 소중한 것이 운동입니다.


운동을 할 때에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며 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코 운동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요즈음 제가 걸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만보를 걷는 것을 시작해보니 하루에 만보가 작은 걸음도 아니고,

만보를 걷기 위해서는 시간과 더불어

또 자기와의 싸움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다리도 아프고, 허리가 아프기도 하고,

양발에서 발가락이 아파서 피가 나오기도 하고,

날씨가 덥고, 땀도 나고, 춥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하며, 때로는 걷기도 싫고, 그래서 포기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포기하면

하루에 만보를 걸었다는 성취감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하루의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서 여러 번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않으면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자기와 싸움에서 이기면 성취감을 가지게 되고

행복감을 가지게 됩니다.


마25:20-21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우리 인생의 마지막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나서

하나님께서 잘했다고 칭찬을 받는 순간의 자리에 선다면

영육 간에 최고의 행복한 삶을 살았던 성취감을 소유하는 축복자가 될 것입니다.


그 날을 생각하며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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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산다고 하는 것이 그리 쉽고, 만만한 삶이 아닙니다.

매일 새날이 오고 하루를 지내면서 살고 있지만

매일 매일 자기에게 주어진 삶의 연속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행복한 삶이 되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불행한 삶이되기 때문에 그리 쉬운 삶이 아닌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를 살면서 중요한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 중요하고 꼭 지켜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 지켜야 할 일은 바로 자기의 건강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첫째로 중요한 일이 하루 밥 3끼 먹는 일입니다.

요즈음과 같이 바쁜 세상에 살다보면

하루 3끼 밥을 제대로 먹고 사는 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않고 살다보면

밥을 하루 3끼 먹고 사는 것이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떤 때에는 음식이 먹기 싫어서 먹지 못하고 지나가고 맙니다.

시간이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지나가는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육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 밥을 제대로 먹고 사는 것을

하루의 일과 중에서 첫 번째로 소중한 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먹는 것도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길 때

하루 3끼 식사를 제대로 먹고 살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

우리 몸에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함으로 우리의 몸도 건강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때로는 먹고 싶은 음식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먹기 싫어하는 음식과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 우리에게 놓여 질 경우가 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만을 먹다보면 편식하게 됩니다.

편식하다보면 영양분을 우리 몸에 골고루 공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싫어하는 음식이라도 먹기 위해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건강하게 살수가 있습니다.


날마다 자기의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행복한 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영적인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도는 육만 건강하다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육신이 먼저 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영적인 양식도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 줄 때에

영적 성인병에 결리지 않고 건강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 건강을 위해서 밥을 하루에 3끼 먹어야 건강한 것 같이

우리의 영혼의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살아야 건강해 집니다.

늘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가 있어야 합니다.

늘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살아야 합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올 여름은 다른 해보다 무척 더운 여름이고 또한 가물어서

잔디밭과 모든 자연에 물이 부족하다보니 말라 죽은 자연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어제 하늘에서 단비가 내려짐으로 땅이 생기가 돋고

잔디와 모든 자연 환경에 생기가 돋는 모습을 볼 때에


아무리 인간이 자기 건강을 위해서 좋은 것 먹고. 즐기며

노력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가 없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가 영육 간에 삶에서 자기와 싸움에서 이기는 자가 되어

승리가 될 때에 행복 삶이 됩니다.


영과 육이 건강한 성도가 되어서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를 먹고 살아가는 행복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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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면서부터 죄인입니다. 그래서

죄인이라는 열등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사람들은 늘 부족함과 허전함을 느끼면서 남에게 잘 보이려고 하며

자기를 나타내려고 하면서 자랑하려고 힘씁니다. 그래서


자기를 잘 보이려고 성형 수술도하고, 꾸미기도 하고,

좋은 것을 가지려고 하며, 명품을 가지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세상 것을 자랑하며 노력해도

결국 참 행복과 만족함을 얻지 못합니다.


인간들은 노아시대의 홍수 심판 이후에

자기의 이름을 나타내기 위해서 바벨탑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늘 자기만의 바벨탑을 쌓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영육 간에 건강한 사람은 열등의식 속에서 살지 않습니다.


어떤 허세나 자기를 나타내려고 자랑하지 않고

내면의 삶에서 충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면서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자랑거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세상에서 자랑보다

하나님 앞에서 자랑거리를 만들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자기 자랑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교만하게 됩니다.

교만하다 보면 겸손은 사라지고 맙니다. 그리고

겸손이 사라지면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버림을 받게 됩니다.

인생의 불행한 사람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자기가 자신을 자랑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입에서 나의 자랑거리를 말을 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나를 칭찬하시고 자랑을 해주신다면 가장 큰 축복입니다.


