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제자들은 3년 동안을 예수님과 함께 생활하였습니다.
1)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하고 같이 생활했습니다.
2)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면서 같이 생활 했습니다.
3) 제자들은 예수님이 오신 것을 자기 민족의 해방자로만 생각했습니다.
4) 예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는 구속적인 사건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5) 제자들은 그날이 오면 서로가 높은 자리에 앉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섬기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섬기는 종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오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고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섬김을 받는 종교가 아니라 도리어 섬김을 실천하는 종교입니다.
그리스도의 Leadership과 세상의 Leadership 차이가 큽니다.
세상의 Leadership 는 높이 올라가는 Leadership이다.
많이 가지는 것입니다.
높이 올라가서, 많이 가지고서, 굴림을 하는 Leadership이다.
그리스도의 Leadership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섬기며 생명까지 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서로 섬김으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은혜로운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처럼 섬기며 살 때에 가능합니다.
1. 기도하며 섬기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행12: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행12:12
“깨닫고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 ”
기도를 하면 내 영혼에 힘을 더해 주십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서로 이름을 불러가며 서로를 위해서 중보기도 할 때에 영적인 교제가 이루어집니다.
2. 예배를 드리면서 섬기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시133:1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시133:1절은 다윗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 되는 모습이다.
교회에서 나 한 사람쯤이야 하는 생각이 교회와 자기 처한 분위기를 흩트릴 수가 있습니다.
주일 성수와 예배 시간에 빠지지 것은 큰일 나는 줄로 알아야 합니다.
나 한 사람만이라도 참석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 드리는 예배 참여와 출석함으로 은혜로운 교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에 출석으로 섬기는 성도가 됩시다.
3. 전도하면서 섬기는 삶을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은혜로운 교회를 만들어가는 것은 죽어가는 영혼에게 전도하는 것입니다.
전도는 교회 부흥을 이루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주님의 영적인 지체들입니다.
개인과 교회가 부흥해야 하고 교회가 성장합니다.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도해야 합니다.
교회를 섬기는 것은 전도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전도하는 것이 최고의 섬김입니다.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4. 예수님께서는 서로 격려와 위로하며 섬기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
시편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는 말도 있습니다.
은혜롭지 못하고 깨어지는 교회는 문제가 있을 때에 서로 약점을 잡아서 비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혜로운 교회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 위로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낙심에 처한 성도를 일으켜 주는 것이 은혜가 있는 교회입니다.
격려와 위로가 넘치는 은혜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히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행11:22-24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5. 허물을 덮어줌으로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잠언 17:9
허물을 덮어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서로의 허물을 보일 때에 덮어주는 성도가 됩시다.
허물을 덮어 은혜와 덕을 세워가는 섬김의 삶을 살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바위덩어리도 부수면 모래알이 되지만 모래알도 덮으면 바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모두가 불안전한 존재입니다.
허물투성이로 지음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신 것입니다.
막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잠11:19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느니라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의로운 삶을 통해 생명(영생, 풍성한 삶)을 얻게 됩니다.
공의를 지키는 자는 확실한 하나님의 보상을 받게 됩니다.
공의와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위해서 영혼 구원하는 섬기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 상급과 인정을 받은 생애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전도와 선교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와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