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서 주인은 그의 종들의 각각 재능대로
한 종에게 금 달란트를 주고, 한 종에게 2달란트를 주고,
한 종에게는 1달란트를 주고. 타국에 갔습니다.
재능은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나누어 주고 타국에 떠난 것입니다
* 세상 사람은 3분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 세상에 꼭 있어야 할 사람입니다.
2) 세상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사람이 있다.
3) 세상에 없어야 할 사람이 있다.
오늘 우리는 3 분류 가운데 어디에 해당합니까?
오늘 우리는 꼭 있어야 할 분류에 속한 사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도 2분류의 성도가 있다
1) 주님이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여 금달란트 가지고 장사하여 금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2달란트 받는 자도 장사하여 2달란트를 남기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남기는 성도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형식적으로 세월만 허송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 우는 삶을 사는 성도의 분류가 있습니다.
나의 신앙은 어디에 속하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2025년 7월 13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