* 자랑이란? 뜻은

일반적으로 자랑은 자기 또는 자기와 관계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어 뽐내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자랑의 의미를 나쁜 의미와 좋은 의미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자기중심적인 교만이나 건방짐을 동반하는 자랑은 나쁜 의미의 자랑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나타내는 자랑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이 좋은 의미의 자랑입니다.


고전1: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사도 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고 말합니다.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구원을 얻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만 의롭고,

거룩한 삶이 가능한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 어떤 것으로도 소망이 없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자랑거리가 없다고 고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십자가만 의지하고, 십자가만 바라본다고 말합니다.

십자가가 신앙생활의 전부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을 자랑하면서 사는

우리의 고백의 삶이되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의 것과 자기 자신만을 자랑하는 삶을 살지 말고

오직 예수 십자가만을 자랑하면서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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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사랑과 버림을 당하면서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버림을 당하는 것 보다 사랑을 받기를 원합니다.


사랑을 받기를 원하면서 살지만 원하는 사랑을 받지 못하고

버림, 배신, 이별의 슬픔을 당해 불행하며 슬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원하는 사랑을 받으면 행복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그 원하는 사랑을 받고 사는 것이 쉬운 삶이 아닙니다.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사랑의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그 사랑의 대가는 무엇입니까?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그 사랑 받을 수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 사람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랑하는 사람의 원하는 삶은

바로 그 사랑하는 사람의 관심 속에서 사는 삶입니다.


사랑하는 그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주면서,

참고, 인내하며, 그 사랑을 받기 위해서 힘써야 합니다.


사랑하는 그 사람의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다면 결국 버림을 당하는 것입니다.

버림을 당하면 불행한 사람이 됩니다.


성경에서 “버리다” 의 단어는 (영) cast way (히) 아잡 (헬) 아피에미

성경에서 “버리다” 라는 단어를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형벌로서 하나님이 사람을 외면하는 단어로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버리는 행위에 포기의 의미를 부여하기도 했으며

버리는 것은 배신의 행위를 설명하는데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사람은 셀 수 없이 하나님을 버리고 또 버렸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는 것을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호11:8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하나님께서도 하지 않으시는 것을 오히려 사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가 바로

야곱이 환도뼈를 내어드리면서까지 하나님을 붙들었던 것처럼

우리가 더욱 하나님께 매달려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로마서를 통해 우리에게 부르짖는 사도 바울의 외침을 바라보며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결코 버리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사랑받아


하나님의 관심을 온 몸으로 느끼는 복된 삶이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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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벌(매)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상을 받기를 원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죄를 범하고 잘못을 저지르면 벌(매)을 받아야 합니다.

  착하고 잘했을 때 상을 받는 것입니다.


“벌하다”라는 단어는 (한) 벌하다 (영) punishment

                      (히) 파카드 (헬) 에크디케오 란 단어입니다.

  그 뜻을 살펴보면 “지은 죄에 대하여 깨달음을 주기 위해 취해지는 조치”입니다.


  하지만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벌하다”의 의미는

                               죄인에게 그 죄를 깨닫게 하는 의미 뿐만 아니라

“죄를 짓거나 잘못을 저지름으로 인해 손상된 하나님의 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해지는 벌은 철저한 보복 법이었습니다.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는 것이었습니다.


  이 벌은 “고대 근동 지방에서 널리 사용되었던 형벌의 원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늘어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서 법이라는 개념이 생기기 시작했고


  벌 또한 복수보다는 사회 질서의 유지와 보호의 차원으로 발전했습니다.


  벌은 일반적으로 도덕적 윤리적 실수나 법률적 과오에 대해 조치되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잘못하고 죄를 지으면 벌(매)을 받는 것이 순리입니다.

  잘못에 대해 벌을 내리는 것은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고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갈 6:8-10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심판자이신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심은 대로 보응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의 행한 대로 따라서 갚아주시는 분입니다.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각 사람에게 보응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아서 신실하게 행한 사람들에게는 칭찬과 상급이 주어집니다.


  강팍하고, 완고함을 좇아

  자기의 고집대로 행한 사람들에게는 저주와 벌(매)이 따르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벌(매)를 받지 않으려면 죄와 불의를 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믿음의 씨앗을 심을 때

  소망의 열매를 맺는 우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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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8월 2일 주일 예배 시간에

태국에서 사역하시는 박영성 선교사님의 사역 지에서

어머니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후원하는 선교헌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국에 사랑의 쌀 선교 헌금을 하려고

지갑에서 $ 100 불 짜리 한 장을 꺼내어

헌금 하려고 하는 순간에 갑자기 아까운 마음이 들어서

다시 $ 100 불 짜리 돈을 다시 지갑에 넣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 25 불을 지갑에서 꺼내어 사랑의 쌀 나누기 헌금을 하였습니다.


