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재림과 종말 후에 의인의 삶과 불의한 자의 삶에 상태를 말해주는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부자와 나사로의 삶에서 큰 교훈을 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자신의 재림 주로 오실 때에
성도들의 신앙과 거짓 된 자의 종착역에서 삶의 결과를 심판하실 것을 말합니다.
현세에서는 부자는 잘 먹고 잘살고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마지막 재림의 후의 부자의 삶은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는 삶입니다.
나사로는 현세에서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로 먹고 살면서 병들어서 거지로 살다가 죽었습니다.
부자가 거지 나사로의 삶은 버러진 상태이며, 개들이 헌데를 핥더라 말합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삶은 서로 상반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삶을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행복과 진정한 불행이 무엇인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1. 부자와 나사로의 삶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았습니다.
19절에 보면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1) 부자의 삶은 세상에서는 부요하고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1) 부자는 자색 옷(특수층 입는 옷)을 입고, 고운 베옷 (애굽의 세마포로 짠 속옷 )을 입고 살았습니다.
겔16:13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모시와 수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올랐느니라
(2) 자색 옷. 고운 베옷이 금보다 배나 비싼 값에 옷입니다.
(3)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란 말은
부자의 삶은 부와 영예와 건강하고 풍성한 삶을 누린 행복한 부자이다.
2) 나사로의 삶은 불행한 사람의 삶을 살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사로를 불쌍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나사로는 하나님의 도우심 이란 뜻이 있습니다.
나사로는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불행한 운명을 타고난 비천한 신분의 사람이었습니다.
불우한 삶에서 사는 나사로는 부유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20절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사람입니다.
21절 부자가 먹고 남은 음식으로 목숨을 연명하는 사람한 사람입니다.
중병에 걸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20절에 온 몸에 염증이 펴진 사람입니다.
누구 한사람도 나사로를 보살 펴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부자의 삶은 가난한 사람을 구제하며 도와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입니다.
부자의 죄는 무엇인가? 하면 자기 주위에 가까이 있는 불행한 이웃을 외면한 죄를 범한 것입니다.
2. 부자와 나사로는 다 죽었습니다.
1) 거지 나사로가 죽었습니다.
20절 나사로가 살았을 때에[ 삶은 “지나가는 개가 나사로의 상처를 핥더라” 말합니다.
22절에 그 거지 나사로가 먼저 죽어 천사들에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후에 내세의 삶의 환경이 바꾸어진 것입니다.
22절에 그의 영혼이 천사들에게 받들려 천국에 간 것입니다.
마8:11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아브라함의 품”이 란 말은 천국의 뜻 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의인이요 천국을 의미합니다.
나사로 은 아브라함의 품안에 안긴 것은 천국을 소유한 것입니다.
나사로가 현실에서는 불행했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산 증거입니다.
우리도 참된 성도로 살아 나사로처럼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품안에 안기는 자가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부자도 죽었습니다.
22-23절에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한말은 부자도 죽었다는 말입니다.
부자가 잘 먹고 장수하다가 죽었을 것입니다.
부자이기 때문에 장례식도 화려하게 치루어 졌을 것입니다.
부자가 살아 있 때는 화려한 것이 중요하지만 죽은 다음에는 화려한 것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인생은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인생의 삶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내세의 삶이 문제인 것입니다.
죽음은 모든 사람이 피할 수 없는 절대적인 일입니다.
부자가 죽어서 간 곳은 23절에 음부라고 말합니다,
음부는 지옥을 말합니다.
부자는 죽음으로 화려한 장례식으로 지옥에 들어가는 신세로 바꾸어졌습니다.
부자의 삶 가운데 내세를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현세의 삶을 통해서 내세의 삶을 잘 준비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나사로와 부자의 내세는 상반된 삶을 살게 됩니다.
1) 부자는 나사로가 누리는 천국의 삶을 조금도 누리지 못합니다.
마18: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 지옥은 영원한 불속이라고 말합니다.
부자는 하나님의 계명과 이웃을 돌아보지 아니한 부자가 간 영원한 불 속인 지옥에 간 죄입니다.
부자가 지옥에서 고통 가운데 더 힘든 것은
나사로가 천국에서 아브라함의 품 안에서 영생을 누리는 것이 더욱 힘들어 을 것입니다.
24절 “나사로를 시켜 손가락에 물 한 방울 적시어 혀를 서늘하게 해달라는 부탁함”을 보자
25절 “물 한 방울도 얻을 수 없었던 것”을 생각해 보세요 얼마 고통 속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세상에 살면서 나사로는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서는 물 한 바울도 얻지 못하는 사실을 생각해 보자,
현세에서 내세를 준비하는 삶이 현명한 삶입니다.
2) 죽음이후에 내세는 천국과 지옥을 완전히 분리 된 세계입니다.
26절에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1) 큰 구렁텅이가 있어 그리스어에 카스마 라는 단어인데 크게 벌어진 협곡을 말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깊은 큰 구렁텅이가 있어(협곡) 왕래를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지옥에서 천국은 보이지만 왕래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인간의 행복이란 현 세상보다 내세의 축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벧전1:3-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유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 현세와 내세에서 금보다 더 귀한 예수님을 맞이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과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 최고의 축복인 것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순간에 할렐루야를 찬송하며 주님을 맞이하는 성도가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