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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6년 9월 6일 주일설교
본문 롬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롬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1. 썩어지지 아니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우상으로 바꾸며 살면 안 됩니다.

1) 썩어지지 아니하는. 2) 없어지지 않는.

3) 망하지 않는, 4) 죽지 아니하는 것을 말입니다.

 

* 영원히 소멸 되지 않은 하나님의 영광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상의 원어의 뜻 : 그림자처럼 지나가는 모습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바꾼다는 원어의 뜻은 값진 것과 헛된 것을 막 바꾸는 것을 뜻입니다.

 

* 롬1:23 이 말씀은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들이

1) 하나님의 자리에 사람을 앉혀 놓고 - 2) 썩어질 사람을 섬기다가 –

3) 그 사람 다음에는 금수를 섬기다가 – 4) 더 전락해 버리면 버러지를 섬긴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해 가는 인간의 단계입니다.

 

* 과학이 발달해 갈수록 사람들이 더 미신을 좇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까.

* 썩어질 것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우상 숭배자로 전락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사람들은 우상을 숭배하는 순간이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순간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챤스. 기회입니다.

그 때에 우상을 섬기는 시간에 회개하고 진리를 믿든지 아니면 이 진리를 거절하고 도피해 버리든지 아니면

우상숭배의 자리로 전락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엄격히 말해서 무신론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무엇인가를 섬기고 살아야 합니다.

하다못해 자기 자신을 섬기는 것도 우상숭배의 한 모습입니다.

 

인간이 이 땅에서 최대의 비극이 있다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하나님을 가까이 갖다가 그냥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주님을 믿다가 주님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하고 가까이만 같다가

그냥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 오늘 이 시간 우리는 주님을 만나셨습니까.

우리는 주 안에서 새로 태어난 경험이 없으니까.

그 하나님을 만나지는 못하고, 하나님에 대한 느낌을 갖고 가까이 가지만

그대로 떠나는 사람들이 우상숭배 속에 빠져들어 가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 하나님께 내어 버리심을 받는 자의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1) 하나님보다 우상을 사랑하게 됩니다.

2) 지옥 갈 인생으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고 영광 돌리는 삶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2. 썩어지지 아니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롬1: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 진리란?

성경에서 말하는 뜻은 영원히 실존하는 것을 말합니다.

 

거짓이란?

썩어지고, 소멸하는 공허한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바꾸어 란?

단어는 바꾼다. 교환한다. 말입니다.

과거로서 생각지 않고 바꾸어 버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성도의 삶은 오직 복음의 진리를 지키면 사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3. 썩어지지 아니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간의 성의 질서를 바꾸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롬1: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 남성과 여성의 상대적인 매력은 성에 있는 것입니다.

순리는 자연히 타고난 성질, 본능으로써 남성과 여성의 성행위는 자연적인 본능이라는 의미입니다.

* 역리란? 말의 뜻은 본능에서 떠나 있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란? 말은 남성이 남성과 동거하는 동성애를 의미합니다.

이와 같이 그 당시 로마 시대에의 도덕은 여성과 여성이 남성과 남성이 성의 자연적인 질서를 바꾸었습니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의 무너짐과 사회와 국가의 무너짐으로 이어집니다.

 

* 사도 바울 당시의 로마 사회는 동성애 문제가 제일 큰 문제였습니다.

 

* 노아의 시대,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 기브아 시대란?

호세아 시대에 레위인들이 첩을 두고, 로마 시대 그 이후 '하나님의 내어버려 두심'의 저주가

오늘날에도 이어짐을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 어느 날 내 아들이 같은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한다면,

내 딸이 같은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로마의 처음의 15명의 황제들 가운데 14명이 동성연애자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 성의 질서를 역리로 사용함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 썩어질 삶을 사는 사람들은 정욕의 노예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은

“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 그 품 안에 쉴 때까지는 나에게 결코 평안함이 없나이다”고 한 것처럼

 

* 성 어거스틴은 하나님 앞에 돌아오기 전까지는 해결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 오늘 이 시간 하나님 없이 살아온 삶을 살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신앙 생활하면서 마음속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한 사람은 안 계신지요?

* 그렇다면 잘못된 삶의 불 경건함을 회개해야 합니다.

우리의 불의한 내 모습을 벌거벗은 모습 그대로 내어놓고 살아야 합니다.

 

나를 의롭다 하시고. 나를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내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나의 왕이 되게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

나를 다스려 주십시오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이렇때 바로 구원의 희망이 보입니다.

구원이 축복의 성도의 삶이 출발하게 됩니다.

오늘 주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을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성도의 삶은 오직 썩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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