그 시간 이후부터 지갑에 $ 100 불은 세이브 되었지만

마음속에는 생각이 번갈아

후회와 행복이 교차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주간에 크레딧 카드 월 페이먼트를 하기 위해서

모 은행에 가서 $ 400 불을 페이먼트를 하였습니다.


크레딧 카드 페이먼트를 한 후 영수증을 받고 나서,

영수증을 확인하지 않은 채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하루를 지내고

오후 5시경에 영수증을 확인 해보니


분명히 $ 400 불을 은행 직원에게 주고 페이먼트를 했건만

웬일인지 $ 400 불이 아니고 $ 300 불의 영수증이었습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말을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 100 불은 없어지고 잃어버리고 만 것입니다.

그 때 부터 지갑을 확인하면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헛수고요, 머리 만 복잡하고,

결국 $ 100 불은 잃어버리고 후회만 하는 시간을 갖게 된 것입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나에게 마음에 감동을 주신 대로 순종하며

$ 100 불을 태국 사랑의 쌀 사랑 헌금을 했더라면


하나님께 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의 쌀을 받는

불우한 사람들이 기쁨과 행복을 주었을 것을 생각하면서

아까운 마음이 들어 순종하지 못한 삶을

후회하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순간의 아까움 때문에 감동을 주신 것에 대해 순종하지 못한

목회자의 부끄러운 삶을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실 때에 순종하며 살겠다는

마음의 다짐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 100 불은 잃어 버렸지만

후회와 깨달음을 얻게 된 행복한 시간이 된 것입니다.


후회의 사전적 의미는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입니다.

뉘우침의 과정까지 가야 제대로 된 후회라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잘못 혹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그것들의 연속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 속에서 잘못이나 실수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후회가 동반된 삶이라면

우리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뉘우쳤던 요나처럼 말입니다.


아쉬움이라는 과거에 머물지 말고

깨닫는 현재와 뉘우치는 미래를 함께 보시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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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로 헌신 한지 15년이 지나고 있다.

13억중의 하나처럼 살기로 결심하고 들어왔으나 그리 쉽지만은 않았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이들이 말하길 돈 많은 한국인이 왜 자전거를 타는가?

택시를 타지 하면서 의아하게 생각한다.


그렇듯 나도 미국인은 돈이 많다 생각하였다.

그래서 택시 타고 다니는 미국 선교사를 부러워하기도 했고,

에어컨을 하루 종일 켜놓고 사는 그들을 비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국인 모두 돈이 많은 것이 아니듯,

미국에서 온 선교사도 그렇다는 것을 안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았다.


약 2년전 갑작스런 상황으로 이곳을 떠나 태국에서 사역을 하였는데,

고산지대에 사는 화교를 찾아다니며 선교를 할 때이다.

사륜구동 차량이 절대 적으로 필요해 기도하던 중

장목사님의 지원을 받아 차량을 구입하였고 사역의 큰 도움이 되었다.


그 차량을 받았을 때만 해도

미국교회는 돈이 많아 그 정도는 가볍게 해 줄 수 있는 액수의 돈이라 생각했었다.

그렇치만 그 일이 있은 몇 달 후 장 목사님을 만나 차량 헌금 얘기를 나누던 중,

그 헌금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쉽게,

그리고 가볍게 만들어진 돈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었다.


죽을 팔고, 귀고리와 돌 반지를 팔아, 모아진 눈물어린 돈이며,

김치를 만들어 팔아 푼푼의 돈이 모아져 건네준 것임을 알게 되었다.

또 한가지 가슴이 메이는 얘기를 들었다.

선교사를 돕기 위해 잘 아는 집사를 찾아가 부탁을 드렸더니

“고유가 때문에 우리도 살기 힘들어요 ”하면서 50달러만을 내 놓더란다.

적어도 몇 천 달러를 기대하며 어렵게 말을 건넸건만

겨우 50달러를 주면서 거기에 한 마디 덧붙여

우리도 살기 힘들다 하는 그 말에 그만 목사의 얼굴이 화끈 거리고,

자존심까지 상한다,


받을 수도 그렇다고 안 받을 수도 없어 고민하다

안 받으면 시험 들까봐 받아 들고 나오는데 속이 너무도 상해 눈물이 핑 돌더란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하는 대로 하고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선교 바자회를 하여 모우고, 헌 옷 수집하여 팔아 모으고,

아픈 다리 끌고 다니면서 광고지를 돌려 모아진 후원금인 것을 내가 왜 몰랐던가?

