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우리에게 준비하고 있으라는 말씀에 순종하면 지혜로운 종이다.
그리고 반면에 준비하지 않는 자의 삶은 악한 종이라고 말합니다,
악한 종은 말만 종이지 실제로 자기 주인을 대적하는 자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한 말은 악한 종의 특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종의 삶는 늘 깨어 있어야 하고,
늘 준비 된 자의 삶이 올바른 종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악한 종이 말하는 생각지 않는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이 말씀은 재림 주 되신
예수님 오실 것을 알려 주신 말씀입니다.
아무도 모르고 하신 말씀은 오직 하나님 만 아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재림주로 오시는 예수님은 생각지 않는 날에 알지도 모르는 시간에
갑자기 도둑같이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악한 종에게는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이 말씀은 엄히 때리고, 돌로 자르다의 뜻입니다.
악한 종과 죄를 범한 자의 몸을 갈기갈기 찌지거나 신체의 일부를 자르는 형벌을 말합니다,
외식하는 자는 아람어의 관용어로서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사악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과 종교 지도자를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책망을 하셨습니다.
올바른 성도는 책임과 의무를 겸비한 자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종말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지혜로운 종과
악한 종에 비유를 들어
주님 오실 때 까지 자기의 특권과 의무를 지키라고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께서 재림 주로 오실 때 까지
성도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25년 6월 29일
뉴욕한신교회
장길준 목사








