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절에 바울은“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에서‘구하노라’데오 메노스 는 데오 라는 단어의 의미는
단단하게 동이메다. 의 뜻입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에 갈려는 목적 무엇인가? 하면
로마에 있는 성도들의 신앙을 하나님의 뜻 안에 굳게 매어있는 상태로 만들기를
원하는 바울의 간절한 소원입니다.
* 10절에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만나기를 소원했습니다.
*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를 만나는 목적은 신령한 은사를 나누어 주기 위함입니다.
* 로마 교인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하나 아직 신령한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로마 교인들이 아직 영적인 면에서 초보자인 것입니다.
신령한 은사가 부족했습니다.
* 구원의 은혜를 받는 자는 1) 봉사하고, 2) 헌신하며, 3) 충성하는 단계에 까지
성숙해야 합니다. 그러나 로마 교인들은 1) 봉사가 부족하였습니다.
2) 헌신이 부족하였습니다.
3) 충성이 부족했습니다.
* 사도 바울은 빨리 로마에 가서 봉사와 섬김을 나누어 주기를 원했습니다.
* 바울은 로마 성도들로 열매 맺기를 원했습니다.
* 열매는 신자로서 교회와 사회적인 윤리 생활과 전도 생활을 의미합니다.
* 바울은 저들의 믿음을 통해서 더 많은 전도의 열매 맺기를 원것입니다.
* 로마로 가는 길이 지금 서신서를 쓰는 시간까지 열리지 아니했습니다.
바울에게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 바울이 로마 교인들을 만나기를 원한 것이 하나님의 뜻임이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왜 하나님이 그 로마로 가는 길을 빨리 열어 주시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 보면
그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바울이 자기의 소원대로 빨리 로마에 갔다면
신령한 은사를 나눠주고, 서로 안위하고, 전도의 열매도 얻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씀을 듣고, 읽고 하는 로마서라는 성경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다른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 바울이 로마 성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졌었습니다.
로마서는 아주 논리적인 전개의 특성 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로마서 만 읽고 나면 바울에 대한 인상이
1) 아주 차 겁고, 논리적 사람으로만 생각을 가질 수만 있습니다.
2) 아주 냉철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 바울은 예수님 믿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바울의 삶은 내가 어떻게 저 사람을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기도했습니다.
* 또 성도들을 만나서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기만 한 것이 아니라
바울도 그들을 통해서 또한 도움 얻기를 원했습니다.
서로 도움 주고 도움을 받는 것이 성도의 교제입니다.
1. 성도의 신앙생활 중에 먼저 믿는 자를 만났을 때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롬1:11
내가 너희 보기를 심히 원하는 것은 무슨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케 하려 함이니
바울은“나는 로마에 있는 성도들을” 만나기를 원했습니다.
* 성도들을 만나기를 원하는 이유는
1) 하나님이 내게 주신 신령한 은사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섬김과 봉사를 원하는 이유다.
2) 여러분들의 신앙을 견고케 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믿음의 사람들을 만났을 때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 사람의 신앙이 더 성숙하고 강화되고 있습니까?
2. 여러분이 아직 신앙이 성숙치 못한 사람들을 만났을 때
당신을 통해서 여러분 주위의 계신 분들이 어떤 영향을 받겠습니까?.
혹시 여러분이 교회와 영적 지도자에 대한 불만이 있다고 하더라도
특별히 자녀들 앞에서나. 불신자 앞에서 우리의 말하는 것 매우 중요합니다.
자녀들이나, 불신자 앞에서 실컷 교회와 목사를 욕해놓고 다음 주일에 왜 교회에 안가냐고 하면 자녀들과 불신자들 앞에서 욕하거나 불평하면 교회애 갈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자녀나 불신자들이 무슨 영향을 받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신자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얼마나 그의 신앙이 자라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까?
그의 신앙이 성장하도록 그의 신앙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바울은 이 역할을 감당하기 위하여 어떻게 했습니까.
12절‘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을 인하여 피차 안위함을 얻으려 함이라’
목사가 여러분을 말씀으로 도울 수 있는 것처럼
여러분도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연약 한자를 도울 수가 있습니다.
목사인 저도 목회를 하다 보면 많은 어려운 순간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내 부족함 때문에 때로는 나의 잘못과 상관없이 오해를 받기도 하고,
목회를 그만두고 싶은 유혹을 받았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올 수가 있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저를 도와주는 성도가 있기 때문에 오늘까지 참고 견디며 목회를 해오고 있습니다.
돕는 이런 사람을 ‘나의 아리스다고’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바울의 서신을 읽어보면 아리스다고 란 인물에 대해 가끔씩 언급을 합니다.
성경에 아리스다고 라는 사람의 이름이 다섯 번 등장합니다
행 19:29
온 시내가 요란하여 바울과 같이 다니는 마게도냐 사람 가이오와 아리스다고를 붙들어 일제히 연극장으로 달려 들어가는지라
행 20:4
아시아까지 함께 가는 자는 베뢰아 사람 부로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및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고와 드로비모라,
행 27:2
아시아 해변 각처로 가려 하는 아드라뭇데노 배에 우리가 올라 항해할새
마게도냐의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도 함께 하니라
골 4: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몬 1:22 - 25
오직 너는 나를 위하여 숙소를 마련하라 너희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또한 나의 동역자 마가, 아리스다고, 데마, 누가가 문안하느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과 함께 있을지어다
이 아리스다고은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기적을 행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이 아리스다고 란 사람은 언제나 바울이 어려운 일을 당할 때는
항상 말없이 곁에 서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울 때면 항상 등장하는 것을 성경에서 봅니다.
아리스다고처럼 주의 종과 성도들을 항상 마음이 외롭고, 지치고, 낙심이 될 때마다
조용히 와서 “목사님과 힘든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힘내세요”라고
격려해 주는 성도가 용기와 힘을 얻게 됩니다.
용기와 힘을 주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우리가 믿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으로 어떻게 저 사람을 세울 수가 있을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람들을 서로서로 세우라는 말씀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써, 주님의 사도로써, 전령으로 바울은 믿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이 또한 저와 여러분의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일들입니다.
살전 5:16-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성도는 시간이 있을 때에 하나님의 뜻 안에 들어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품 안에서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예수님 안에. 성령 안에. 말씀 안에 들어가려고 하는 노력하는 삶을 사시기를
축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