수많은 선교사들이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인가?

지금까지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지금 교회도 어려움 중에서 힘껏 선교헌금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끼고 또 아껴서 과부의 엽전 두 냥 같은 그들의 모든 것인 그것을 드리는 것이다.

생명과도 같은 후원금인 것을 결코 잊지 말자고 다시 한 번 다짐한다.

선교 후원하는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회개하며 감사드린다.

지금은 모두가 힘을 모아 구령 사업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태국 권 선교사 고백및 감사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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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으로 가을 같다가도,

한 낮이면 무섭게 여름으로 돌아가고,

하루에 한 두번은 변함없이 먹구름이 몰려와 쏘낙비 되어 내리고,

이렇게 우기를 보내다 보니,, 곧 두 달이 되어갑니다.


그간 안녕 하신지요?

사모님과 자녀분들 그리고 교회의 많은 성도님들..도

지난번 힘에 겹도록

정성껏 모아 보내주신 차량 헌금 잘 받았습니다.

바로 구입하려고 했지만,

여러 가지 서류가 도착하지 않아

어제 오후에서야 차를 가져 왔는데,

7년 된 포드차로, 상태는 양호하고, 뒤 트렁크에 켑을 씌우고

의자를 만들면 10명 정도는 거뜬히 탈 수 있습니다.


지난 주 부터 고산 지대로 다니는데,

어제까진 렌트해서 다녔는데,


다음부터는 저희 차로 다닐 수 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8월 22일

권진안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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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추망마이 지역에서 선교 사역하시는 권진안 선교사님께서

2008년 7월 27일 선교 소식이 왔습니다.


선교사님의 간절한 사역에 불타는 열정에 감사하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추앙마이 지역에 중국화교가 7백만 명이 살고, 라오스에 6백만 명이 살고

미얀마에 9백만 명이 살고 있어서

중국어 사역하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사역 소식이었습니다.


이 중국 화교들이 대부분 고산족 마을(중국인이 살고 있는 산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하면서

산으로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역가운데 이곳에 차량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지원요청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일꾼에게 공구가 필요하고 좋은 공구를 가진 일꾼은 그 일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구가 없으면 일한다고 하더라도 효과가 적다는

선교사님의 간절한 선교사역을 위한 요청에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선교 사역을 위한 선교 후원 헌금을 모금하기 위해서

어느 여 집사님을 만나서 선교에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그 여 집사님이 말하기를

 “목사님 요즘 태국 선교사도 어렵겠지만

   고유가 시대에 살고 있는

   미국에 있는 교민들도 어려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교인들도 힘듭니다".


선교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가운데 사는 것도 힘든데, 선교 지원하는 일로

목사님께서 교인들에게 힘들게 하고

부담을 많이 주고 있어요” 라는 말을 듣고 나니


왜 이 여 집사님을 만나기위해서 이곳에 왔던가? 하면서

후회를 하는 순간에 저의 눈에 눈물이 핑 돌고, 제 얼굴은 열이 올라가고,

마음은 자신이 처량해지면서

왜 내가 선교사 후원 문제로 이러한 수모를 당해야 하는지

내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왜 눈물을 흘려야 하는지 하며 쓸쓸함을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그 여 집사님은 저에게 $ 50 을 주는 데 이것을 받아야 하는 가

받지 말아야 하는가 하며 순간 망설이는 시간이 참으로 긴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참고 주는 $ 50 의 선교 헌금을 가지고 나오면서

참으로 하나님의 일하는 것 힘들다고 느끼며

허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아셨는지!

저의 눈물을 보셨는지 하나님은 저에게 새로운 힘을 주셨습니다.


어떤 남자 집사님 한 분이 목사님 선교에 사용하시라고 $ 2,000,

또 어떤 성도님이 $ 1,100, 그리고 $ 1,000, 또 $ 500, $ 100, $ 50 하면서

태국 선교사님 차량 선교 헌금과 부족 금을 차용하여 태국 선교지에 송금을 하고 나서

선교사님께 $ 12,000 을 보내었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 후에 선교사님은 너무 좋아서 밤에 잠을 자다가 새벽 2시에 일어나서

기쁨으로 찬송하고 또 감사하며 날이 새기까지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부족한 종의 눈물을 보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의 마음을 보시고, 눈물을 보시고, 선교의 열매를 거두시기 위해서

축복해주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기를 원하시며,

우리의 눈물을 보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에 감동을 받은 자는 큰 축복을 받게 되며,

감동에 순종하는 자에게 큰 복과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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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약한 것이 사람입니다. 그리고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아주 강하고, 영원한 존재로 바뀌는 것은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며 살려고 발버둥을 치며 살아갑니다.


