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 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 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서론: 사람은 누구나 예수를 구주로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로 그 구원은 확실히 보장되고 변치 않습니다. 이 교리는 때로 신자를 방종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신앙인격 진보를 위해 노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입니다.
본론::
1. 본문은 팔복이라고 산산수훈(5,6,7장)의 서론 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반드시 구비하고 있어야 할 성품입니다 중생 된 사람이라면 이 마음들이
성령의 역사로 생겨나게 됩니다.
2. 심령이 가난한 것과 애통하는 하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마음입니다
온유한자는 모든 형편의 타인을 사랑하기 위한 성품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
긍휼히 여기는 마음,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케 하는 마음은 세상의 빛으로써
소금으로써 사명을 감당하는 마음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서 인내하는
마음은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신앙을 지키고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데 필수적
마음입니다.
3. 성령충만은 은사가 나타나는 것이기도 하지만 팔복의 마음이 중만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기도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신자가 이 마음들이 있어야 진정한 복받은
자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