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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5년 7월 13일 주일 설교
본문 마태복음 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설교자 장길준 목사

 

* 14절에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종들을 불러서 주인은 그의 종들의 각각 재능대로 한 종에게 금 달란트를 주고, 한 종에게 2달란트를 주고, 또한 한 종에게는 1달란트를 주고 타국에 갔다는 말씀입니다.

* 주인은 종들의 재능과 그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나누어 주고 타국에 떠난 것입니다.

*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3 분류의 사람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1) 세상에 꼭 있어야 할 사람 있습니다.

2) 세상에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3) 세상에 꼭 없어야 할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3 분류 가운데 어디에 속합니까?

 

오늘 우리 우리는 꼭 있어야 할 분류에 속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 안에서도 2 분류의 성도가 있습니다.

1) 주님이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여 금 달란트 가지고 장사하여 금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2달란트 받는 자도 장사하여 2달란트를 남기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남기는 성도가 있습니다.

 

2)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가지고 형식적으로 세월만 허송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삶을 사는 성도의 분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늘의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어 드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1. 우리도 주인 되신 하나님께 유익을 주는 종으로 살면서 창조적인 삶을 사는 종이 됩시다.

1) 유익한 종은 주인의 말에 바로 순종하는 종입니다.

본문에 나오는 주인은 아주 돈 많은 부자 갑부였습니다.

주인은 청지기를 3명을 뽑아 재산을 맡기고 자기가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올 때에 이익을 남겨놓을 것을 원했습니다.

* 금 한 달란트는 그 당시에 노동자 임금 20년 동안 받은 임금입니다.

고대 사회에서 어떤 청지기인가에 따라 주인의 재산이 좌우하는 사회였습니다.

유익 종을 만나면 주인의 재산이 번영합니다. 그러나 무능한 종을 만나면 망하는 사회입니다.

16:1-2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 돈 많은 사람들은 유능한 청지기를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는 종은 위탁받는 청지기는 바로 가서 16절에 보면 장사를 하였다고 말합니다.

17절에 이익을 남겼다. 아주 적극적이었습니다. 창조성을 지닌 종이었습니다.

*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도 주님은 우리가 유익한 종이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3:15-16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라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열심히 주님을 섬기라고 말씀하십니다.

* 유익한 종은 주인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2) 유익한 종은 주인을 위해서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유익한 종은 주인이 맡긴 것보다 배의 이익을 더 남겼습니다.

주인에게 유익함을 주였습니다.

이익을 남기려면 수고와 노력과 희생이 따르게 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절제해야 성공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전력과 창의력을 쏟아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게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도들도 많은 희생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 예수님께서 우리에 교훈하신 말씀대로 복음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희생과

노력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2. 무익한 종은 주인과 그 주인의 뜻을 알지 못한 자입니다.

1) 무익한 종은 주인의 뜻을 알지 못했습니다.

한 달란트 받는 종은 18절에 주인 한데 받는 달란트를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3:44

천국은 마치 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을 사느니라

*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돈을 감추는 것을 그 당시에 이스라엘 사람들의 풍습이다.

주의 재산을 본존하고자 하는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나쁜 일은 아니지만 주의 의도를 알지 못한 것입니다.

주인이 원하는 것은 이익을 남기라고 한 달란트를 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재능을 땅에 묻어 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생명의 복음을 주신 것은 활용하여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주인을 의도 하는 것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충성된 청지기에게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축복의 자리를 허락한 것입니다.

 

3. 주인은 이익을 남기는 것을 원하신 것입니다.

주인이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온 목적이 얼마나 많이 남기었는지가 아니라

주인은 얼마나 주인의 의도한 목적대로 순종한지가 관심사였습니다.

25: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 한 달란트 받은 종이 책망받은 이유가 무엇인가?

이익을 남기지 못한 삶을 살았기 때문에 책망을 받은 것입니다..

15:1-8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 신앙의 열매를 강조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복음의 열매를 남기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7:20-21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5:28-29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하늘의 열매를 많이 맺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충성된 신앙의 성도가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