저도 모태 신앙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이린 시절을 지내고 3사관학교를 거처서 육군 대위로 전역하였습니다. 그리고


1976년 목회자로서 소명을 받고 목사 안수를 받아 목회사역이 시작 하였습니다.

1986년 미국에서 이민의 삶을 시작하면서 한신교회를 개척하였습니다. 그 후


1994년 우리 교회가 브롱스 지역에서 사역을 할 때 일입니다.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정지 상태가 되었고

목회자인 제 자신은 탈진 상태에 있을 때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목회자의 탈진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하여

북 침례교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 공부를 하게 되었고

영육 간에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하나님께서는 저를 선교의 마음과 비전을 심어 주시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저의 마음에 선교하라는 마음을 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제 자신과 교회 형편 및 재정 상태를 점검해 보니

선교는 저와 우리 교회 재정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때 우리 교회 재정 상태는 1년을 결산하고 나면

매년 계속해서 3년째 -$ 5,000. 마이너스(적자) 교회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두 번째 계속해서 선교의 마음을 주시며

선교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교의 마음과 선교를 하라고 하시려면

교회 재정을 -$ 5000 교회로 만들지나 마시지,

마이너스 (적자) 교회로 만들어 주시고 선교하라고 하십니까?

저는 할 수 없습니다.

계속 못한다고 기도했습니다.


또 세 번째 하나님은 또 선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못한다고 하면서 이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교를 한 번도 해보지도 못하고 마이너스 (적자) 교회였는데

한 번 하나님이 하라는 선교를 해보고 나서

적자인지 흑자이지 시험해보자는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1차 단기 선교지역을 아프리카 케냐 박흥순 선교사님

사역지로 단기 선교 계획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성도들 함께 1년 동안 기도하면서 선교 헌금을 준비했습니다.

선교를 출발하기 1주일 전까지 준비된 선교 헌금이 $ 1,485 뿐이었습니다.

이 선교헌금으로는 단기 선교 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를 했습니다.


1년 전 부터 선교하라고 하시면서,

선교를 할 수 있는 여건도 주시지 않으면서

왜 선교의 마음을 주시고, 준비하게 하셨습니까?

원망과 불평의 기도를 하나님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교는 가지 않기로 마음의 결정을 혼자서 하였습니다.


저는 실망과 낙심 가운데 퀸즈 지역에 있는 남편이 계시지 않고

자녀들과 함께 지내시는 여자 성도님 집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반갑게 맞이하면서 목사님 잘 오셨습니다.

선교 준비는 잘되어 갑니까? 하시면서

방으로 들어가면서 잠깐만 기다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한 참 후에 델리 가게에서 사용하는 노란색 봉투에 묵직하게 보이는

봉투 하나를 들고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이것 가지고 선교를 잘 다녀오세요.” 하면서

저에게 주고 말이 없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여자 성도님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선교를 잘 다녀오라고 말하면서

선교 헌금은 주지 않고 왜 노란 델리 가계에서 빵을 싸주는 봉투를 주면서

선교를 잘 갖다오라고 하는 말을 하는 자체가 제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이것이 참으로 무엇인지 궁금하였지만

무엇인가 물어 보지 않고 집에서 와서 봉투를 열어 보았습니다.

이것이 웬일인가요?

사랑하는 딸이 용돈을 준 것을 쓰지 않고

선교를 위해서 모아 놓았던 ($ 1, $ 5, $ 10, $ 20 등등) $ 5,000불의

노랜 봉투 뭉치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면서 원망과 불평의 기도를 하였던 지난 시간을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로 그 주일 예배를 아프리카 케냐 단기 선교 주일로 드리면서

이러한 상황을 교인들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 교회가 선교를 준비 한 것이 1년 동안에 $ 1,480 불인데

나이가 드시고, 혼자서 자녀들과 함께 힘들게 생활하시는

여자 성도님께서 $ 5,000 을 준비해서 선교 헌금을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면서

그 날 선교 헌금 한 것이 단기 선교를 2번 다녀올 수 있는

선교 헌금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단기 선교를 마치고 나서

그 해에 교회 결산을 해보니 전년도까지만 해도 - $ 5,000 였던 적자 교회를

흑자 교회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년도에 $ 8,000 과 그 다음 년도 결산에 $ 12,000,

그 다음해 $ 18,000 로 흑자 교회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교회당을 마련하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한신 교회와 저도 선교하는 교회와 목사가 되는 축복자가 된 것입니다.


교회 일이나, 선교, 주의 일을 할 때에 “돈이 없어서 못합니다.”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만 하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주님께 옥합을 깨어 드린 여인처럼 주님을 위해서 옥합을 깨어 드립시다.

