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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5년 8월 17일 주일 설교
본문 로마서 13:11-14

: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사도 바울은 시기와 때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시기는 자는 시간과 자다가 일어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밤이 깊어가는 시간과 낮이 가까워지는 시간의 때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세상으로 오신 예수님 탄생과 구속의 사역과

예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다시 오실 재림 주 예수님 종말의 때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워 졌다고 선포하신 때부터 천국이 복음이 전파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지배하는 천국이 확장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비추어지기 시작했으니 잠을 자는 시간이 아니라 깨어서 일어나 활동하는 시간입니다.

자다가 깨어서 활동하는 시간은 악의 세력과 투쟁하는 시간입니다.

악의 세력과 투쟁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육신의 정욕을 위하여 살지 않기 위해서는 빛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1. 그리스도인은 종말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 그리스도인의 삶은 언제나 오직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자다가 일어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어두는 밤, 죄악의 밤, 사단이 지배하는 어두운 밤 지나고 그리스도께서 지배하는 낮이 왔기 때문에

얼어나서 그리스도의 옷을 입어야 합니다.

1:4-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 성도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어두움은 물려가고 빛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 예수님은 빛으로 오신 분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성도는 늘 깨어서 사는 성도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2) 성도는 종말 시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1)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때로부터 재림 주로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구속사적인 종말 시대입니다.

 

(2) 각자 개인 종말로서 각자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모든 기간이 종말의 시간입니다.

성도의 삶은 역사적인 종말의 시대와 개인적인 생명의 종말에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말의 삶을 사는 사람의 삶의 자세는

1) 깨어서 사는 삶의 시간이다.

2) 결단의 시간의 삶이다.

3) 심판의 시간입니다.

성도의 영적인 삶은 잠은 시간이 아니라 깨어서 사는 삶의 시간입니다.

자기의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딤후 4:6-7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바울 사도처럼 사는 삶이 종말 시대에 사는 성도의 삶입니다.

 

2. 성도는 항상 빛의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빛의 옷을 입고 살아야 합니다.

12절에 보면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말합니다.

 

여기서 어두움의 일이란?

1) 방탕과 술 취함을 말합니다.

2) 음란과 호색하는 일이며

3) 쟁투와 시기하는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밖에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는 자는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사람은 이기적인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괘락의 삶을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남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희생과 섬김을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5:14

너희는 세상 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예수님은 세상의 빛으로 오신 분입니다.

그리스도인 예수님 없이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없이는 낮에 사는 성도가 못됩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는 성도가 성도입니다.

 

2) 악과 싸워서 이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빛의 옷을 갑옷이라고 말하는 것 갑옷은 싸울 떼에 입는 옷입니다.

5:16

이같이 너희 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영광을 돌리게 하라

 

* 빛은 성도의 착한 행실이다.

착한 행실이 성도 무기가 될 떼에 갑옷이 됩니다.

선한 행실이 악한 세력을 순화 시키고 정복하는 위력의무기가 될 때에 빛의 갑옷을 입은 것입니다.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 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예수의 이름으로 적은 자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들입니다.

주의 이름으로 열심히 행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성도는 항상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는 사람이다.

성도의 입고 사는 빛의 갑옷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하는 착한 빛의 삶이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는 다는 것은 본질적인 예수님을 닮은 삶이다. 예수님이 되어야 한다.

고후2: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 향기

* 바울 사도는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분신이라고 강조함

고후2: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 성도는 그리스도를 대표 사신이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겨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의 신앙과 삶이 다른 삶을 살면 위선이다.

예수님께선 위선을 가장 싫어하신다.

 

예수님의 재림의 시대에 사는 성도는 늘 긴장하면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항상 깨어서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악한 세력과 싸워서 승리하려면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 재림의 주님을 맞이하는 성도는 빛의 갑옷을 입고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향기, 편지, 사신되어 하나님께서  영광 돌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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