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교회는 10여명 성도가 출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교인들 평균 나이가 76.6세로 고령화가 되어 현재 교회 건물을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부 업체를 고용하여
관리하기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정적인 이유로 지금까지 담임 목사인 제가 자력으로 관리했지만 이제는 체력적으로, 재정적으로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서는 현 교회 건물을 매각하고
우리 한신교회가 예배드릴 수 있는 건물 구입하거나, 렌트하는 것이
우리 교회를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판단합니다.
성도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합니다.
2025년 9월 21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