이 믿음의 여자 성도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옥합을 깨어 드린 사건이

우리 교회가 선교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약하고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가 사람이지만

주님을 위해서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면

영원히 기억하고, 강한 사람이 됩니다.


이러한 사역들이 저의 목회 탈진에서 회복의 은혜를 입게 해주었습니다.


믿음의 여인이 하나님의 사역에 찍어놓은 발자국처럼

여러분과 저도 하나님의 나라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을 찍는 믿음의 사람들이 됩시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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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감사의 조건을 생각을 해보면

감사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지 않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면 감사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난주는 병문안으로 매우 바쁜 한 주간이었습니다.

저의 큰 누나의 딸인 조카가 지난 주 토요일(7.4.2015)에

뇌출혈로 후러싱 병원을 거처 롱아일랜드 NORTH SHORE LLJ 병원에

중환자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의식이 없는 채로 입원된 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마음으로 힘든 시간이요, 인간의 나약함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람이 산다는 자체가 기적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숨을 쉬고 살아 있다는 것도 감사의 조건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누가 봐도 감사할 조건들에 대해 감사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감사란?

우리가 일상 속에서 감사할 조건을 찾아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를 할 줄 아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오늘 하루의 삶을 살게 해주시고

나에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생각 없이 살지 말고

나에게 하루를 살게 생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하루를 살면서 밥 세 끼를 먹고 산다는 것 너무 감사한 것입니다.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을 바라보니 의식도 없고, 먹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바라 볼 때에


사람이 움직이고, 먹을 것을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의 조건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 일용한 양식을 우리에게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삽시다.

그렇다고 해서 사람이 먹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먹고 소화를 시켜서 배설물은 밖으로 배출하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며 감사할 조건입니다.


사람이 먹기만 하고 배설하지 못하면 행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하여 탈이 나고, 병이 들어 죽게 됩니다.


우리가 “잘 먹고 잘 싸게 하옵소서” 하며 기도합시다.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싸면

그 다음에는 잠을 잘 자는 것이 행복한 것입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닙니다.

사람은 쉬어야 합니다.


창2:1-3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안식하도록 명령하셨고, 안식일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사람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잠을 잘 자야 피로가 풀리며,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가장 기본적이지만 당연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인

숨을 쉬고,  잘 먹고,  잘 싸고,  잠도 잘 자는 평범한 일에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축복인 것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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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살면서 계속해야 할 과제는 많이 있습니다

.

   1) 하나님께로부터 늘 보호를 받고 사는 일입니다.


   2) 앞날에 예기치 못한 불확실한 삶을 살면서 안전하게 사는 일입니다.


   3) 세상에 살면서 평안한 삶을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일입니다.


   4) 늘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원하시는 삶을 사는 일들입니다.


 * 성도가 계속 해야 할 과제들의 삶에서 성공하며 사는 비결을


   렘 7:2 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너는 여호와의 집 문에 서서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예배하러

   이 문으로 들어가는 유다 사람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람의 거짓의 소리를 듣고 살면 불행하게 살 수 밖에 없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과 제가 들어야 할 소리를 잘 듣는 것이

   성도가 계속 해야 할 과제들입니다.


   렘 7:3-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 길과 행위를 바르게 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로 이곳에 살게 하리라

     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여호와의 성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 거짓 선지자들의 평안하다, 안전하다, 너는 잘하고 있다고 하는

     거짓 예언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과 거짓을 구분하는 복 된 삶을 사는 것이 성도가 계속해야 할 과제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듣고 사는 것이 우리들의 평생 과제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당시에 제사장들타락한 선지자들

    외적으로 성전에서 제사하는 것으로 안전함을 얻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렘 7:5-7

  “너희가 만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정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아니하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 뒤를 따라 화를 자초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살게 하리니 곧 너희 조상에게 영원무궁토록 준 땅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살면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엄격한 윤리와 도덕적인 삶을 요구하심을

    백성에게 전하였습니다.

    우리가 계속 해야 할 과제는 여호와의 말씀 듣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 성도들이 계속 해야 할 과제입니다.


    성전이란?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 시설을 말합니다.


    결코 성전(교회) 자체가 경배의 대상이 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장소와 환경과 모든 것을 초월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한 곳에만 계시는 분이 아니라

    온 세상 어느 곳에든지 다 계시는 분입니다.


    성전은 영적인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섬기는 곳이 성전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이 성전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

    하나님만 섬기며, 찬양의 삶이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삶을 사는 것을 우리의 인생의 궁극적 과제로 여기고

           이 목표를 달성하려 노력하며 살았을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잘했다고 칭찬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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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귀 하면 (영) ear, (히) 오젠, (헬) 우스 라고 하는 단어입니다.

