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의 삶의 자체가 어떤 삶이 었을 가? 생각해 보면
막1:38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 예수님의 삶을 보면 기도하시고, 복음 전파하시고, 전도하시며, 귀신들 내쫓아 내시는 일을 하시면서
삶을 사셨습니다. 죽어가는 영원 구원하는 전도자의 삶이었습니다.
우리 성도의 삶도 예수님처럼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공생애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 사셨던 삶은 바로 전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디를 가시든지 간에 전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하면 우리들도 마땅히 예수님처럼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것은 누군가의 전도를 통해서 우리가 헌신을 통해서
예수를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신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후에 우리의 삶도 다른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 인의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눅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전도해서 구원받은 한 영원은 천하보다 귀한 영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한 영혼이 회개하고 구원받는 것을 더 기뻐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 수 있을까요?
1. 전도하는 것은 우리 삶의 사명으로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막 1: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성경은 예수님께서는 전도하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은 전도를 예수님께서는 전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아셨습니다.
마11: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가시니라.
* 예수님 제자인 마태은 전도하시기 위해서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고 했다.
우리 예수님은 전도자의 삶을 사신 것을 볼수 있습니다.
눅4:43-4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 누가 도 갈릴리에서 예수님께서 전도하셨더라고 말했습니다.
막3: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 예수님의 제자가 된 이유와 목적은 전도하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막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에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당부하는 것을 보면
우리 주님이 전도를 통한 영혼 구원하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고 좇아가는 제자라고 한다면
우리의 삶의 목적과 의미도 예수님과 같아야 합니다.
만약 거기서 벗어나 있다면 재조정을 해야 할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주님의 이 가르침을 받아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이런 마음을 너무 잘 알았던 사도 바울도
행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니라
사도 바울도 신앙을 고백하며 평생을 복음 전도자로 삶을 바쳤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 여러분과 저도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전도를 인생의 궁극적 사명으로 받아들이며
전도자의 삶을 살아 가시를 축원합니다.
2. 기도 하면서 전도의 계획과 전략을 세우며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아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 예수님께서 전날 복음 전도와 병자를 고치는 바쁜 하루를 보내셨음에도
그 이튿날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아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 전날 아무리 바쁘고 힘들었어도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기도를 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도를 마쳤을 즈음에 제자들이 와서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고 말씀드리지만
예수님은 웬일인지 ‘다른 마을로 가자’는 답을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 같은 결정은 매일 새벽 하나님을 만나며 하루를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계획을 세우시는 습관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사역 현장의 필요에 의해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과의 깊은 교재를 통해 하나님과 함께 세운 계획과 전략에 따라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사실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은 너무 짧은 한정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주님은 자신에게 부여된 이 시간을 아끼며 매우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 움직이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육체의 남은 때를 계수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몇 년을 더 이 땅에 사는 목적인 전도의 삶을 활동적으로 살 수 있을지 계산하고
남은 시간 주님과 동행하면서 내 삶의 전략을 짤 필요가 있습니다.
기도 가운데 주변의 이웃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맺어 나가시고 전도의 계획과 전략을 세워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 아무리 바쁘더라도 꼭 해야되는 것은 전도입니다.
전도자의 상급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3. 이미 주어진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막1: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며
전도할 때 나타난 예수님의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나타난 것을 성경은 말하고하고 있습니다.
전도는 복음을 잘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것도 반드시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영혼을 붙잡고 있는 영적인 권세를 무력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는 예수님과 같은 영적인 권세와 능력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막 9:29
이러한 영적인 권세와 능력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에게 이미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할지라도 예수님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종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이미 주셨을지라도 영적인 권세와 능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기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도 그 전날 아무리 힘든 사역이 펼쳐졌다 할지라도
그 다음날 새벽 아직 밝기도 전에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인해 예수님은 어떤 영적인 어둠의 세력도 무력화시키는 능력을 공급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기도의 삶을 통해 전도하셨다면
우리도 기도를 통해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공급받아 전도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전도를 위한 영적인 권세와 능력은 기도로 통해서 받게 됩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자가 다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 오셔서 사신 삶의 존재 목적은 전도였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존재 목적도 전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존재 목적도 전도입니다.
이 전도의 사명을 기도 가운데 계획과 전략을 세워서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도를 통하여 영적인 권세와 능력을 받아서 복음 전파를 위한 삶을 살아 시기를 바랍니다.
한 영혼의 생명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헌신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헌신을 통해서 많은 영혼을 구원받은 자가 많이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