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령이란?
주로 '명령이나 중요한 소식을 전달하는 사람'을 뜻을 말합니다.
롬1: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 함을 입었으니
*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고백합니다.
* 바울은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 함을 받는 자로 고백한 것은 복음의 전령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 오늘 여러분과 저도 그리스도의 전령이라고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전령은 보냄을 받는 자입니다.
* 오늘 내가 왕에게 보내심을 받았는데 나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보내심을 받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전령은 전해야 하는데 무척 힘들 것입니다.
전령은 좋은 소식 전하기는 좋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전령은 나쁜 소식 전하는 것은 무척 힘든 때도 있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악역을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수가 있습니다.
나쁜 소식을 전하도록 보내심을 받은 경우에도 전령은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 왜 그렇습니까?
전령은 소식을 전하는 책임 가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 성도는 그리스도의 전령으로 소식을 전하는 것이 만이 아니라
복음을 위하여 전령으로서 보내심을 받았다고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기 때문입니다.
* 이 복음이라는 단어가 맨 처음 사용된 때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간 때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할 때입니다.
* 페르시아 나라의 고레스 왕이 등장하면서 드디어 해방의 명령이 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유대인들이 자유 자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가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 포로 생활에서 해방이란 소식이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이때 처음으로 복음이라는 기쁨의 소식 복음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만나는 사람에게 보냄을 받은 우리가 이웃들에게 찾아가서 복음을 전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유 자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서 새로운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구원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을 섬길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삶이 가능합니다”라고 바로 이런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택정 함을 입었노라고 하는 것입니다.
* 최고의 기쁜 소식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1) 하나님과 바른 관계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이 묻고 있는 가장 실존적인 질문입니다.
(1) 하나님과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간은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2)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해결되지 않으면 인간의 삶은 무의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창조주 하나님 앞에 떳떳하고 그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해 어떻게 삶을 살 수가 있습니까?
이 문제가 해결되려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해자가 필요합니다.
중보자이신 예수님이 필요한 것입니다.
* 복음이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로 가능하게 하는 사건입니다.
롬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복음은 새 소식은 아닙니다.
이 복음은 전에부터 있었던 소식입니다.
하나님이 그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셨고, 약속된 소식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느 날 메시야가 오실 것입니다.
메시야 되신 에수님이 오시면 사람들의 죄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생명을 맛볼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소식인 것입니다.
* 우리가 왜 예수님이 기쁜 소식이 됩니까?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자 역할을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과 인간의 사정을 잘 아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 성경은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라고 합니까.
롬1:3절에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는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참사람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참된 인간이십니다.
롬1:4절에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4절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가?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참사람 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는 누구이신가? 의 정답은
예수님은 참으로 사람의 아들이시며 동시에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교리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이라고 말합니다.
결론은 예수 그리스도는 참으로 사람이시며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이 둘 중에 어느 것 하나를 부인하면 그것은 이단입니다.
모든 이단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든지 아니면 인성을 부인하든지 둘 중의 하나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진정한 중보자 화해자이신 유일하신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십니다.
복음이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죄 때문에 인간을 진노할 수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이 그 인간을 향하여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자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하여,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화해를 위하여, 그리고 인간이 다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 변화시키 위하여,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한 복음의 전령자로 택정함을 입었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이런 자기 인식에 근거하여 자기의 역할을 고백합니다.
그렇다면 내가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저와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종이라면, 그리고 예수님께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라면,
저와 여러분도 복음을 위하여 택정 함을 입었다면 우리의 삶은 어떤 삶이 되어야 할까요.
* 내가 복음의 전령으로 살기를 예수님이 기대하신다면 우리가 해야 할 그 사역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 두 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습니다.
1) 복음 전령의 사역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 사역입니다.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분류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종류의 사람을 만납니다.
낮은 사람 높은 사람, 무식한 사람 유식한 사람, 별볼 일 없는 사람 별볼일 있는 사람,
*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우리는 두 가지로 구별할 수가 있습니다.
신자와 불신자입니다.
2) 복음의 전령 사역이라는 것은 우리가 만나는 신자와 불신자를 어떤 태도로 만나야 합니까?
(1) 믿는 사람 만날 때,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견고케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2) 믿지 않는 사람을 만날 때에 복음을 전해 구원을 시켜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저와 여러분의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입니다.
(3) 그리스도의 종의 사명입니다. 그리고
(4)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전령의 사명자 인 것입니다.
* 전령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칭찬과 상급을 받은 성도의 삶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