  성경에서 단순히 듣는 기관으로 신체의 일부분 말하는 귀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비유로 사용 된 귀가 있습니다.


* 사람이 살면서 듣는 귀를 소유한 것이 축복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들을 수가 없다면 얼마나 큰 비극입니까?

  세상에는 수많은 소리가 있습니다.

  놓치지 않고 들어야 할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들어서는 안 될 말 또한 우리 주변에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에서 뱀의 소리를 듣지 않았다면

  자신과 인류가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사탄의 소리, 뱀의 소리를 들음으로써

  하나님과 같이 높아지려는 교만함 때문에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습니다.

  좋은 것만 듣는 복된 귀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1. 사람이 가련(불쌍)한 귀가 되어서 안됩니다.

   렘6:8.

   예루살렘아 너는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이 너를 싫어하고

   너를 황폐하게 하여 주민이 없는 땅으로 만들리라

 * 구원이냐 파멸이냐, 사느냐 죽느냐의 판국에 하나님의 말씀을 욕으로,

   공갈로 듣고 회개하지 않으려 합니다.

   답답하고 한심한 백성이 되었습니다.

 

 * 불쌍하고 가련한 이 백성처럼 오늘도 마지막 때의 경고가 내린

   종말 시대를 외면하는 가련한 사람이 수없이 많습니다.


2. 사람이 완악한 귀가 되어서 안됩니다.

   렘6:13

   죄로 만연된 유다는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했으니

   탐욕과 거짓으로 양심을 버린 지가 이미 오래입니다.

   그들은 완악하여 평강치도 못하면서 '평강하다 평강하다'하며

   백성을 속이는 종교 지도자로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그 귀가 죄악으로 완악해 버렸기 때문입니다.


3. 사람이 미련한 귀가 되어서 안됩니다.

   잠언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죄악으로 완악해지고 가련해진 귀가 되었으니

   거룩한 하나님의 음성을 식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가증한 일, 가증한 소리를 들어도 분별하지 못했습니다.


4. 사람은 복된 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늘 신령한 귀와 복된 귀가 되게 하소서 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 마11;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 사람이 듣는다고 해서 거짓의 소리까지 다 듣고 그 소리에 혼동하며 살면 안됩니다.

   우리가 들어야 할 소리를 잘 듣는 성도의 복된 귀가 되어야 합니다.


 * 거짓 선지자들의 <평안하다, 안전하다>는 거짓 예언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를 갖고 복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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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 산다는 것 자체가 행복한 삶입니다.

그러나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살지 못하면 그 삶은 불행한 삶입니다.


* 인정이란 단어의 뜻: 확실히 그렇다고 여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람들과 하나님께 확실하게 인정을 받고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누구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까?


1. 자기 자신에게 자신의 삶을 인정받고 사는 것입니다.

1. 자기 부모와 배우자, 자식, 친구 등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을 받고 사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1.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고 사는 삶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삶의 중심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 때에 주님께 인정을 받을 있습니다.


요 15: 4-5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 예수님은 포도나무 비유를 들어 당신은 포도나무라고 말씀하십니다.


* 성도들은 포도나무 가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들은 포도나무 되시는 예수님께 붙어있어야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 포도나무 가지가 자유스럽게 살고 싶다고 포도나무를 이탈하면 결국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붙어 있을 때에 풍성한 생명을 얻습니다.


사는 길이 열려집니다.

인생의 삶에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붙어있는 가지라는 사실을  항상 느끼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가장 행복한 삶이 될 것입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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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면서 재물도 중요합니다.

                              명예도 중요합니다.

                              출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건강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것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중요한 것들입니다.

   없어서 안 될 것들입니다.

   있으면 편리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사람은 모두 세상에 잠시 있다가 가는 인생입니다.


   잠시 있다가 가는 인생을 후회가 없는 가장 중요한 삶을 살려면.


1. 삶에 목표를 세우고 살아가는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왜 살고 있는가?

   무엇 때문에 사는가?

   이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업의 성공, 부유한 미래, 자녀들의 출세, 더 넓은 집,

   좋은 환경 등 좋은 목표입니다.

   세상 것은 낡아지고 쇠하여지고

   변하는 것이 때문에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2.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에 삶에 충성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살 때에 후회 하지 않는 중요한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3. 지금 좋은 것을 많이 심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심어야 거둘 수 가 있습니다.

    오늘 심어야 내년에 거둘 수 가 있습니다.

    10년 후에 거둘 수 가 있습니다.

    내 후손이 거두기도 합니다.

    세상에 살면서 좋은 것 많이 심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삶의 목표를 두고 살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좋은 것을 많이 심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이라는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뉴욕 한신 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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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그네 삶이 성공을 하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따라야 합니다.

   또한 조금 둔한 삶을 살아야 할 때도 있으며,

   그러면서도 근면하게 살아갈 때에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1. 하나님의 은혜가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노력하여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 위해서는 기도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나그네 삶을 살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은혜의 삶을 살아갑시다.

   

   성도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고

   늘 주님과 함께하시는 삶을 살아갈 때,

   성공과 승리하는 삶을 사는 가정이 됩니다.


2. 하나님과 사람들과 관계에서 둔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잘난 것도 좋고, 똑똑한 것도, 지혜롭다고 하는 것도 좋고, 약삭빠르게 사는 것도 좋지만

   조금은 둔한 삶이 필요합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은 싫어하고, 멀리하고, 경계하는 것이 보통 사람의 마음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부생활에서도 모든 면에서 조금은 양보하며 둔한 모습을 보여 주면서 살 때에

   사람도 따르게 되고, 사람의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조금은 둔하면서도 남을 수용할 줄 아는 여유로운 삶이 될 때

   하나님의 도움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삶을 살 때에 삶과 더불어 가정이 성공하고 행복할 수가 있습니다.


3. 근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근면은 하려고 하는 근성과 의욕 있어야 합니다.

   매사에 근면성이 있어야 합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하는 삶이 필요합니다.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은 큰 일에도 충성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작고 큰 것을 가리지 말고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충성하고 근면하게 살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따릅니다.


   근면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서

   여러분의 삶과 가정에 승리하시고 성공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세상적인 성공과 실패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세상 앞에서

   주님의 자녀로써 어떻게 살았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나그네 삶을 청산하는 날!

   하나님 앞에서 결산하는 시점에서

   주님과 모든 식구들에게 좋은 말을 들을 수 있는 삶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앞에 칭찬과 상급 받는 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성공입니다.

   성공하는 인생, 나그네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뉴욕 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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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천사라고 불리 우는 헬렌 켈러는 3중 불구자습니다.


그녀는 생후 19개월 때 앓은 뇌 척수염으로 인해 장님,

귀머거리, 벙어리였지만 절망하지 않고 삶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불구의 몸이지만 왕성한 의욕과 꿋꿋한 의지를 가지고

새로운 삶을 전개하며 피나는 노력을 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하던 날 헬렌은 브릭스 총장으로부터

졸업장을 받고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설리번 선생님도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졸업식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헬렌의 천재성과 설리번 선생의 휼륭한 교육을 일제히 찬양하였습니다.

사람으로부터 세 가지의 고통을 이긴 성녀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헬렌은 “3일 동안만 볼 수 만 있다는” 책에서 이런 글을 썼습니다.

만약에 내가 사흘 간 볼 수 만 있다면


첫째 날엔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나를 가르쳐 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그분의 얼굴을 보겠습니다 그리고

산으로 가서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엔 “밤이 아침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리라”

새벽에 일찍 일어나 먼동이 떠오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녁에는 영롱하게 빛나는 하늘의 별을 보겠습니다.


셋째 날엔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거리를 보고싶다”.

아침 일찍 큰길로 나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겠습니다.

점심때에는 아름다운 영화를 보고

저녁에는 화려한 네온사인과 쇼윈도의 상품들 구경하고

저녁에는 집에 돌아와 사흘 간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습니다.


불굴의 의지인 헬렌 켈러는 보고 싶었던 것은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매일 누리는 평범한 것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보고 산다는 것 행복 것입니다.

사람이 소리를 듣고 산다는 것 복입니다.

사람들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에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평범한 것에 감사하며 행복을 누리며 삽시다.


2015.05.24 17:05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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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어렵다고 해도 물질 보다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삶의 여유를 가지며 사는 행복한 삶을 삽시다.

 

우리 인생의 삶의 우선순위를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며 사는 것에 두고

돈을 잃어버린다 해도 사람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삽시다.

 

성경은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가장 귀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진정 행복자인 것입니다.

 

자신과 이웃과 가족을 귀하게 여기면서 살아가는 삶을 삽시다.

나를 누가 섭섭하게 하여도 그 사람이 그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성경은 시편에 은택을 잊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받은바 은혜를 잊지 않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람은 늘 긍정적인 생각과 모든 면에서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을 베려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잘되면 축하해주며

다른 사람을 네 몸과 같이 아끼며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을 비하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며

자존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 것입니다.

 

하늘에서 비가 오면 만물이 자랍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 때에 참 행복자인 것입니다.

 

마6:34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하루 밥 세끼 먹고 살면서, 호흡을 하며 살면서, 일하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 자체가 참된 행복자인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자의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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